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 혼마루 정말 그래 주제: 「칠석」 Cozy room by im까마귀씨 2024.07.07 12 1 0 보기 전 주의사항 #드림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오유 혼마루 혼마루 연애드림 위주 이것저것 총 8개의 포스트 이전글 닛코 이치몬지의 일지 2 동료의 협조를 소중히 여기도록 다음글 「열사병」 아픈것이겠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조각썰 백업(15) *툿 백업이라 글이 조각나있습니다 그먼십 러브러브 #드림캐에_대해_드림주가_사랑_이전에_품었던_감정은 마르코는 세피한테 형제로서의 애정 이전에 동족에게나 느끼는 알수없는 feel...을 느낌... 박쥐끼리 초음파 통하듯이(?) 그래서 가끔은 쟤가 사실 내 쌍둥이 아닌가... 싶다가도 사고치는 꼬라지 보고있으면 나는 저 정도는 아니라고 손절함. 물론 주변인들은 볼때마다 "저 둘이 사실 어머 #드림 TM ; 촛불과 비와 깨끗한 손 초대 단장과 과거로 날아간 밀레시안 ※ 초대 단장 x (여)밀레시안 ※ 밀레시안이 초대 단장과 교감하고, 신의 기사단을 마무리한 이후 모종의 사유로 과거로 날아갔습니다. 초가 밝게 타오른다. 고대의 에린은 양초에 조금 다른 재료를 쓰는 모양이었는데, 그게 무엇인지 밀레시안은 아직도 알아내지 못했다. 단장실의 온도는 싸늘했다. 촛불이 곳곳에서 방을 밝히고 있긴 했지만, 제 주인을 닮은 방은 #마비노기 #초대단장 #밀레시안 #초단밀레 #스포일러 #드림 36 2세 시뮬레이터 Version 0.5.5 러기 붓치 드림 * 드림커플 2세 합작 시즌 10 제출작. “와, 이걸 선배가 만들었다고요?” “예! 뭐, 부업으로 한 거라 전문성은 없지만, 그래도 꽤 그럴싸하지 않슴까?” “그럴싸한 수준이 아니라, 정말 잘 만드셨는데요?” 내가 만든 인형을 본 아이렌 군은 뭐가 그리 좋은지 소리 죽여 까르르 웃었다. 아, 평소에는 연하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어른스러운데 #드림 #러기_붓치 #트위스테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미지 6월 3주차, 가지 않은 길 “사실은 알고 있었어. 내가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말이야.” 손에 들어온 하얀색 장미를 만지작거리며 말했다. 줄기의 뾰족한 가시는 미리 제거했는지 손에 닿는 것은 매끈했다. 이 정원에 있는 장미라고는 붉은, 페인트를 예쁘게 머금은 장미뿐이었지만, 어느 날 지나가듯이 말했던 나의 말 한마디로 정원 한구석에 남겨둔 귀한 흰 장미였다. 정원을 거닐면 그들이 #트위스테 #감독생 #그림 #에이스 #듀스 #주간창작_6월_3주차 #드림 7 인간의 말을 하는 것 중 가장 사랑스러운 것 쟈밀 바이퍼 드림 * 드림 포인트컬러 합작 참여작. 좀 더 예쁘게 편집된 버젼은 합작 홈(https://qorgk06073.wixsite.com/pointcolo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선배, 이건 뭐예요?” 마실 걸 가지고 담화실에 돌아온 쟈밀은 제게 묻는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최대한 빨리 돌아온다고 서두른 것인데, 그 잠깐을 못 참 #드림 #트위스테 01. 로사벨라 비스콘티 로사벨라 또한 마녀이고, 그의 어머니도 아버지도 마법사이지만. 언제나 '진짜 마녀'는 그의 할머니라 생각했다. 아흔이 넘어도 정정하신 할머니는 흰 머리를 높게 틀어올렸으며 옷장엔 앞코가 뾰족한 구두와 챙이 넓은 뾰족 모자가 500개 정도 있는것 같았다. 안아주는 품은 포근했으며, 말씨는 우아했다. 물 흐르는 것 같이 흘러가는 특유의 말씨는 어린 로사벨라를 #해리포터 #친친세대 #드림 #삼각관계 3 후세터에 풀었던 썰 링크 백업 순전히 님들 보라고 모아둠 ▶ : bgm(youtube) - 이블린 캐해 문서 ㄴ 이블린의 성격을 관통하는 대사 “시간이 지났잖아요”에 대하여 (24. 06. 29.) ㄴ 어떻게 님들의 젴엠은 그렇게까지 서로를 믿을 수가 있나여 이블린은 그거 못함 (24. 07. 13.) ㄴ 이블린 캐디 과정 (24. 07. 26.) ㄴ 트위터 자캐해시 모음(비정기적 #더스크우드 #Duskwood #MC #제이크 #젴엠 #제이크MC #제이블린 #드림 #AU 13 아침 인사 플로이드 리치&제이드 리치 드림 * 전력 드림 60분 신데렐라 [41회 주제: 아침 인사] “아이렌 씨, 일어나셨습니까?” 아, 아기새우 이름이다. 옆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부르는 이름에 정신이 번쩍 든 깬 플로이드는 눈동자만 굴려 옆 침대를 바라보았다. 지금이 몇 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미 일어난 지 한참 된 걸까. 단정한 머리와 깨끗한 얼굴로 통화 중인 제 쌍둥이 형제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트위스테 #제이드_리치 #플로이드_리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