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입력하세요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호크스 LILAC COOKIES by 뺑덕쥐 2024.11.17 보기 전 주의사항 #아동학대 묘사 쬐끔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다비호크]닭꼬치와 진통제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 다비X호크스 다음글 주전자로 물을 끓이지 마세요 토도로키 가족 + 쇼토 & 바쿠고 + 호크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비온 뒤에 새사제 "아, 호크스. 오늘은 날아서 이동하지 못 할 것 같네요. 우산 있으십니까?" "우산? 없는데. 큰일이네···. 택시라도 불러야하나, 하하!" 순찰을 나왔다가 비가 태풍 수준으로 내려 이도저도 못하고 카페 앞에 서 있던 토코야미는 뭐가 웃긴지 웃고 있는 호크스의 얼굴을 보다가 휴대폰을 꺼내 날씨 앱에 들어갔다. "호크스, 2시까지 비온다고 합니다. 지 #비온_뒤에 #호크스 #토코야미 #카페_알바생 #새사제 #호크토코 #토코호크 #주간창작_6월_1주차 #무지개 51 깃털과 초콜릿 내가 만났던 불꽃을 소개하려 한다. 이름은 토도로키 토우야. 붉은 가닥이 섞인 흰 머리칼을 지닌 남자애였다. 조금 마른 편으로, 맨손부터 가느다란 손목까지 사시사철 날씨와 무관하게 내놓고 다녔다. 처음에는 살결이 깨끗한 눈처럼 희었다. 소매 안쪽을 유심히 보아야 불로 지진 자국이 눈에 띄었다. 여름이면 팔목부터 하복 셔츠 아래 팔뚝 안쪽까지 주홍색 자국이 #히로아카 #토우케이 #다비호크 #자해 영상 오늘도 평화로운 A반 카메라. 검은 화면에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린다. 잠시 뒤 화면을 꽉 채운 카미나리 얼굴. 화면이 돌아가고 천장이 나온다. 화면 구석에서 분홍색 곱슬머리가 등장한다. “뭐야, 그거?” “유튜브. 요즘 유행이잖아.” 움직이는 화면, 아시도를 잡는다. 잠시 고민하는가 싶더니 화면 쪽으로 손을 뻗는다. “역시 이런 건 유명인 인터뷰지!” 화면에는 흔들리는 #히로아카 15 3 [주술회전X히로아카] 옥문강이 너무해 06 ~ 07 조아라 연재본 리메이크 : 컬렉션 표지는 커미션입니다. #히로아카 #주술회전 44 [다비호크]테세우스의 배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 다비X호크스 ※ 공백포함 약 3,300자 ※ 30분 만에 쓴 글이라서 퇴고 안했습니다 찬찬히 하께염 죽지 않는다는 것은 뭘까. 호크스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못한다. 인간은 어차피 다 죽는다. 하지만 어쩐지 다비는 죽지 않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다비는 과거이기 때문에. 다비는 과거이자 슬픔이고 슬픔이자 원망이며 원망이자 사람이었다. 사람이었으나 과거... #나의히어로아카데미아 #다비 #호크스 #다비호크 그와의 기억만이 호크토코/토코호크 등굣길에 다른 학생에 의해 개성 사고를 당한 토코야미가 일시적으로 기억이 날아갔다. 다른 학생들과 선생님은 기억하는데 유독 기억을 하지 못하는 한 사람이 있었다. "토코야미 군! 오늘은 호크스랑 연락 안 해?" 매일 호크스와 아침 인사를 한다는 토코야미의 말을 기억하고 있던 아시도가 아침인데도 한 번도 휴대폰을 보지 않는 토코야 미의 행동에 갸우 #그와의_기억만이 #호크스 #토코야미 #아이자와 #호크토코 #토코호크 #씨피가_명확하지_않으니_원하시는_것으로_해석하셔도_됩니다 #새사제 49 케이크를 공평하게 자르는 법 공안의 할머니는 매주 용돈을 넉넉히 주었다. 구내 식당 메뉴도 구색이 제법 괜찮았지만 케이고는 돌아서면 곧 허기가 졌다. 그럴 나이기도 했거니와 그간 제대로 먹지 못한 탓도 있을 것이다. 훈련이 끝난 늦은 저녁, 케이고는 백화점처럼 모든 코너를 다 갖춘 대형마트에 들어갔다. 마감세일하는 닭꼬치 상자들 중에 먹음직스러운 것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야식을 고르고, #히로아카 #토도로키_쇼토 #호크스 [주술회전X히로아카] 옥문강이 너무해 04 ~ 05 조아라 연재본 리메이크 : 컬렉션 표지는 커미션입니다. “초면에 정말 죄송하지만, 이 큐브에 개성을 써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 . . …응? #주술회전 #히로아카 #패러디 #옥너해 #드림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