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귀환 조걸윤종 역시나 별 내용 없습니다 갑자기 시작하고 갑자기 끝납니다 장로 조걸과 장문인 윤종입니다 테라리움 by 이끼 2024.02.18 16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화산귀환 총 6개의 포스트 이전글 조걸윤종 아무 것도 아닌 뭐시기............. 갑자기 시작하고 어중간하게 끝납니다... 다음글 조걸윤종_혼인 썰과 연성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무언가... 사망소재 주의해주세요.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당보청명 / 낙원 Ⅱ 인간 당보(페르세포네의 환생) × 하데스 청명 / 2세 #화산귀환 #당보청명 #당청 28 [화산귀환 2차창작 / 구화산 연령반전if] 그저, 한낱, 인간. - 02 구화산 청문 청명 연령반전 if *** 시간은 천천히, 끊임없이 흘렀다. 화산이 제자를 받기 시작했다는 소문이 퍼진 뒤로 수많은 사람들이 화산의 제자가 되기 위해 산을 올랐다. 청문처럼 입문과 동시에 도호를 받고 진산제자가 되겠노라 결정하는 이들은 많지 않았으나, 청문은 청자배의 대제자로서 새로이 입문하는 어린 제자들을 매번 환영하며 맞이해야 했다. #화산귀환 #구화산 79 당청 단문 만두 좋아하시나요? 저도 좋아합니다 위의 썰을 기반으로 하는 당청 청명은 손끝에서 뭍은 하얀 덩어리들을 가볍게 털어낸다. 여인네들이 바르는 분처럼 희고 고운 밀가루가 손에서 떨어져 나가는 게 낯설기만 하다. 검수로 70년을 넘게 살았다. 어릴 때야 이리저리 뛰노느니라 손에 흙먼지를 묻히고 살았지만, 검수로 이름은 날리기 시작한 뒤로부터는 피를 묻히고 살았다. 묻힌 것도 아니다. 인간 #당보청명 #화산귀환 성인 당보청명 / 낙원 Ⅲ 인간 당보(페르세포네의 환생) × 하데스 청명 / 2세 #화산귀환 #당보청명 #당청 29 내가 너 없이 살 수 있을까? 청할배가 한없이 넋두리만 하는 짧은 글 *1600화까지 읽은 상태로 쓰는 글입니다. 최신화와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너 없이 살 수 있을까? 가끔 생각이 난다는 듯이 물었지. 너는 나 없이 살 수 없는데 나는 너 없이 살 수 있냐고. 그 흰소리에 내가 뭐라고 대답하든 아랑곳하지 않고, 너는 네 멋대로 토라지거나 기대도 하지 않았다고 웃었지. 잊을 만 하면 묻고 또 물었지. #화산귀환 #당청 #당보청명 #당보 #청명 45 [화산귀환] 22년 썰 백업 ※ 화산귀환 1400화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도 있습니다. ※ NCP 90 당청 7 백청 3 비중 (논씨피 - 당청 - 백청 순 백업) ※ 트윗 거의 그대로 백업해두긴 했는데 중간에 끊기거나 얼버무린 트윗은 정리+보충해서 작성해두었습니다. NCP 논씨피 썰 백업. (구화산 - 현화산 순) 청명이 삼대제자 시절에 허리 리본 예쁘게 묶여있으면 ‘청 #화산귀환 #당보청명 #당청 #백천청명 #백청 33 [윤종이설] 겨울 기억 화산귀환 윤종이설 NCP글 윤종은 새벽 일찍이 먼저 일어나 옷을 챙겨입고 방문을 나섰다. 밤새 내린 눈이 바닥에 쌓여 순백의 자태를 드러내었다. 화산에서의 첫 겨울이다. 시린 공기가 폐부를 자극했다. 화산의 설원은 차갑게 가라앉아 있었다. 윤종은 창고에서 빗자루를 꺼내 비질을 하기 시작하였다. 다른 날 같았으면 문파의 어른들과 비슷한 시각에 일어나 간단한 운동 후 #윤종이설 #화산귀환 20 1 [금룡송백] 雪裏:눈 내리는 가운데 * 짧음 [雪裏 :설리] 눈 내리는 가운데 문득 글씨를 써내리던 손을 멈추고 창을 쳐다보았다. 잠을 깨기 위해 열어둔 창밖으로 어느새 눈이 나리고 있었다. 제법 일에 집중을 했었던가. 눈이 쌓이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 일을 멈춘 금룡은 한참동안 하얗게 쏟아져내리는 눈송이들을 쳐다보았다. 눈이 내리는 순간-, 가끔은 모든 것이 하얗게 지워져내린 것처럼 소 #금룡송백 #이송백 #진금룡 #화산귀환 #금송 4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