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져도, 괜찮아!> <어쩌구하면, 뭐 어때!> 1부 아모르는 사랑 by 라따는 쥐 2024.03.06 134 1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다음글 첫 장은 이렇게 시작해야 옳겠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이해와 오해, 당신과 나 사이 우리는 모두 다르다. * 2차시 합평에 낸 최종본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자기가 아는 지식과 경험에 빗대어서야 세상을 인지할 수 있다는 말일 테다. 그렇다면 궁금하지 않는가. 물리적으로 딛고 살아가는 이 세상은 하나이고, 모든 사람은 제각기 다른 경험의 총합일 텐데, 그렇다면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바라보는 동일한 세상은 과연 정말로 단일할까. 안톤 체 #에세이 15 1 나를 좋아하는 법을 알려줘 1 나는 나 자신의 존재를 이루는 몇가지 항목을 부정한다. 예를 들어 생일이나 이름 같은 것. 생일(탄생일)이 있기에 내 존재가 세상에 비춰지고, 이름이 있어 다른 사람과의 차별성을 가질 수 있다. 따라서 나의 부정은 정말 중요한 사항이다. 생일이 너무 싫은 나머지 이상한 단어를 만들어 부르거나, 이름이 싫어 필명·가명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스스로의 시작점 #나를좋아하는법을알려줘 #수필 #일기 #트랜스젠더 #트랜스남성 #퀴어 #에세이 6 이사 이야기 -외전- 본편도 안나왔는데 외전 실화냐 이게 뭐시여라고 생각하시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벌어지고 말았는 걸요……“천장 누수”라는 사건이 말이죠. 현재 집주인분에게 이야기해서 공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라는 데 저희 집 위의 옥상 부분을 방수처리하고, 이상이 없으면 제 방의 천장을 뜯어내서 마저 마무리 공사를 한다고 합니다 천장을 뜯어내면? 아무리 커버링 작업을 꼼꼼히 해도 가구며 #에세이 #오타쿠일상 #현생 7 무제. 타인의 부정과 부당과 불의와 마주했을 때, 그것에 맞서지 아니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사회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우리는 사회에게 무엇을 배우는가. 옳지 않은 일에 옳지 않다고 말하지 않는 것은, 그것 또한 옳지 않은 일이다. 외면과 방관은 동조와 같은 말이다. 우리는 모두 동등하며, 평등해야 한다. 그 누구에게도 타인의 권리를 박탈할 자격은 없다 #에세이 #일기장 #혼잣말 #메모장 #비망록 취미로 글쓰는 사람이 말하는 야매 글쓰기 팁 인생의 반 이상을 글 써오는 재미로 살아온 취미글러가 지멋대로 정리한 비표준 노하우 ++2020년도 여름 최초 작성, 2023년 12월경 펜슬에 백업합니다. +(2020 8~9월쯤 첨언) 작성자입니다. 글쓰는 방법이 궁금하다는 페잉 요청이 많았어서 마침 아파서 병가낸 김에 가벼운 마음으로 쓴 글이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 글은 일체의 퇴고 없이 이틀 동안 한번에 써내려간 것으로, 돈 받고 강의하시는 분들의 전문적인 작법 #글쓰기 #작법 #팁 #노하우 #소설 #에세이 212 24 정말 좋다 못해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행이었어. 있지. 나는 훌쩍 떠나고 싶어진 바람에 일상이 시시해졌어. 달고 짜고 심지어는 떫은가 싶은 순간조차 곧잘 와닿지 않아. 네 맛도 내 맛도 아니고 하루하루를 심심하게 보내. 그래, 맞아. 괴롭지. 어쩐지 전부 다 까마득해. 나는 반짝반짝 충만한 기분만 거머쥐고 그 외 나머지 꾀죄죄한 것들은 모른 체하고 살고 싶은데. 이게 참 생각만 쉽지 막상 실천 #공개일기짱 #일기 #에세이 4 침대 밖은 위험해 이불은 최고야 [집순이] 커어어..zzZ.집에서침대에서꼼짝않고 시간을 보내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눕는 거 최고 - 아래에는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후원용 결제창입니다. #그림에세이 #에세이 #고양이 #고양이일러스트 #동화일러스트 #검은고양이 #그림일기 5 이사 이야기 -0화- 이사를 하고 있습니다. 첫 포스트는 뭘 할까 고민하다가- 이런 신변잡기적인 이야기도 괜찮지 않아? 라고 해서 끄적이는 이야기. 이사를 하고 있습니다. 종전의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이 문을 닫고, 기존에 쓰고 있던 모처에서 펜슬이 에디터 쓰기 괜찮다는 추천을 많이 받아서 귀가 팔랑여서 하고 있습니다만 그 이사 말고! 현실 리얼 이사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지만 이번에는 #에세이 #오타쿠일상 #현생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