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의 약속 꿈, 그저 바라는. (*5주년 스포일러) 알렉파우 찻잎을 허공에 던져보세요 by 오, 말차 2024.11.30 23 0 0 보기 전 주의사항 #5주년 스포일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마법사의 약속 총 38개의 포스트 이전글 알렉을 떠올리는 피가로의 이야기 ㅈㄱㄴ 다음글 이것도 전부 정신의 작용!? 파우피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나의 XX 알렉파우 파우스트는 침대에 무거운 몸을 눕혔다. 파우스트는 항상 그와 함께한다. 눈을 뜨고 있을 때는 그릇에 다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증오와 원망으로, 눈을 감고 있을 때는 달콤한 꿈의 사랑으로. 오늘도, 또, 마찬가지였다. 이 꿈의 끝은 언제나 숨통을 죄어오는 불꽃이더라도 파우스트는 그와 함께 행복한 듯 웃는다. 알렉은 손이 많이 가는 소꿉친구였다. 덤으 #알렉파우 #마호야쿠 33 잔불 알렉파우 정찰, 이라는 핑계를 덧붙인 산책을 다녀왔다. 알렉이 함께 나가자며 파우스트를 끌고 나갔다. 파우스트는 내일 진군에 대해 생각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거절했지만, 알렉은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최근 파우스트가 무리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면 선의를 거부하기도 좀 그렇고… 파우스트는 알렉과 함께 초소 밖으로 나갔다. “ #마호야쿠 #알렉파우 11 그림자도 키스를 알렉파우 밤이라고 말하기에도 너무 늦었고, 새벽이라고 칭하기에는 너무 이른 애매한 시각. 아키라는 눈을 떴다. 잠자리가 특히 안 좋았다거나, 그런 건 아니다. 가끔 이유도 모를 이유로 잠에 깨고는 했고, 조금 산책하다 보면 금세 잠들 수 있었다. 그러니 오늘도, 아키라는 남몰래 이곳저곳을 탐험한다. 저번에 1층에 내려갔을 때는 잠들지 못하는 미스라가 복도에 누워있어 #마호야쿠 #알렉파우 34 흙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알렉파우 처음 꽃을 입에서 토한 날도 곁에 알렉이 있었다. 입에서부터 쏟아져나온 파란색의 꽃잎은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색을 하고 있었다. 알렉은 당황하면서도 파우스트의 등을 토닥여주었고, 파우스트는 한참을 입에서 꽃을 내뱉었다. 알렉은 놀라서 도망가거나 하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파우스트의 곁에 있어 주었다. 욱신거리는 고통을 속이는 것처럼 파우스트는 꽃을 토해냈다. #마호야쿠 #알렉파우 11 [BLP] 최후의 암브로시아 「AMERICA With Bloody Mythology」 ⓒ E2P_CM 님 커미션 (세션카드 활용 가능, 가공 불가) 이 시나리오는 인귀혈맹RPG 블러드패스人鬼血盟RPG 「ブラッドパス」의 2차 창작물입니다. 블러드패스는 「카라스바 세이 からすば晴(N.G.P.)」 와 출판사 「株式会社アークライト出版事業部」에게 권리가 있습니다. ©2019 からすば晴 / N.G.P. / アークライト/新紀元社 최후의 암브로시아 A #TRPG #블러드패스 #시나리오 #TRPG시나리오 #BLP [심심풀이] AI그림/AI글은 왜 창작물이 아닐까? 그냥 생각했던 걸 한 번 정리해보려고 AI그림과 글을 창작물의 지위로 올려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에서 창작물이 아니다라고 판단했지만 다른 의견이 있을 수도 있죠. [사실 어떤 장르건 간에 "인간"에서 벗어날 수 없죠 왜냐면 "인간의 창작물"이기 때문에요. 그러면 AI그림이나 AI소설은? AI가 만들기 위해선 "정보값" 입력이 필수적입니다. 그 정보값을 만들어낸 건 "인간 #심심풀이 #AI 20 1 나와 같이 살아요 [1차] 외과의사 '대니얼 마이어스' x 뱀파이어 화가 '올리비아 바넷' 둘의 첫만남을 쓴 글입니다. 총 8,562자 맞춤법 검사 진행했습니다. --- 천천히 눈을 뜨니, 처음 보는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천장만 봤는데도 병원은 확실히 아니라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 천장이 남색인 병원은 내가 알기론 없으니까. 고개를 돌려보니, 두껍고 어두운 커튼으로 가려진 커다란 창문이 보였고, 반대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고풍스러운 #올리비아_바넷 #대니얼_마이어스 #대니올립 #자캐 #자캐커플 #자작캐릭터 16 [게일타브] 게일 데카리오스는 연애가 하고 싶어! 제 27회 디페스타 판매작 <읽기 전에> 만약 가내 타브가 노틸로이드에 납치 되지 않았고, 다른 사람이 타브가 되어 게일과 함께 네더 브레인의 위협에서 발더스게이트와 세상을 구했다는 if의 설정입니다. #발더스게이트3 #게일타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