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주술회전] 외도의 집에서 살아남기 완전판 3~3.5 진이치 빙의물 / 정신오염 주술회전 2차 by 파스타종결자 2024.02.23 32 0 0 성인용 콘텐츠 #쿠소에로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주술회전] 외도의 집에서 살아남기 완전판 2~2.5 진이치 빙의물/정신오염 다음글 [주술회전] 외도의 집에서 살아남기 완전판 4~4.5 진이치 빙의물 / 정신오염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주술회전 드림] 토우지랑 티키타카 타싸이트에 쓴거 여기도 백업 드림주가 파파구로랑 티카티카하는거 보고싶다. 성인 드림주고 사시스 고전다닐때 기준으로 한 20중후반..? 트립을 하든 원래 주술회전 세계관 사람이든 주술사든 비술사든.. 그건 딱히 안 정했고.. 구미마마 죽은 후 파파구로랑 만나서 어쩌다가 메구미랑 츠미키랑 파파구로랑 동거 뭐시깽이를 하게되는. 노맨스 로맨스 원하시는 대로 읽으셔도 상관없습니다.+맨 마지막에 #주술회전 #후시구로토우지 #토우지 #드림 #주술회전드림 #토우지드림 #후시구로토우지드림 24 나나미와 유우가 연인이 되기까지에 관한 썰 - 나나미가 주술사로 복귀한 시점 이후~백귀야행 이전이라 생각하고 썼지만 그거랑 별개의 세계관으로 봐도 무관 이건 누가 봐도 사랑일 텐데 종일 함께면 질릴 텐데 나 돌아서도 온통 너인 건 아무래도 사랑인가 봐 한창 자신과 유우가 서로 가진 감정들에 고민하던 시기의 나나미가 보고 싶다. 하필 이때 계속되는 임무에다 추가 업무들이 자꾸 추가돼서 #주술회전 #나나미켄토 #드림커플링 #나나유우 #七結 11 2 [주술회전 패러디] 나쁜 주술사의 꿈 7 “나 안 일어나면 5시 전에만 깨워 줘요.” 점심 때가 되어 돌아온 희령은 어지간히 피곤했는지 평소 잘 들어가지 않는 방으로 곧장 직진했다. 뭐라도 먹고 자라며 잡아 세우는 토우지가 아니었다면 분명 그리했을 테다. 평소 같으면 한 번 만 봐달라며 그냥 들어갔을 텐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는 사실이 생각 나 어쩔 수 없이 테이블에 #주술회전 #팬창작 #팬픽션 #드림 #고죠사토루 #게토스구루 #토우지 #사시스 23 [주술회전] 콘시어지의 업무[2] 나나미 켄토 드림 재벌기업 드림주 공 X 콘시어지 나나미 드림주가 연인 겸 고용주. 드림주는 언제나 나오는 마유 그녀석 나나미는 콘시어지 (28세 시점) 나나미는 마유에게 옮겨지면서도 그가 챙겨야 할 사항들을 확인했다. 컨시어지의 업무가 아니어도 순수하게 연인으로서 걱정되는 일들이었다. “마유 님, 식사는.” “기내식 먹었어.” 나나미는 마유의 팔에 앉혀져 있었기 #주술회전 #나나미켄토 #나나미 #주술드림 #나나미켄토드림 #나나미드림 #나나미른 18 [익애계 스쿠나 #2] 응석받이 스쿠나는 나나미의 잔예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사고의 한쪽은 침착하게 나나미가 말했던 이름들을 떠올리려 하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어차피 저항하면 죽이는 건 문제 없으니 일단 인간은 전부 살려내면 되겠지. 단순한 생각으로 움직이고 있자니 그의 뺨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스쿠나.” 이타도리의 목소리에 스쿠나는 대답 대신 혀를 찼다. #주술회전 #나나미켄토 #나나미 #료멘스쿠나 #스쿠나 #스쿠나나 21 15세 [고죠후시] 사랑놀음 中 #주술회전 #고죠사토루 #후시구로메구미 #고죠후시 24 [고죠유지] 썰 백업 5 # 1 고유 연반 선후배 au 댓글 보고 화들짝 놀란 이타도리가 혹시나 싶어서 고죠한테 바로 카톡을 날렸음. [너 혹시 익명 커뮤니티 같은 거 해?] - 유지 설마; 이게 얼마나 큰 익명 커뮤니티인데... 누가 장난으로 남긴 거겠지. 그치? 그럴 거야. 애써 마음 좀 가다듬고 있었는데 핸드폰이 대차게 울림. 아니 왜 전화를 해; 이거 받아도 #주술회전 #고죠사토루 #이타도리유지 #고죠유지 17 Tokyo Calling 주술회전 / 이타도리 HL 드림 커미션 / 오마카세 *카페인중독님 커미션입니다. (10,000자) “사쿠라자와 말인데.” 휴대폰 액정에 시선을 고정한 채 운을 띄운 이타도리의 음성에 후시구로는 별 대꾸가 없었다. 오늘도 무척 고된 임무였다. 녹초가 된 몸을 이끌고 이지치가 모는 자동차에 오른 후시구로는 시트에 몸을 푹 묻은 채였다. 빌어먹을 블랙 기업과 다를 바 없는 주술계는 낮이고 밤이고 미성년자를 부려 #글커미션 #커미션 #주술회전 #주술회전드림 #이타도리드림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