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미르 이마 흉터 설정용... 하모니가쓴OC이야기 by 하모니 2024.01.22 5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폭력성#가정폭력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꽃망울, 피어오르지 못한 채 - 미르 미르가 주월에 들어온 경위에 대해 1인칭 시점으로(중학교 3학년 때) 다음글 미르의 삽질 - 팔있뱀 버전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하루히라 세이라】 어느 봄의 일지 후일담 단편 겸 후기. 연분홍빛이 살짝 감도는 하얀색의 꽃잎들이 온 거리를 나부끼고, 열려 있는 창문을 통해 그중 한 꽃잎이 탐정 사무소의 책상 위로 날아들었다. 종이 위에서 마르지 않은 펜 잉크가 우연히 날아들어온 꽃잎으로 인해 번지고 그는, 아니 둘은 웃었다. “잉크가 번져버렸네요. 이 부분을 어떻게 할까요?” [우리만 보려고 기록해 두는 건데 이 정도야 괜찮지 않을까.] #DX3_공식_시나리오_Memorial_Blossom_스포일러_주의 #TRPG #자캐 #DX3 [뱅상] 양키뱅x박병찬의 개 좀 적폐임 아래로 있는 거 적폐 뱅상 폭력 살인(?) 보고싶은 부분만 묘사 안하고 써서 나머지 부분은 알아서 상상하세요. 기상호는 이름을 잊었다. 아무도 불러주지 않는데 기억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던가. 대신 기상호는 "박병찬의 개"였다. 박병찬의 개 박병찬이 데리고 다닌다. 박병찬이 명령한 것을 듣는다. 박병찬에게 도움이 된다. 박병찬을 기쁘게 해준다. 박병찬을 #가비지타임 #갑타 #갑탐 #뱅상 #썰 #양키지타임 #폭력성 #트라우마 #기타 172 [데릭] Lunae lucem in choris* *월광을 향한 춤 *공백 제외 1532자 달이 해를 이기는 철이 오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산책하려 밖을 나서면 식어있는 공기가 몸을 감싸곤 했다. 가득히 차올랐던 보름달 이 얇은 초승달이 되어가는 것처럼 그렇게 싱그럽게 피어있던 것들이 점점 사그라들어 땅에 떨어져 다시 봄을 기다릴 것이다. 마치 사람들이 더 나은 미래를 바라며 방주 안에 머물기로 한 것처럼. 방주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달이 #1차 #자캐 7 성인 [단편] 백작 C의 이야기 절망-균열-추락 합본 #강압적 #후타나리 #수간 #모브물 #폭력성 #착유 #고수위 #인외촉수 #모브자캐 #선정성 #정신붕괴 #강제절정 #최면 #갱뱅 #벽고 [텐구우타] 매설 우타가 카라스텐구 사역에 성공한 IF 우타와 모브녀 결혼함 뭐든 괜찮은 사람만... 약?혐관에 고?어 무고한 사람(약자) 죽는거 NG면 보지 마세요 처음 만났을 때를 떠올렸다. 강하고 아름답다. 그래서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다. 대요괴를 무릎 꿇리는 기분은 각별했다. 몇 달이고 여기 하나에만 매달린 보람이 있을 정도였다. 카라스텐구는 천리안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세상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관심 있는 것을 집중해서 보는 건 인간이든 요괴든 똑같지. 실망하지 않았다. 손쉽게 주술 #폭력성 #잔인성 10 15세 좋아하는 걸 찾지 못해 죽은 귀신 이야기 근데 이제 좋아하는 걸 찾게 됩니다 #좋아하는_걸_찾아가는_반_귀신_이야기 #자캐 #자살 #임분홍 #소설 5 /아키카이/SNOW POWDER SUGAR ※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 오리캐버싱 cp / 시노노메 아키토 X 카이토 (스트리트 세카이) ※ 샨티AU에 수인설정이 섞여있습니다. 대충 야쿠자나 삼합회 사이의 어디쯤인 조직입니다. ※ 이 글은 팬창작으로서 고증을 여러가지로 무시하고 있습니다. ※ 포스타입에 올렸던 것을 약간 수정해서 시험삼아 올려봅니다. 포스타입에서의 유료분량은 제외 #아키카이 #彰カイ #프로세카오리캐버싱CP #폭력성 #약물_범죄 #잔인성 7 3 [경원소혜]火印 당경원은 제 행동의 연원을 더 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가쁜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다. 전투 중 입은 부상 때문에 세상이 빙글 도는 것만 같았고, 와중에도 자신들을 따라오는 소리가 있을까 하여 신경이 머리 끝까지 곤두섰다. 바스락거리면서 풀잎이 옷자락에 스치우는 소리. 어두운 밤이라 비척거리는 발걸음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머리 아플 정도로 지독했던 피 냄새가 이제는 제대로 느껴지지 않아 소혜의 표정은 펴 #사시살 #폭력성 9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