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유료 너의 숨 한 모금까지 경찰아저씨여기에요 by POPCORN 2024.09.04 300 2 0 성인용 콘텐츠 #브레스컨트롤 소재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단편 총 4개의 포스트 이전글 당신에게 향하는 524m 고죠 사토루 × 후시구로 메구미 다음글 죽음이 맞닿은 손끝 고죠 사토루 × 후시구로 메구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필독) 공지 트리거 안내 안녕하세요! 조아라에 리메이크 공지를 올린 터라. 이미 태그를 해놓긴 했지만, 다시 안내를 드려야 할 것 같아 이곳에도 올립니다. 리메작이서는 >>>살인, 유혈묘사, 교살, 피해자 입장에서 서술하는 살해, 죽음, 교통사고와 우울, 심령현상과 호러 묘사, 아동 방치에 관한 내용<<<이 있으니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여 주세요. 자살이 아니라 살인입 #주술회전 #트리거_안내 5 [고죠유지] 썰 백업 4 # 1 솔직히 난 이타도리의 되도 않는 당돌함 너무 사랑함. 학교 내에서 성격 제일 더럽다는 선배가 하교 할 때 앞길 막아서고 졸라 당당하게 "저 선배 좋아해요" 이렇게 고백할 거 생각하면 막 짜릿해. 그럼 고죠가 뭐야 이 감자같은 건 이럼서 하찮은 눈길로 보고 지나치는 거지. "사토루 표정이 왜 그래" "거슬려서" 오전 수업 내내 심드렁한 #주술회전 #고죠사토루 #이타도리유지 #고죠유지 14 나나미 씨가 이상형인데요, 주인님 결제는 소장용/ 메이드 알바하다 고죠에게 걸렸다! 전편! 01. 나나미 씨다. 그 애는 직원 휴게실 소파에 앉아 신문을 보는 나나미를 힐끔, 본다. 도쿄 소속 보조 감독 근무 3년 차. 고죠 직할 근무는 3개월 차. 주술계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는 한 명도 못 본 3개월 전에는 나나미 켄토를 제일 만나고 싶었다. 깔끔한 매무새, 단정한 어조, 차분한 눈매와 안정감 있는 태도. 소문의 나나미 켄토는 #주술회전 #고죠사토루 #고죠 #사토루 #주술회전드림 #주술드림 #고죠드림 #고죠사토루드림 61 성인 [주술회전드림] 장기출장 다녀왔는데 여친이 그날임 고죠사토루 #주술회전 #고죠사토루 #고죠 #네임리스드림 #고죠드림 #고죠사토루드림 #주술드림 #주술회전드림 30 그루밍 나나미 켄토 드림 3편 나나미가 다시 눈을 떴을 때도 마유는 옆에 있었다. 안락의자에 파묻힌 채, 배 위에 손을 올리고 눈을 감고 있는 걸 보니 잠든 것 같았다. 팔에서 주삿바늘을 빼고 소리가 나지 않게 주의하면서 침대에서 내려왔다. 병원 전화나 누군가의 휴대폰을 빌려서 고전이나 이지치 군에게 연락하면 될까. 닛타 씨와 쿠기사키 양도 찾아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조용히 걸었 #주술회전 #나나미켄토 #나나미 #나나미켄토드림 #나나미드림 #나나미른 19 나의 베티, 나의 베로니카 1 주술회전 / HL 네임리스 드림 / 창작 샘플 *고죠 사토루, 게토 스구루 *최강샌드 네임리스 드림 *타계정 업로드 작품이며 샘플용으로 해당 계정에 아카이빙합니다. 하교 시간이 지나고 복도의 긴 창을 투과하던 노란 빛이 하루의 끝을 붉게 태울 즈음, 그나마 남아있던 학생들도 내일을 기약하며 운동장을 가로질러 교문을 빠져나갔다. 복도의 창틀에 기대 아이들의 뒷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던 내 걸음도 그제야 보 #글커미션 #커미션 #주술드림 #고죠드림 #게토드림 #최강샌드 #주술회전 21 그 밤의 한편에 고죠우타 눈을 떴을 땐 새벽 세 시가 가까운 시각이었다. 아아, 또……. 우타히메는 누운 채로 조용히 한숨을 내쉬었다. 요 근래 깊이 잠들지 못하고 새벽에 깨는 일이 잦았다. 원인은 불명.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알고 있다. 슬쩍 시선을 옆으로 돌렸다. 하얀 머리카락이 커튼 새로 스민 달빛에 희미하게 빛나고 있었다. 이렇게 새벽에 눈을 뜰 때면 그는 자고 있 #주술회전 #고죠우타 168 3 내 앞에는 언제나 그 녀석이 있다 上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네임리스 드림 전교 1등 고죠 사토루 x 전교 2등 드림주 * 현대 au * 공백 포함 1.1만자 * 타싸에 업로드했던 글 추천 BGM 학급 석차, 코스 석차, 전체 석차. 오늘따라 유달리 뾰족해 보이는 그 활자들 옆에 일정하게 새겨진 숫자. 이제는 지긋지긋할 정도로 익숙해진 바로 그 숫자. 2. 이를 아득 물고 성적표를 구겨 버린다. 빳빳한 종 #주술회전 #주술회전드림 #고죠드림 #고죠사토루드림 5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