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녹 세계관과 시간대에 대한 고찰 Writing Note by YOU 2024.02.04 52 0 0 보기 전 주의사항 #고찰 feat 동인설정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이전글 test 조만간 공지글이 될 예정 다음글 신인배우 복스x소설가 아이크로 아이크 원작 소설 빌런인 악마 역으로 영화 출연하게 된 복스(feat. 맛보기)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Hope in the Abyss _ Part. Luxiem vs Noctyx (1) 3. 절정 루카가 19층으로 가라는 슈의 지시를 어기고 돌아온 것은 계단을 다 올라가기도 전에 어마어마한 총소리가 들렸기 때문이었다. 슈의 주술이 총알쯤은 막아낼 수 있다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상대가 써니 브리스코라면 이야기는 다르다. 적을 제압할 때만큼은 VSF의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광기를 발산하는 그 남자가 상대라면 슈가 갖고 있는 식신을 모조리 소모해도 #럭시엠 #녹틱스 #복사이크 #루카슈 #써니반 #펄키 16 23년 하반기 그림 정리 순서 뒤죽박죽/cp 연성 포함 #럭시엠 #복사이크 64 Hope in the Abyss _ Part. Luxiem 2. 도망친 악마와 소설가가 숨어 살던 주술사를 만나기까지의 이야기 복스 아쿠마와 아이크 이브랜드의 도피행-그것을 ‘사랑의 도피행’ 이라 부르는 것은 아이크가 끝까지 거부했다-은, 뭐라고 해야 할까, 뜻밖에도 무척 순탄했다. 그것은 아이크에게는 꽤나 수치스러운 일이었다. 복스의 힘을 빌리지 않겠다고 잘난 척 했으면서 정작 마을을 빠져나오는 것이나 채 가져오지 못한 짐을 복스가 소유한 대여 금고에 맡기는 것이나 살인 혐의로 #복사이크 #럭시엠 11 Hope in the Abyss _ Part. Luxiem 3. 악마와 소설가가 주술사를 도와 위기에 처한 마피아와 또 한 사람을 구하기까지의 이야기 슈는 복스와 아이크에게 방을 하나 내주었다. 방에 놓인 두 개의 침대는 오랜 시간 사용하지 않았는지 꽤 낡았지만 딱딱한 바닥이나 돌을 베개 삼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고급 침구를 소환해 줄 수도 있는데, 라고 복스가 떠보듯 말했지만 아이크는 고개를 저었다. 안 그래도 오늘 힘을 많이 소모했으면서 무슨 소릴 하는 건지. 계약도 안 하겠다며. 생각했지만, 복 #복사이크 #루카슈 #럭시엠 6 Hope In the Abyss - Notice 각자 모종의 이유로 거액의 현상금이 걸려 국가에서 추적을 받고 있는 럭시엠 5인 vs ↑를 일망타진하라는 국가의 명령을 받고 움직이는 특별수사팀 녹틱스 5인 를 전제로 한 Voxike, Lucashu, Sonnyban, Psyborg 기반 럭녹대립물 썰입니다. 원본 트윗: 열람 시 주의사항 작중 내내 약간의 폭력, 유혈 묘사를 동반합니다. 적 진영 #녹틱스 #럭시엠 19 Hope in the Abyss _ Part. Noctyx (1) 2. 일상 편 - 써니 브리스코의 시점에서 잔뜩 달아오른 프라이팬으로 바싹 구운 베이컨과 그 향이 짙게 밴 계란 프라이를 접시에 1인분씩 나눠 담았다. 철컹 하는 소리와 함께 토스트기에서 적당히 구워진 토스트가 튀어나왔다. 새로 두 장을 넣었을 때 방문이 열리고 알반이 고개를 내밀었다. “굿모닝, 써니이…….” “잘 잤어? 알반. 식사 준비 다 됐으니까 세수하고 와.” “응……. 근데 다른 두 #써니반 #녹틱스 #럭시엠 4 어마금 시리즈 초능력 AU 어마금 어과초 본편과는 관계 없는 내용입니다 만약 애들이 학원도시에 있다면 복스만 레벨5일 거 같다 제가 이런 이능력 에유에 환장하는 새럼이라서요............. 사실 입덕 초기엔 아이크가 정신계 능력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야 아이크 이브랜드는 힘캐임. 오히려 악마니까 복스가 정신조작계열 능력이고 슈는 발화능력자일 거 같고 루카는 아이크랑 비슷하게 신체강화 가능한데 이제 그걸 육상에 몰빵한 #럭시엠 43 Hope in the Abyss _ Part. Luxiem 5. 그렇게, 다섯 명. 남자의 이름은 미스타 리아스라고 했다. 유명한 이름이다 보니 아이크도 들은 기억이 있었다. 나, 너 알아. 사립탐정이지? 네가 해결한 사건의 기사를 보고 흥미로워져서, 나도 추리물을 써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니까. 그렇게 말하자 미스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뿌듯해하는 듯한, 종잡을 수 없는 반응을 보였다. 문제는 왜 그 유명 탐정이 창고 거리에 있었느냐 하는 #복사이크 #루카슈 #럭시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