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반파자구계통 답이없군 by 강천륭 2023.12.13 보기 전 주의사항 #잔인성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다음글 천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non-standard cherisher 1 3초 후면 자신의 손에 갈비뼈가 으스러질 그 도전자의 주먹에 얼굴을 맞으며, 맥스는 생각했다. '이젠 못 해먹겠다.' 어느 불법-격투-도박장의 최강자. 스폰서들의 조커 카드. 그런 수식어들을 뒤로 하고, 맥스는 조용히 은퇴했다. 어머니도 이곳에서 잃었다. 제 손으로 죽였다. 평생 배운것 이라곤 주먹질밖에 없는 투견은 사회화에도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그는 #소설 #글 #퍼리 #GL #지엘 #판타지 #판소 #판타지소설 #폭력성 #잔인성 39 1 [안도피아/순교자의 납심장] 총과 젤라토, 폭발, 그리고 신앙의 나라를 그 국경에서 굽어보는 흉물이 세워졌다. 대충 덮어 쓰인 질 나쁜 황동색 도금과, 세밀하게 조각된 속눈썹 아래 초점을 잃고 번들거리는 청회색 사파이어 눈동자, 생전 어떤 고행을 거쳤는지 움푹 들어간 볼에 작은 루비 브로치가 달려도 볼품없는 누더기옷까지 무엇 하나 번듯한 구석이 없는 탁발 수도사의 동상이다. 교황이 그 #명일방주 #안도피아 #잔인성 34 1 성인 1D (5,440 자) 고어 · 공포 #잔인성 현관 ㅁㅇ님 커미션(2023) / 1차 / 현대 CP / 3,500자(크롭) ※ 트리거 워닝: 현관 앞의 수상한 사람 그날은 하루 종일 햇빛이 지겹도록 내리쬐었다. 1304호는 블라인드를 쳤다. 그는 아늑한 그림자 안에 들고 싶었고, 네모난 살들이 빗금을 메우며 어둑해지는 양이 퍽 마음에 들었다. 어차피 볕이나 좀 더 받는다 해서 마를 빨래도 아니었다. 하여, 8월의 해는 아직 지지 않았어도 그만 저녁을 차릴까 싶었다. 몸을 일으 #잔인성 #기타 #트라우마 1차 작업물 - [OM] 네가 없는 세상 종이비행기 자해와 관련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물거품의 종막을 만인이 안다. 그 모든 것을 삭혀 없애버리고 싶었다. 그러나 하지 않는다. 하지 못한다. 네가 지켜낸 세상이니까. 지긋지긋한 벚꽃이 핀다. 분명, 예전에는. 지긋지긋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 이렇게 됐지? 먼지가 #폭력성 #잔인성 #트라우마 5 유류품 2.묶인 여자(2) 카를로타가 눈을 뜬 것은 꼬박 사흘이 지난 뒤였다. 두통과 원인 모를 속쓰림에 앓으며 일어나보니, 팔뚝에 무슨 줄이 이어져 있었다. 천생이 무지렁이인 카를로타는 그것이 링거 줄이라는 것도 모르고 반투명한 선을 따라 죽 시선을 올리다가, 물방울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는 수액병에 멈추어 한참이나 들여다보았다.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난생 등을 대본 적이 없는 #폭력성 #약물_범죄 #잔인성 #언어의_부적절성 8 성인 [카이]开 펨투멜 #카이 #종인 #펨투멜 #나페스 #성인 #폭력성 #잔인성 #언어의_부적절성 10 15세 저주같은 시선들 -7화- 두 번째 변곡점 끝에서 #웹소설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범죄 #폭력성 #판타지 #여주인공 #잔인성 #1차창작 #언어의_부적절성 #소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