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설정) 라이샌더 (Lysander) 파닥파닥, 살기 위한 몸부림. 지푸라기 by 라리우 2023.12.21 12 1 0 보기 전 주의사항 #트라우마#잔인성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1차 (설정) 총 13개의 포스트 이전글 천남 그 쪽은 어떻게 생각하나? 나에 대해서. 다음글 마리아 (Maria) 신성한 광채, 루모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이론과 가설 사이 (1) "택뱁니다!" 도시방위국 본부가 아침부터 시끌벅적했다. 평소 지나가는 사람조차 적었던 로비에는 각종 소포 상자며 편지 같은 것들이 잔뜩 쌓여있었다. 심지어는 네 명이나 되는 배달원이 계속해서 상자와 편지를 가져다 쌓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리 크지 않은 로비의 절반을 꽉 채워버릴 정도였다. 평소에도 종종 택배나 편지가 본부로 도착하곤 했으나 오늘은 #BL #OC #다정공 #미인수 #라녹 구름도 별도 없는 세계에서 - 메이리 메이리가 타임 슬립을 하게 된 경위를 메이리 1인칭 시점으로 그날은 묘하게 화창한 날이었다. 구름 한점 없이 태양빛이 내 등을 따스하게 만들고, 저 건너로 달이 저물고 있는 아침. 그래.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그야말로 불길함의 징조였다. 폭풍전야나 다름없는 징조. "메이리~, 쉬는 시간에 잠깐 놀지 않을래?" 늘 같이 붙어 있는 것으로 알음알음 소문이 난 내 친구. 일도 잘하고 아는 것이 많아 나에게 글자를 가르쳐 #자캐 #1차창작 11 성인 준수현성 야쿠자? 조직폭력배 au #폭력성 #잔인성 성인 트라우마 이야기 추억담 미쳐 날뛰자! 트라우마째로 악몽을 날려버리자! #트라우마 부끄러움 1. 감정 살아가는 게 어쩔 수 없을 만큼 부끄러워지는 짓이라 생각한다. 신에게는 인간의 감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본디 신의 것이었기에. 정제되지 않은 감정이 흘러넘칠 때마다 인간은 신에서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다. 주사위가 굴러가며 숫자가 바뀐다. 감정은 신에게 안 좋은 의미로 가까워지게 한다. 무감각 적이고 미묘한 사람이자 신이 되어간다. 흘러내 #오리지널 #자캐 14 고2 미르 이마 흉터 설정용... 트리거 주의: 화풀이용 체벌, 과도한 체벌 위주의 가정폭력이 나옵니다. 매일매일 수련을 거듭하고 있던, 고등학교 시절의 추억. "크리스마스 연휴에 다같이 모여서 파티하자!" "미르 너도 시간되지? 어디 학원 다니는 것도 아니잖아." "어……?! 그게……." 갑작스러운 권유. 나는 머리를 굴려 보았다. 시간은 언제나 되지만 매일 아침과 점심에는 개인 수련이 #폭력성 #1차창작 #자캐 #가정폭력 5 우리가 식사를 하는 만큼 기억을 먹어치울 수 있다면 본 파일은 파이널판타지14 비공식 헤르메스 봇의 문장집입니다. 저작권은 본인에게 있으며 무단 게시, 도용, 재배포를 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타 #트라우마 #FF14 #헤르메스 #스포일러 78 사이코패스 에유 사건 중 하나 조각 2019.12.05 그날 일어난 일의 범인이 누구였는지는 이 이야기에서 비밀이 아니니 먼저 밝히도록 하겠다. 범인은 공연 관계자 전원이었다. 마술사 A씨는 무대에서의 매너 있는 태도와는 달리 사실 인성이 그닥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공연 관계자들에게 행패를 부리고 악덕같이 부려먹었다. 원래 그런 관계에서는 잘못한 사람은 자신이 잘못한 것을 모른다. 따라서 마술사의 사이코패스는 #잔인성 #폭력성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