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몽 유료 148. 배움이 부족한 젊은이 1차 웹소설 by 보행자 2024.06.21 1 0 0 침략 전 예장 대학교는 평범한 지방 4년제 대학이었다. 카테고리 #오리지널 추가태그 #삼국지몽 컬렉션 삼국지몽 총 198개의 포스트 이전글 147. 손책과 주유의 휴일 다음글 149. 등 뒤의 잔챙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158. 패잔병들 “어...... 그 때?” 너무 까마득해지는 과거의 일에 유비는 두 눈만 깜박깜박 했다. 지휘관은 거의 신이 난 얼굴로 열심히 설명했다. #삼국지몽 1 167. 망탕산 괴수 “장관님.” 곁에서 눈치보던 허저가 물었다. “이대로 보낼 겁니까? 지금이라도 쫓아가 잡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삼국지몽 2 68. 피난민 구호에 힘쓴 결과 미축은 유비의 뜻대로 그 병사를 도겸이 있는 담현까지 호송했다. #삼국지몽 #삼국지 1 55. 장안에서는 동탁이 사기 잃은 강동군을 번성까지 밀어낸 뒤에야 형주군이 물러났다. #삼국지몽 #삼국지 2 129. 조조의 어부지리 “비용은, 지금 받는 돈이 있으니 조금만 절약해도 네 사람 다 가능해.” #삼국지 #삼국지몽 1 26. 대통령 임기의 끝 “듣고 계십니까?” 희지재의 목소리에 조조는 현재로 되돌아왔다. #웹소설 #삼국지몽 #삼국지 2 29 - 2235년 개헌 “새 지사면 유우 지사님이요? 뭘 어쨌는데요?” #웹소설 #삼국지몽 #삼국지 3 37. 조조는 동탁에게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아줘야 하는 이유죠. 왜 공장마다 지붕에 태양광 발전기를 올린 요즘 시대에까지 중화기와 군용 장비는 가솔린을 쓰겠습니까?” #삼국지몽 #삼국지 #웹소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