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Story 同情 NRT - SKKK KKS Right by 몽 2024.02.18 58 0 0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BL 커플링 #시카카카 컬렉션 Short Story 총 17개의 포스트 다음글 虹 OBKK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트위터 썰 백업 KKS Right 나는 왜이케 1~5대 호카게 사이에 6대 끼워두는 게 좋니... 시카카카 보고싶어... 그냥... 늘 죽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을 상사로 모시고 사랑해버린 시카마루... 같은거 너무 좋은 듯.... 오비카카 엠프렉 보고싶다... 4차대전의 여파가 끝날 즈음 태어난 아이... 축복 대신 증오가, 축하 대신 원망이 자리한 곳에서 우치하의 성을 달지 하타케의 성 #오비카카 #텐조카카 #시카카카 #카카른 65 폭죽 #01 덕개 경장 과거날조 부모님이 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폭죽을 펑- 하고 터트리는 순간, 내 세상은 마치 신기루였던 것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나는 그저 평범한 시골아이였다. 얼굴과 옷에는 흙이 사라지는 일이 없었고, 나비를 쫓아 들판을 뛰놀던 그런 평범한 소년. 그리고 그날은 내 다섯번째 생일이었다. 평소처럼 들을 헤집고 개울을 따라 걷다 해가 산에 걸릴 때가 되어서 #덕경장 #미수반 #덕개 #미스터리_수사반 #방화 #스토킹_범죄 #살인 48 시한부의 당신을 바라보며. 뭐라 말할 수 없는 감정이 밀려오는 것이다. ⋯⋯⋯⋯⋯⋯⋯⋯⋯⋯⋯⋯. (차근차근 당신의 모든 속삭임에 하나하나 모두 대답을 하려 하였건만. “결국 어떻게든 끝에는 죽음을 맞아야 한다!”─────라는, 변함없는 이의 단호함에 아플 정도로 콱 깨물면서 억지로 제 외침을 삼켜댔다.) ⋯⋯⋯⋯. (피가 날 정도로 스스로의 입술을 실컷 씹어대다가, 채점에 대한 평가나 겨우내 답변을 주는 것이다.) 64점이라 자유! 행복! 해피엔딩! 게테아 2차 드림 공개프로필 [정비 끝! 다시한번 해피엔딩! ] “ 어때? 거짓된 해피엔딩 아닌 진실된 해피엔딩! ” 이름: 드림 /Dream - 이름을 지어준 이는 사라졌으니 제 멋대로 뜻을 지어도 좋다. 제 언니는 그저 좋은 꿈을 꾸라는 뜻이라 하였으니 그 뜻까지 포함하여 내 멋대로 뜻을 정한다. 날마다 기분따라 달라지는 이름의 뜻이지만 오로지 내것이니. 상관하지 70 피타냐와 나 자기 혐오와 파괴에 대한 축하 피타냐와 나 ; 자기 혐오와 파괴에 대한 축하 세례 그래, 나는, 그저, 버스에 앉아 졸고 있었어,기분만 내기 위해서 산 케이크를 안고서.그래, 나와 달리, 열심히 사는 놈들 목소릴묻으려 듣고 있던 노래의 볼륨을 높혔어. 나는 버스에 앉아 졸고 있다. 케이크를 안고 있다는 것으로 보아 집으로 돌아가는 중인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케이크는 기분만 내기 #attm #uni #유니 #attwn_park #피타냐와_나 #박화애 178 2 성인 ??? 소라쇼바소라 R18 여전히 좋아해. 그렇지만 내 마음을 예쁘게 접어서 묻어두었어. 처음 자각했던 때는 글쎄, 언제였지. 기억도 잘 안 나네. …그냥 내가 기억하기 싫은 걸지도 몰라. 단지 자각했을 땐, 이미 커져버린 마음을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어떻게든 네가 몰랐으면 했어. 왜 빠졌냐고 물어도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네. 그냥, 어느 순간부터 너밖에 안 보였어. 네 행동과 말 하나하나에 조바심을 느끼고, …마치 내가 아니게 된 것 같았 #짝사랑로그 32 🪞 깊은 심해, 그 속 거울 너머에는. 아무래도 네가 살겠지. 딸깍. 드르륵. 땡 - 아아, 이곳은 심해 25번지.이 깊은 곳까지 다다른 당신에게 축복이 깃들기 바랍니다. 이곳은 심해, 잊혀진 그들이 사는 곳이죠.그들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옛날 이야기가 빠질 수 없습니다... 옛날 옛적, 사람들에게 버린 받은 인간들이 있었습니다. 무리에 속하지도 못하는데 있는 것이라곤 바보같은 머리와 몸을 가리고 있는 거적떼기,그리고 #바닷_속_심해 #심해_깊숙한_곳에는 #네가_살겠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