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 연성 글귀에서 시작된 연성 2019.09.08 방치될 정원, 그리고 가을의 감각 by 정원사 2023.12.15 5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트라우마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자캐 연성 총 55개의 포스트 이전글 B-Karzen 2019.08.21 다음글 라리안과의 캐니안 관계 썰 2019.11.21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손커미션 HAND type #폭력성 #트라우마 49 2 언성듀엣 주저리 (2) 2021.06.21 라리안은 고개를 돌려 옵시디언을 보았다. 옵시디언은 잠이 많아졌다. 자주 유약하게 잠들어 있었고, 이번에도 그러했다. 라리안은 손을 뻗었다. 옵시디언의 머리카락이 흘러 내려와서 머리카락을 쓸어 넘겨주려고 했다. 그러다가 허공에 걸린 듯 덜컥 멈췄다. 더 가까이 가지 못했다. 라리안은 손을 내리고 꽉 쥐었다. 옵시디언이 접촉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폭력성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4 성인 양른 서클썰 모음 #현양 #승양 #필양 #믾양 #트라우마 #언어의_부적절성 #기타 89 1 231212 E님 3천자 페르소나 5 주인공 독백 “공무원에 의한 고문 및 잔학한 형벌은 절대로 이를 금지한다.” 일본국 헌법 제36조는 일본국 헌법 제3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의 조문 중 하나이다. 여기서 ‘절대로’라는 표현이 사용된 것은 헌법 조문으로서는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고재판소는 1948년의 판결에서, “교수형은 일본국 헌법이 규정하고 있는 ‘잔학한 형벌’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커미션 #페르소나5 #트리거 #NCP #트라우마 #폭력성 #약물_범죄 84 1 1차 작업물 종이비행기 자살, 교살, 목조름과 관련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밧줄은 꽤나 거칠었다. 손끝에 닿는 감촉은 까슬거렸다. 제대로 정돈되지 않았으니 당연한 것이었지만, 이는 제 삶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을 목도한 자가 가질 수 있는 생각인가. 알 수 없었다. 상기한다. 제 두 손 아래에서 꺼뜨려 버린 달 #폭력성 #잔인성 #트라우마 7 [BG3] 2 타브아스타브 집밥 타브아스타브입니다. 타브 설정 →https://pnxl.me/kq19lt 졸려요 여기서 '그'는 무성을 표시하는 인칭대명사입니다. 헤일은 파티원들에 비해 전투 능력은 비교적 떨어질지 몰라도 같은 동료에게 고양을 주거나 적군에게 별의 별 신기한 주문을 가해 그들을 무력화하며, 비전투 상황에서 리더가 되어 파티 내 최적의 선택이나 협상을 이끌어내곤 했 #Bg3 #아스타리온 #트라우마 #타브아스타브 #발더스게이트3 #드림 #언어의_부적절성 27 1 조각상은 무엇인가 이상함을 느낀다 저것은 침대. 하지만 침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지금 저 곳에서 잠을 청하고 나서 내일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해야 한다. 침대가 존재하지 않는데도 꿈을 꾸어야 한다. 나름대로 푹신하지만 불쾌하다. 누구나 보이는 멘바닥에 이불도 없이 몸을 눕히고 눈을 감아야한다. 아까 말했지만 침대는 사실 존재한다. 침대는 존재하지만 실존하지 않는다. 누군가가 착한 마음씨 #폭력성 #잔인성 #트라우마 黑 로그5 (*로그 갈피 페어 오너님 지원) 페어와 심하게 다투고 서로를 없는 취급 하고자 하던 그 날 이후, 크리처 웨이브로 온갖 비명이 난무하던 그 날 이후, 빌은 종종 속에서 일렁이는 이름 붙히지 못한 감정에 휘둘리곤 했다. 예전엔 느껴본 적 없어 생소한 이 감정은 검고 끈적여서 그에게 기분 나쁘게 달라붙었고 떨어뜨리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았다. 언젠가 이 것 #트라우마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