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배저 2차 [예현힐데] 대자가 밤마다 - 上 머릿속에 이런것만 들어가지고 두시전에자자 by 식 2024.07.30 75 2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블랙배저 2차 예현힐데 위주 총 18개의 포스트 이전글 [예현힐데] 산군 - 수요조사 다음글 [예현힐데][유료발행] 산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블랙배저 정리 (장소2) 코어 내부 재독 진도에 맞춰서 업데이트 됩니다. 열람 시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현재 진도: 75화 100% 본문 그대로의 서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오두막 최윤의 집 앞. 윤의 소유인데 쓸 일이 없어서 방치. 철거하고 싶은데 귀찮아 미루고 있었다. 가끔 사람을 불러서 치워두곤 했다. 더럽진 않지만 오두막인 만큼 견고하지 않다. 나무로 지어진 말끔한 별장 같은 모습. #블랙배저 176 1 예현X힐데] 우다닥 힐데. 사람이 싫은적은 없나요? 가만히 졸고있는 줄 알았던 남자의 질문은 제법 날카로웠다. 그가 졸기에 전용 이불을 덮어주고 간식을 꺼내먹으려던 찰나였다. 간식 생각이 사라지고, 숨막히는 감정들이 목을 틀어막았다. 이따금 가졌던 질문할 시간이 아닌, 그저 걱정과, 염려와, 애정이 묻은 질문은 피하겠다면 피할 수 있었으나 힐데는 피하지 않았다. 가까이 다가가 #블랙배저 #힐데 #예현 #예힐 79 4 ✶3 통화 얼른 낫고 싶다|릭아미 * 스포 多 * 날조 有 * 많이 늦긴 했는데 한참 배저들 아프던 시기에 쓰기 시작한 친구..입니다. 높은 열이 정신을 흐물흐물하게 만드는 것이 느껴졌다. 입 밖으로 색색 새 나가는 숨이 뜨거웠다. 부은 목이 따끔거리고 머리가 무거웠다. 삐, 삐이- 기계 소리가 아프게 귀를 파고들었다. 주위 상황을 인식하는 것도 힘들어 흐릿한 시야를 계속 깜빡였다. 웅성 #블랙배저 #리카르도 #최아미 #릭아미 67 1 [윤힐데] 사랑, 사람 3(완결) ‘내가 너를 늘 더 아끼는 건 사실이니.’ 부정하지 못했다. 왜 부정 못했는지 의심할 여지도 없었다, 당시에는. 지나치게 선명해서…. 힐데는 새벽부터 홀로 해파리와 마주했다. 들키면 이번엔 정말 목숨이 위험하겠는데. 힐데는 장난스럽게 생각했다. 그나마 ‘되도록’이라는 단서를 달아둔 게 다행일까. ‘한 번만, 한 번만 살려주자!’ 고 면피용으로 외칠 #블랙배저 #윤힐 62 6 6 잭힐] 매를 길들이는 법 쥬님 생일선물(단문) *쥬(@Roairiberry)님께 드릴 생일선물로 작성된 단문입니다. *카이로스 시점 *잭힐인데 힐데는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짧습니다.(생일선물로 드리는 글은 당일생성 당일 전달을 목표로 하여 대체로 1500자 전후의 단문입니다.) 어쩌면 자유롭게 살 수 있었으리라. 카이로스 자신 또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카이로스는 힐데베르트를 따르기로 #블랙배저 #카이로스 #잭블랙 #힐데베르트_탈레브 #잭힐 #잭힐데 #카이힐데 97 12 [예현힐데] 파도 블랙배저 272 읽고 뻐렁쳐서... 초단문입니다 예현은 서재에 앉아 습관처럼 멍하니 벽에 걸린 유화를 바라보았다. 푸르고 아름다운 바다가 액자 안에 멈춰 있었다. 이 액자 앞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를 기억한다. ‘—제가 더 노력할게요.’ ‘넌 아무것도 노력할 필요가 없어.’ 대부는 자신을 안심시키느라 한 말이었겠지만, 예현에게는 네가 노력해봐야 그를 잡을 수 없다는 말로 들렸다. 내가 당신의 대자이든 #블랙배저 #예힐 #예현힐데 20 윤힐...?] 탈영 쓰다 만 토막글 자꾸 토막글만 올려서 죄송합니다ㅜㅜ 최윤 생일글 쓰다가 엎어서 나온 단문(2번) 나 왜 생일글이랍시고 이상한 것만 썼었지? 내가 그렇지 뭐…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안색이 창백하게 질린 채 사수인 아미를 찾아온 잭 블랙-힐데베르트의 동족으로부터 힐데의 기척이 지워졌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언젠가 콜튼이 재연을 통해 개발했었던, 타이탄의 기척을 감추 #블랙배저 55 1 [예현힐데] 사랑, 삶 下 ‘사랑하니까.’ 봄볕처럼 환한 미소. ‘사랑하는데 어떻게 팔이 안으로 굽지 않겠어요.’ 가장 소중한 것을 마주하는 시선. 늘 묘한 슬픔이 어려 있어 거둬주고 싶었던…. 힐데는 침대에 누워 수 시간을 뒤척이다 일어나서 의자에 앉았다. 수면으로 도피할까 싶었는데 오늘은 텄다. 그는 팔짱을 낀 채 숨을 길게 내쉬었다. 총사령관의 긴박한 일정과 예현 #블랙배저 #예힐 31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