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식단을 시작하기 전에 식단일지 2 호지차 일기 by 호지차 2023.12.17 12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식단 #일기 #콜레스테롤 #호지차_일기 이전글 콜레스테롤 수치가 폭발했다 식단일지 1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일기240227 우울함 주의!!!!!! 손으로 노트에 쓰기엔 누가 볼까봐 쓰고싶을때마다 펜슬에 쓰려고한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는 언제나 나의 최후의 미래를 떠올리면 죽음으로 끝났다 중학교때 20대를 생각하면 그때쯤엔 죽어있지않을까 생각했고 대학생때는 스무살 후반쯤되면 죽어있으리라 생각했다 스무살 후반인 지금엔 살아있지만 30대 후반쯤이면 삶을 포기하는데 성공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한다. 내가 #일기 #우울 5 2024-03-19, 화요일 기말고사 기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학기에 듣는 수업 대부분이 영문학이라 시험에 대한 압박은 없으나 대신 기말 대체 과제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3주 안에 모든 과제를 다 끝낼 수 있을지 과연 미지수다. 때문에 바빠서 글을 자주 쓰고 있지는 않다. 하루에 1000자 쓰면 많이 쓴 거다. 매일같이 이야기에 대해 생각은 하는데 그냥 아이디어만 노트에 휘갈기고 #일기 9 1 우리 삶이 이대로 박제되면 좋겠다. 나 그냥 철부지로 살래. 이렇게 아빠가 모는 트럭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틀어주는 트로트와 뉴스를 흘려들으며 툭 툭 내던지는 실없는 농담과 수다에 정신 팔린 채 살래. 언제까지나 어리숙하고 순진한 애로 살래. 어느새 머리가 다 벗겨진 아빠를 놀리고 아빠 몰래 찍은 투 샷을 인스타에 올리고 아빠가 피우는 담배 연기에 눈살을 찌푸리고 겨우 그런 게 #공개일기짱 #일기 #에세이 5 2024년 07월 17일 편두통 최근 불면증이 심해져 취침 시 섭취하는 약을 바꿨다. 원인은 모르겠지만 추측해보건대 이 두통의 원인은 그 약이 아닐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2시간 내내 심한 두통에 시달려 일어날 엄두조차 나지 않았다. 가까스로 점심을 차려 먹어도 도저히 가시지 않았다. 타이레놀을 먹고 일을 하려고 했지만, 두통때문인지 모니터 보는 눈까지 부시다는 느낌이 강해 그냥 컴퓨터를 #일기 8 024_01_19 2024년 생존신고 연초입니다. 다들 즐거운 한 해를 시작하셨는지요. 저는 이래저래 바쁘지만 나름 잘 지내는 것 같아요. 거금을 들여서 iA Writer라는 맥 어플을 샀습니다. 글쓰기 어플인데 꽤나 참신하더군요.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 펜슬에 와서 글을 쓰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일기를 제외하고서라도 다른 글 (소설이라거나 등등)을 쓰고자 해서, 이러한 물건을 사게 되 #일기 10 1 0. 이 글을 쓰게 된 이유 공지 겸 시작글 안녕하십니까! [감자해동시설] 주인장인 얼린감자 입니다! ㅡ.ㅡ7 일단 인사부터 하고 시작하는게 한국인의 도리 아니겠습니까ㅎㅎ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세상엔 수 많은 ADHD 환자들이 있고 저는 환자들의 약 복용 일기나 일상이야기를 한번 씩 찾아보는 편입니다. 성인ADHD 진단을 받기 전에도, 받은 후에도 찾아보면서 ‘나의 상태도 일기로 남기면 #일기 #기록 #ADHD #직장인 #2n년차ADHD환자의슬기로운건축생활 13 과해. 과분해. 감동이 심하잖아요. 아, 예쁘다. 내가 웃는 모양을 감탄하며 뜯어본 건 정말이지 처음이었습니다. 긴장과 부담에 푹 절여졌는데도 저렇게까지 함빡 웃을 줄 아는 사람이었나 봐요, 나.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해 보여요. 과해. 과분해. 감동이 심하잖아요. 내가 나를 질투하게 된다니까요. 이 순간이 이렇게 황홀하게 내 안에 남아버리면 나는 또 내가 사랑하는 여러분을 한데 모 #공개일기짱 #일기 #에세이 4 펜슬 시계모양의 기능 설마 나만 몰랐어? 펜슬 포스트를 쓰면 상단에 시계모양이 뜬다. 게시물마다 숫자가 다르고 무슨 기능인지 감을 못잡아서 검색했더니 글쎄 이 게시물을 읽는데 소요되는 예상 시간이 뜬다는 것이다. 와우! 이런 기능은 처음 들어봐서 놀랐다. 그리고 용도를 알 수 없어서 거슬리던 시계가 더이상 거슬리지 않게되었다. 모바일은 스크롤의 길이를 파악하기 불편하니까 이 기능으로 대충 분량 #펜슬 #일기 #잡담 4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