삼국지몽 유료 31. 계엄령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4.19 3 0 0 조조는 회상에서 깨어나 현재로 돌아왔다. 할머니가 염려한 바로 그 상황이 지금 펼쳐지고 있었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몽 #삼국지 #여주인공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30. 하진과 십인방 다음글 32. 하진의 죽음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82. 조조의 큰 그림 낙양은 동탁이 불태우고 떠난 뒤 유령도시가 되어있었다. #삼국지 #삼국지몽 1 121. 하후돈의 눈 하후돈과 청주병 사단이 조조군의 선봉이었다. #삼국지 #삼국지몽 1 53. 장강의 전운 그러나 역시 혼혈도 소수 민족도 아닌 유비가 그 주제로 조운에게 먼저 말 꺼내기가 어려웠다. 같은 일을 하는 게 아니고 어쩌다 잠깐 얼굴보는 사이여서 더 그랬다. #삼국지 #삼국지몽 1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6화- 끝나지 않는 도주판 #웹소설 #차별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범죄 #폭력성 #판타지 #여주인공 #잔인성 #1차창작 #언어의_부적절성 #소설 8 60. 동탁은 죽지 않았다 어째 곽사가 안 보인다 했더니 매복을 준비했던 모양이었다. 이각군은 어차피 후퇴중이니 여포는 부대를 돌려 곽사를 막기로 했다. #삼국지몽 #삼국지 2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28화- 짧은 정리의 시간 #저주같은_시선들 #판타지 #여주인공 #1차창작 #소설 #웹소설 2 10. 유비의 손가락 “대현량사님의 말씀을 가져왔는데 방주란 자가......” “저는 방주가 아닙니다.” 그가 서둘러 변명했다. 유비는 여전히 거만한 말투로 추궁했다. “방주님은 그럼 어디 계신가?” “아,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 자가 90도 각도로 허리를 숙였다. 그리고 자동권총 들었던 자에게 눈짓하자 그자가 황급히 안쪽으로 달려들어갔다. “방주님은 곧 만나실 수 있을 #삼국지 #삼국지몽 #웹소설 4 126. 연방의 법과 질서 ‘조조 주제에, 관대한 점령 정책을 펴고 있다고?’ #삼국지 #삼국지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