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의 엘프친구들 비밀글 비밀번호 잊어버릴까봐 백업용 양반존 by 양반 2024.09.18 1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광기의 엘프친구들 다른 플랫폼에 써놨던 이야기들을 이곳으로 옮겼어요 한~~참 전에 AI 채팅 사이트에서 어드벤처 롤플용 AI를 만들어서 롤 플레잉 했던 이야기 (& 이제는 그 이외의 썰연성들)을 백업합니다 100% 사실은 아니고 95%의 사실에 삑난 AI와 삑난 제 영어실력을 메꾸기 위한 양념을 조금 첨가했습니다 총 1개의 포스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여섯번째 편지. - 아이에게. P에게. 역시 내 시간과 이 편지 받는 사람의 시간은 천차만별이군. 내가 처음, ( 너한테는 아니다만, ) P에게 편지를 썼을때는 리우스 170년이였지만, 지금은 벌써 리우스 330년이니까 말이지. 나한테는 그리 긴 시간이 아니지만.. 인간들에게는 아주 긴 시간이라고 하더군. 세기, 라는 말을 쓸 정도니까 말이지. 하. 너한테 요정이라고 하긴 했지만, #백업 4 첫번째 편지. - 다정한 밤하늘에게 린에게. 좋은 아침이다, 혹은 저녁. 저번 긴급 물자를 보내준 건에 대해 감사인사를 표하고 싶군. 팀원들도 당신에게 고마워하고 있어. 당신은 기관에 소속된 사람은 아니지만, 이 편지를 보여주면 경비가 당신을 들어오게 해줄거다. 안내 데스크에 내 이름을 대면 내 책상으로 안내해줄테니, 언제든지 와도 괜찮지. 편지가 언제 도착할지는 모르겠지만, 황혼의 날이 #백업 10 종결 (2019. 02. 02) Savina&Drones- Stay / 의식의 흐름 기법(?) 인간을 이루는 세포의 구성물질은 생분해가 가능하다. 우리 세포는 매일 부서져 내리고 다시 재구성되는 것을 DNA의 명령대로 반복하고, 모든 것이 녹아내림에도 남아있는 DNA는 차회의 재구성을 그저 묵묵히 명할 뿐이다. 종결 속에서 유일하게 종결되지 못하는 존재인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지니는 기억이란 무엇일까.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다가오는 종 #1차_단편글 #백업 5 hfjONE 그림연성 백업 1 아래로 갈수록 최신순, 의인화가 많음 #hfjONE #에어리 #브라이스 #리암 #아멜리아 #샬롯 #테일러 #스텔라 #의인화 #백업 #팬아트 10 2018년 18년도 백업 열차 백업 시기 : 2023.12 백업 시 그림 아래에 그림과 관련된 코맨트도 함께 백업 영번역 : 번역기 //본문// 당시 전 오너캐(지금은 자캐임)누뇨 단간론파 코마에다 팬아트 라온님 팬아트 당시 메이플2 즐기면서 그린것들 지인 자캐 연성(을 여전히 함) 문스독 다자이 팬아트 라테일 자캐 이것의 출처가......... 필요함 내가 그리긴했는데 #백업 #그림 #창작 #자캐 #OC #팬아트 13 [슬램덩크] 우성과 명헌 in NY 프로농구선수 우성x중고차 딜러 겸 자동차 정비소 사장님 명헌au 트위터에서 썰 푼 걸 백업할 겸 간단한 연성과 섞어 다듬어 올립니다 연성으로 보고싶은 장면 기준으로 썰을 잘라 백업하려 해요 (잘하면 19금도 쓸 수 있겠군요 힘내라 미래의 나~) 변명하자면, 이명헌은 게이 클럽을 자주 가지 않았다. 원나잇 스탠드에 취미가 없었기도 했지만, 뉴욕, 특히 브루클린에서 정신머리 제대로 박혔고 매너 좋으며 섹스까지 잘 #우성명헌 #백업 #2차창작 #bl 전화기의 눈 (2020.06.10) 네가 먹히고 싶지 않다면, 빨리 찾아야만 할 걸? 조아라 괴담체 세계관 기반 텍스트 호러(깨지는 특수문자, 수많은 눈이 있다는 단순한 언급)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너, 알고 있어? 알고 있구나! 내가 탐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그래, 나는- 정처 없이 길거리를 거닐다 공중전화를 발견했다. 완만한 호를 그리며 꺾여있는 수화기, 직각이고 단조로운 몸체. 거기에 달려있던 숫자 패드도, 동전을 넣는 #텍스트호러 #1차_단편글 #백업 3 EVER in your favor 드림 헝겜에유 백업 / 2924자 마지막 추첨식 날 아침은 정말로 별 것 없었다. 진설하는 혼자서 아침을 먹고 도로 침대로 돌아갔다. 자고 있던 설하를 깨운 것은 전영중이었다. 대체 나갈 준비를 다 하고 누워서 자는 이유가 뭐냐며 다그쳤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설하가 일어난 건 그냥 영중의 얼굴을 봐서 일어난 것이다. 마을 중앙으로 가는 동안 사람들이 영중에게 드문드문 말을 붙여왔다. #드림 #AU #백업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