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14 96x105 by 호끼 2023.12.15 3 1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총 29개의 포스트 이전글 [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15 다음글 [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13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26 일상 이른 아침부터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서지혁이 히죽거리며 웃었다. 책상 위에는 시집이 덩그러니 혼자 펼쳐져 있었는데, 정작 서지혁은 그 옆에 놓아둔 책갈피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 기어코 신해량의 방에서 훔쳐 온 꽃이 들어 있는 투명한 책갈피였다. 파란 장미 문진이 제일 탐이 났지만, 그걸 훔쳤다간 바로 응징을 당할 것 같아서 고민하다 노란색, 주황색 꽃잎 #어바등 #지혁해량 #젹량 23 1 재희무현 - 붉은 격랑 2023년 7월 제22회 디페스타 발행 - 2023년 7월 22일 제 22회 디페스타에서 발행했던 재희무현 앤솔로지 '구원자님! 휴가는 환불이 안 돼요!' 에서 제가 담당했던 파트를 유료발행합니다. - 방수기지 퇴사 이후 재회하는 재희무현을 담았습니다. - 어바등 당시 연재분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하여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심해 3,000m의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어바등 #재희무현 61 [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5 120bpm 탕 탕, 탕 탕탕― 익숙한 소음 속에서 서지혁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딘가에 몸을 기대앉아 손끝으로 제 어깨에 걸린 차갑고 단단한 것을 만졌다. 내가 왜 이런 곳에 있었더라? 본능적으로 자리를 피하고 싶었는데 이상하게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다. 가물가물하고 흐린 시야 속에 약간의 희망과 넘쳐나는 불안감을 안고 늘 그렇듯 그를 기다렸다. 기다림 끝 #어바등 #지혁해량 #젹량 23 2 [해량무현] 미래진행완료 3 박무현은 가운 주머니를 계속 힐끔거렸다. 무설탕 사탕을 먹고 남은 쓰레기 아니면 카페 영수증 정도나 쑤셔 넣고 잊었던 주머니지만, 오늘은 낯선 무게를 담고 있는 탓에 자꾸만 그쪽으로 신경이 쏠렸다. 주머니에 든 것은 딱 신해량의 손목에 맞춰서 만들었는지 자신에게는 조금 많이 남는 크기의 팔찌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앞에 떡하니 놓인 미남의 얼굴에 #어바등 #해량무현 #해무 [재희무현] 스무 살 첫 눈 (3) 화재사건을 겪지 않은 행복한 세상의 재희x이런저런 사정으로 졸업 못한 무현 (1): https://glph.to/owds6h (2): https://glph.to/esaycm -대학생au -흔한 형제간의 거친 말이 나옵니다. (약 캐붕주의) -재희 친구가 많습니다. 엑스트라 등장 많음. -퇴고 후 재록본 예정. ‘하하. 그래. 나도 사랑해.’ “아오, 진짜!!” 머릿속이 하얘져서 어떻게 집에 왔는지도 기억이 나질 #어두운_바다의_등불이_되어 #어바등 #김재희 #박무현 #재희무현 #째무 42 9 1 [대바늘][서술형 도안] 노을이를 위한 청키 스웨터 사진을 올리고 보니 코가 빠진것을 알게 되어 고쳤습니다… 별다른 무늬 없이 원통뜨기로 뜨는 노을이를 위한 청키 스웨터입니다. 굉장히 금방 뜰 수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노을이는 키링 노을이가 아닌 빅 노을이입니다. 도안 작성이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 환영합니다. 사용 실: 알리제 수퍼라나 맥시 - 제가 완성한 스웨터의 무게가 9 #어두운_바다의_등불이_되어 #어바등 #노을이 #대바늘 #대바늘도안 214 [어바등] 생일축하해! 박무현 (0501) 해시태그가 너무 예뻐서 그리다가 울었다. ㅋㅋ 내가 주인공을 최애로 잡다니. . . 그치만 이런 주인공 처음이야. 어떻게 안사랑하는데요 ㅋㅋ? 뒤 배경이 백호동 개인실 문인데 원래는 해시태그를 문에서 튀어나오는 말풍선처럼 연출하려고 했으나. 첨부터 구도 잘못잡았죠? 이래서 생각없이 그리면 나중에 고생합니다. 김재희 (0723) #어바등 #박무현 #김재희 #백애영 #서지혁 #생일 31 2 1 [지혁해량] 7월의 애정촌 27 데이트1 * 분량조절 실패로 좀 뜬금없는 곳에서 끊어집니다. 다음 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다시 집까지 끌려온 서지혁은 헛웃음을 흘리며 방으로 들어가는 신해량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묘하게 신나 보이는데 기분 탓인가? 슬금슬금 발걸음을 옮겨 신해량의 방 안을 슬쩍 들여다보니 벌써 옷방으로 간 건지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첫 데이트 기 #어바등 #지혁해량 #젹량 3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