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다알캐스구다] 네 번째 말 SF AU 好きなヒト by 논 2023.12.13 16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트라우마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구다알캐스구다] 너울을 벗고 다음글 [구다알캐스구다] 가시관 000 레이드 페이즈 2에 출진한 AA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이제부터 어린이들은 이 프로를 보지마시고 잠깐 화장실을 연꽃선녀 님 속궁합 타로 / 소재 주의 ㅅ면간 #폭력성 #기타 #트라우마 #언어의_부적절성 56 [호열백호]달에 오면 라디오를 켜 줘 월간호백 7월 참여작. 키워드 ‘방향’ *주의 소재 : 실종, 사망, 간접적인 인종차별, 경미한 질식 묘사 *The Carpenters의 ‘Yesterday once more’ 가사를 인용했습니다. 온갖 서류로 어수선하고 말라붙은 커피 자국투성이인 책상에는 연구실 분위기와 동떨어진 구식 라디오가 놓여 있었다. 큼지막한 두 개의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노래는 잡음이 섞였으나 멜로디가 #호열백호 #호백 #트라우마 14 죽지 못해 사는 악녀가 1.계획된 샤롯테는 이제 불가능해 보이는 노력은 집어 치우고 편안해지고 싶었다. “오늘은 혼자 잘게요.” 그의 남편에게 혼자 잘 거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했다. 황태자에게 조금의 믿음이 있었던 걸지도 몰랐다. “그대가 그러고 싶다면….” 마젠타는 그렇게 말하고 방에서 물러났다. 본인이 원하는 바를 이루어줄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날 밤, 샤롯테가 원하고 있던 #MF #로판 #트라우마 5 주인공이 아니야 2부 <2부.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 언제나 똑같은 하루가 반복될 줄 알았다, 주인공처럼. 하지만 똑같은 하루가 반복되진 않았다, 주인공처럼. 사건이 일어나는 건 주인공 같은 일일까 아니면 누구에게나 일어날 법한 일일까? 주인공은 대체 누굴까. △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첫 등굣날, 매일과 같이 밖으로 나와보았는데 너무 기대가 돼서 이르게 나 #MF #아포칼립스 #현로판 #폭력성 #잔인성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벌레_징그러움 #언어의_부적절성 #공포성 4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5화- 억수 속에서 #웹소설 #차별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범죄 #폭력성 #판타지 #여주인공 #잔인성 #1차창작 #언어의_부적절성 #소설 17 손커미션 HAND type #폭력성 #트라우마 49 2 오늘의 맞춤법: 매다/메다 매일매일 맞춤법 학습 (주의소재: 죽음과 관련된 단어가 나옵니다.) 설명 '매다/메다'는 여러가지 파생된 단어가 많아 혼동하기 쉬운 단어입니다. 관련된 복합어를 살펴보기 전 각 단어의 뜻을 살펴보겠습니다. 매다1 I. 「…을」 끈이나 줄 따위의 두 끝을 엇걸고 잡아당기어 풀어지지 아니하게 마디를 만들다. 끈이나 줄 따위로 꿰매거나 동이거나 하여 무엇을 만들다. 가축을 기르다. 옷감을 짜기 위하여 날아 놓은 날실에 풀을 먹 #맞춤법 #공부 #매일매일_맞춤법_학습 #트라우마 6 4 메리 크리스마스, 잭. 네가 올 한 해도 외롭지 않기를. 직선으로 뻗은 궤도와 그에 엉킨 실. 이해 어려운 사고 체계. 글 시작하기에 앞서, 해당 글에는 공황과 유사한 묘사가 존재하고, 죽음에 대한 논의가 일부 기술되어 있음을 경고합니다. 열람 중 불편함을 느끼실 경우 창을 끄길 바랍니다. 바야흐로 세 번째로 맞이하는 겨울이다. 살갗에 얽히는 눈 결정은 시간이 지나면 낯설게 변할 줄 알았는데, 꼭 시간이 모든 걸 퇴색하게 만드는 건 아니더라. 이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 #트라우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