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비안 ㅣ ORPG로그 벨비안 ㅣ 12시의 도밍게즈 3 1차 by 미나리 2024.08.08 4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벨비안 ㅣ ORPG로그 총 5개의 포스트 이전글 벨비안 ㅣ 12시의 도밍게즈 2 다음글 벨비안 ㅣ 괴물의 뱃속에 관하여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그림 백업 +설정 주저리주저리 제온네 밴드는 기본적으로 깔끔한 복장을 하고 공연을 한다는 설정입니다. 사실 트렌치 코트입고 락 하는 자캐가 너무 보고 싶었어요. 공연 스타일 / 화려한 얼굴에 대비되는 의상을 입혀주고 싶었음. 물론 매번 깔끔한 복장입고 공연하는 건 아니에요. 의상 취향은 지노 취향에 가깝습니다ㅎㅎ 지노가 보통 입고 다니는 스타일에 좀 더 힘을 준 패션이 공연 의상입니 #oc #1차 #자캐 27 성인 PLAY 1차 BL / 촉수 / ㄷㄷ / 야외 / ㅈㅇ 등 빻은 소재 다수 포함 #1차 #BL #자캐 70 1 커미션 4 1차 자캐 [크레이블] 아육대 썰 1. 유니 사실상 이 썰을 풀게 된 계기. 진짜 경기 나왔다 하면 아육대가 막 띄워줄 것 같음ㅋㅋ 자막으로 ‘아육대 레전드 등장’, ‘아육대가 태릉에서 뺏은 인재’ 이런 느낌으로... 뭔가 열심히 노력해서 잘한다기보단 진짜 선천적으로 태어나길 운동신경이 뛰어날 것 같은 느낌? 아무래도 춤추다 온 애니까 이게 맞을 듯. 거기다 우주 #1차 #자캐 #아이돌 #오마카세 #썰 14 [조각글] 이러한 편린을 모아 백업용 글 Copyright ĉ. @N10_SW_N01 예전에 쓴 글 백업용. 기다리거나, 버려지거나, 혼자가 되거나, 잊혀지거나, 소외되는 것들. 익숙해졌을 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랬다. 오랜 기간, 사람들의 시선을 회피하며 살아온 결과였고, 여전히 현재하여 잔존하는 것이기도 했다. 잊혀지면, 그러려니. 혼자가 되면, 그러려니. 수가 남아 잘려나가면, 그 #파판14 #자캐 #옛날글백업 6 사랑과 혼인의 행방불명(배드루트) - 미르 아무튼 미르 1인칭 시점임 전에 올린 거에서 거의 마지막 부분에 다른 선택을 했을 경우... 처음부터 이걸 생각한 건 아니고요 미르가 살인을 할 가능성이 있는가? 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암튼 글케 됨 * 존속 살인이랑... 늘 나오던 그런 게 나옵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자,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 상황을 뒤집을 방법. 집안에 보고를 끝낸 상황에서 어른들의 생각을 #폭력성 #잔인성 #1차창작 #자캐 #살인 #사망요소 6 세발까마귀와 수상한 맥주 망할 맥주나 내놔요 약관을 이미 넘겼다고는 믿기 어려운 그 레인저가 마을에 나타난 것은 어느 한가한 오전의 일이었다. 그는 녹색 망토의 모자를 머리에 뒤집어썼고, 잘생기고 어려 보이는 흰 말의 고삐를 느슨하게 쥐고 있었다. 안장의 앞머리에는 글라디우스가 가로로 놓였고, 등에는 시위를 메겨 놓은 장궁을 멨다. 까마귀 모양으로 세공된 망토 배지가 목 근처에서 둔탁하게 빛났다. 말 #아나히스 #자캐 2 벨비안 ㅣ 2부 후일담 트레틀썼습니당 도밍시 스포주의 …사랑해요 0.< 아픈 데는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없다, 라고 말하는 순간 말과 말 사이의 삶들이 아프기 시작했다 물 소리가 사무치게 끼어들었다 | 이병률, 눈사람 여관 #자캐 #12시의_도밍게즈_스포일러 아르비드 볼드윈 Arvid Baldwin 그림 (2021~2023) FF14 자캐 고원휴런 남성 아르비드 볼드윈 낙서 #FF14OC #OC #파판14자캐 #자캐 #고원휴런 #남고휴 #중년 #중노년 #그림 #중년캐 3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