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크로] ANYTHING BUT LOVE 밴드AU/전력 주제 '크리스마스' 원피스 by 핔 2023.12.26 34 1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이전글 [도플크로] 그 눈동자에 비친 것 시기... 안 맞는 부분 있을 수 있음. 캐붕... 있음. 재미... 없음. 로맨스... 없음. Cp 같지 않음... 다음글 [도플크로] 첫키스는 일 년 뒤에 현대AU 학원물 선생x학생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사카즈키>쿠잔 사카즈키는 쿠잔을 다소 못마땅하게 여겼다. 쓸만한 능력을 가진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정신이 나약하면 소용이 없는 법이다. 사카즈키가 생각하기에, 쿠잔은 제 정신력에 비해 과분한 힘을 가졌다. 그야말로 돼지 목에 진주를 걸어둔 격이다. 나약할 뿐 아니라 우유부단해 이리저리 흔들리기까지 하지. 그 꼴을 보고 있자면 절로 속이 답답 #원피스 #쿠잔 #사카즈키 24 1 15세 Dialogue in the dark 04 해양생물학자 샹크스 x 페이퍼 아티스트 버기 / 현대 AU #원피스 #샹버기 #샹크스 #버기 6 1 쿠잔 사카즈키를 동경했다면? 하는 날조 쿠잔이 해군에 입대할 무렵 사카즈키는 이미 유명 인사였다. 쿠잔 또한 희귀한 자연계의 능력과 더불어 나이에 맞지 않는 강함으로 주목받던 차였으나 사카즈키에는 비할 바가 아니었다. 그야 당시에는 아직 그들 사이에 상당한 격차가 있었고, 무엇보다 사카즈키는 여러모로 지나치게 눈길을 끄는 인물이었으니까. 그 자신이 소란스러운 인물인 것은 아니다. 그는 예나 #원피스 #쿠잔 #사카즈키 23 1 루즈 에이스 #원피스 25 1 백치탈출 넘버원 가제인데정말제목생각안난다누가좋은거추천좀요 그날 새벽. 두터운 구름에 별과 달도 잠이 든 새벽. 늦은 시간까지 깨어있던 마르코는 부엌에서 느껴지는 두 기척에 의아함을 느꼈다. 아마 한 놈은 삿치일거고, 다른 놈은 누군겨? 단순한 궁금증은 기척이 겹쳐짐과 동시에 하나가 사그라들자 경악과 다급함으로 바뀌었다. 서둘러 달려가자 시야 끝에 티치의 뒷모습이 잡혔다. 범인인지, 그냥 우연히 지나친 것인지 #원피스 #마르코 #모비딕 #흰수염해적단 39 2 1 15세 산조로) 상디에게 연애 상담 요청하는 조로 현대AU / 5월 28일에 올리는 상디 생일 기념 소설 😅 #원피스 #상디 #조로 #산조로 22 6 15세 Dialogue in the dark 08 (Part 1 완결) 해양생물학자 샹크스 x 페이퍼 아티스트 버기 / 현대 AU #원피스 #샹크스 #버기 #샹버기 10 23/12/11-13 🏮후쿠오카 여행 일기 첫 일본여행이자 첫 해외여행을 기념하여 쓰는 일기&사진 기록📷 첫 일본행이자 첫 해외여행을 기념하여 일기를 써보기로 한다. 평소같으면 '어디다가 쓰지' 며칠동안 고민하고는 흐지부지 안썼을텐데 이번에는 마침 눈여겨보던 펜슬이 오픈했다길래 겸사겸사 계정도 만들면서 정을 붙여보기로! 철저히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되는 일기이니 읽으실 분들은 주의... 때는 11월초... 올해 안에 소진해야하는 연차가 무려 나흘이나 남아있었 #일기 #사진 #일본 #후쿠오카 #원피스 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