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불의 기사 목주와론 11~20 목걸이 주인 새까만 닭 와론 NCP/CP 연성 (136화 이전 연성) 잔불의 기사 연성 by 개빠 2023.12.22 37 0 0 카테고리 #기타 추가태그 #잔불의기사 #목주와론 이전글 잔불의 기사 목주와론 1~10 목걸이 주인 새까만 닭 와론 NCP/CP 연성 다음글 잔불의 기사 목주와론 21~34 목걸이 주인 새까만 닭 와론 (136화 스포)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잔불의 기사/다랑+와론] 낙인 * 잔불 78, 79, 80화 내용 기반으로 공식에서 못 박기 전에 빠른 날조 * 특수2기 설립 무렵의 이야기 * 와론의 기사사냥에 대한 자체적인 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캐해를 겸해서 썼음) * 공식에서 보지 않은 설정인데? 하면 전부 팬설정. * 비문, 오탈자 등 수정은 시시때때로(22.10.25.) * 펜슬로 옮기며 그대로 재업 특수 2기 인솔 기사 임 #잔불의기사 #새까만닭 #하늘색너구리 53 잔불의 기사 기린닭 11~20 담청색 기린 지우스 새까만 닭 와론 NCP 연성 #잔불의기사 #기린닭 44 13 cyanide 관측불가능성 그리고 불확정성. 레기린 ncp 230904 *133화까지 보고씀 담청색 기린은 신입시절 미숙하여 이러저러 당황할 일들이 여럿 있었다. 어느덧 마의 3년이라 불리는 고비를 넘기고 4년차에 접어들고, 많은 선후배 기사들을 데리고 임무를 수행해오면서 거의 어떠한 돌발상황에서도 홀로 침착함을 유지하는 법을 익힌 것은, 아무래도 기사들과 함께 일한다는 건 변수 그 자체가 바로 옆에서 #잔불의기사 #지우스 #레기아 #레기린 27 38 일신의 영달 룬기린 현대AU *잔불의 기사 라우룬+지우스 一身的腾达 1 터널의 매캐한 어둠. 열차는 두 팔 간격의 협궤를 타고 미끄러져 들어가 승객들의 손이 덜덜 떨릴 정도로 진동하며 실외로 빠져나갔다. 객차가 구간을 통과할 때마다 공책에 연필을 댄다면 지진파를 수신하는 지진계처럼 파형을 그렸을 것이다. 두 눈의 시야각을 좁혀 아이폰 액정에 모으려고 노력하던 지우스는 포기하고 #잔불의기사 #라우룬 #지우스 #레기아 #연구조 17 힌와 2세 힌셔와론 2세 썰 백업 240122 포스타입 연성 - 위의 연성과 동일한 연성이므로 구매 전에 꼭 확인! *힌셔와론 2세 혹은 토감 썰입니다. 비계에서 트친이랑 한 얘기. *2세, 여여임신, 유전자 조작, 모체 도구화 관련 설정 등 소재와 기타 날조 이슈로 소액 결제 걸었습니다. *트윗 복붙 혹은 썰입니다(글x) 트친-S 저-B 비계에서 일주일 내내 이 얘기만 한 것 같네 #애늙은이 #잔불의기사 #와론 #힌셔 #힌셔와론 33 10 원근계절 청춘학원물 와론지우 와론힌셔 230815 하얀 손목을 타고 흐르는 땀방울. 시야에 담긴 세 걸음 앞을 걷는 사람. 아스팔트 위 아이스크림 자국. 한 여름 태양의 열기가 학교의 철문을 녹여버릴 듯이 이글댔다. 창문 밖으로 운동장의 골대는 누군가 찬 축구공과 아지랑이와 함께 흔들거린다. 에어컨을 튼 교실은 흰 반팔의 교복을 입기엔 지나친 냉기가 감돌지만 아무도 불만을 제기하지 않는다. #잔불의기사 #와론지우 #힌셔와론 37 성인 33 Careless comfort contact from one another03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닮게 되어서. 와론X지우스 #잔불의기사 #와론 #지우스 #와론지우 #기린닭 #지와지 #지와목 50 아직 어린 너는, 그걸 조금 더 빨리 깨닫길. 와론&나견 *나견의 복수가 진행 중이고 와론은 나견의 정체를 알고 있는 시점. 둘이 어떤 임무를 맡았습니다. 와론은 땅바닥에 널브러져 얕은 숨을 몰아쉬고 있는 소년을 물끄러미 내려다 본다. 이번 임무는 목표물로부터 정보를 뜯어내는 것이고, 따라서 생포가 최선의 해결책이었다. 와론이 추격에 지친 목표물을 낭떠러지로 몰아넣었고 모든 능력치가 두뇌 회전 및 입놀림에만 분 #잔불의기사 #와론 #나견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