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 - 센루 슬램덩크 : 센루 (2024) D-Esper by K.Ring 2024.02.11 42 1 0 15세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슬램덩크 - 센루 센루 트위터 백업이 대부분일거예요...? 총 44개의 포스트 이전글 슬램덩크 : 센루 (2023) 다음글 슬램덩크 : 센루 (2024)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태웅준호] 에이스와 부주장의 육아사정 5 -태웅이랑 준호가 육아(?)하고 썸도 타는 이야기- 다음 날, 백호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체육관엔 나왔다. 그것도 머리를 박박 밀고 얼굴에는 밴드를 잔뜩 붙이고서. 맨 처음 백호를 본 대만과 태섭은 그 꼴이 뭐냐며 웃었지만 백호는 의외로 화내지 않았다. 치수와 준호를 포함한 다른 부원들도 백호를 보고 놀랐지만 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머리를 밀고 온 그에게서 느껴지는 결의는 굳이 묻지 않아도 #슬램덩크 #서태웅 #권준호 #태웅준호 바다의 뼈. 백호열 가끔 거대한 기억을 남기는 날이 생기지 않아? 예를 들어 파도와 바다가 어디에서 분리되는지 같은 것 말이야, 내 최초의 기억은 해변가의 포말이었어. 바위의 으슥한 틈새나 심해의 그림자 따위는 모르는 가벼운 공기. 그래서 말이야, 내가 태어난 장소가 어디다 라고 정확하게 말 할 수는 없을 것 같아. 게다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같이 말을 하게 되면 더 답 #슬램덩크 #강백호 #양호열 #백호열 15 1 [정퇴마권사제] 마태오복음 6장 13절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죄송합니다. 형제님." "아뇨. 어쩔 수 없죠." 대만의 애마가 움직이지 않게 되었다. 평소처럼 파업을 하거나 상태가 안 좋은 게 아니었다. 권사제가 약식으로 축성하고 정대만이 악마를 들이받으면서 장렬하게 범퍼가 구겨지고 타이어가 터졌다. 솔직히 이게 정말 될 줄 몰랐습니다만. 대만을 낄낄 웃으며 말했다. 신실한 이만 속으로 높으신 분에게 작게 용서를 구 #슬램덩크 #대만준호 #정퇴마권사제 23 1 성인 [태섭른] 4P 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미츠이,루카와,하나미치x미야기 입니다. 셋 모두와 합니다. #슬램덩크 #태섭른 14 밍기뉴 - 1부 : 심해기지 (1) 송태섭을 찾아떠나는 송아라의 여정. 태섭대만 기반. *해당 편에서는 송태섭과 정대만 모두 나오지 않습니다.오탈자 교정 등의 이유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감상시 참고바랍니다. 1부 | 심해기지 (1) 이한나 이한나는 원두커피를 주력으로 하는 자그마한 규모의 카페테리아에서 일했다. 대학생 시절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짬으로 이한나는 깔끔하고 유연히 업무를 소화해냈고, 사 #태대 #정대만 #태섭대만 #송태섭 #슬램덩크 #송아라 7 슬램덩크 트윗 백업 (9) 2023년 5월~2023년 10월 31일 2023.06.15 정대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영역에서 타인의 도움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람이 잘나서 그런지 웬만하면 다 지 알아서 함. 지나온 경기에서 그의 행적들을 보면 알 수 있죠... 정대만은 너무나 자기 주도적 인물임. 2023.07.07 아진짜힘들다... 농구만화 무협 #슬램덩크 #정대만 #미츠이히사시 18 [우성명헌] 발렌타인데이 제가 이런 무드를 좋아합니다. “으, 응원하고 있습니다!” 다가온 무리가 불쑥 손을 내밀었다. 포장지와 편지지에 가려져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내용물은 아마 뻔하게 초콜릿일 것이다. 우성도 등교시간에 갑작스러운 응원과 함께 몇 개 받기는 했지만 저렇게까지 많이 받지는 않았다. 우성은 창문 밑에서 발견한 명헌의 머리꼭지를 내려보며 손목을 주물렀다. 아예 #슬램덩크 #정우성 #우성명헌 #이명헌 #발렌타인데이 #고백공 #차임공 #받아줄줄알았공 20 [정환수겸] 김감독의 내 집 마련 프로젝트 04 동네방네 소문 내자고 했지만 이렇게까지? 수겸과 친구라는 이름으로 알고 지낸 시간만 해도 어언 20여 년이지만 현준은 아직도 김수겸이란 인간을 종잡을 수가 없었다. 보통의 그는 현준의 예상 범주 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가끔은 상식 밖의 행동을 해서 현준을 크게 당황하게 만들곤 했다. 그리고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은 전부 당황을 넘어서 경악의 연속이었다. 불과 한두 달 전만 해도 #슬램덩크 #팬창작 #완결 #정환수겸 #김감독의내집마련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