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썰 모음 조각썰 모음 (6) *툿 백업이라 글이 조각나있습니다 개연성은 신세계가 책임짐 by 모비딕 계류줄 2024.05.05 보기 전 주의사항 #드림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조각 썰 모음 총 17개의 포스트 이전글 조각썰 모음 (5) *툿 백업이라 글이 조각나있습니다 다음글 조각썰 모음 (7) *툿 백업이라 글이 조각나있습니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아스타브] 정오의 정원 승천아스타리온 x 타브 짧은 글 리퀘! *오둘님 리퀘인 승천아스x타브가 정원에서 산책하는... 연성입니다. *리퀘주신 타브의 외형 묘사가 있습니다. *너무 늦게 드려서 죄송... *재밌게 읽어주세요. "...이거 참, 의외에 제안인데." 그것도 식사 시간에 이야기를 할 줄이야. 가장 상석에 앉아있던 남자가 냅킨으로 자신의 입가를 닦아내고는 말한다. 승천을 한 이후로 다시 음식 섭취에 #bg3 #드림 19 0621 드림 시드헬렌 시드니랑 할 때는 PC가 리드해야 해서 웃기고 좋아요 (순결 서약 시드니임) 겜에서 대체로 선택할 수 없는 전투 진입 여부를 선택지로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해 욕정이 80이든 100이든 상관없이 PC가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아 한결같아 그리고 TMI지만 … 전투 중에 자꾸 손을 잡게 돼… ㅋㅋ 스크립트에서 되게 정신없어하는데 #드림 #시드렌 18 4. 증오를 멈추는 방법 프랑켄슈타인(원작) 드림 | 괴물 드림 퍼시가 사람을 무참하게 죽인 지금 괴물은 이 순간이 왜 이렇게 슬픈지 알 수가 없었다. 눈물은 단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지만, 뱃속 깊은 곳에서 절규가 메아리치다가 간신히 혀 끝에서 멈췄다. 어쩌면 예상한 게 맞았기 때문일까? 퍼시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자’였다. 아마 지금 퍼시의 눈빛으로 보건데, 퍼시는 가책의 눈물을 단 한 방울도 흘리지 않을 것이다 #프랑켄슈타인_원작 #괴물드림 #스릴러 #미스터리 #프랑켄슈타인 #드림 13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돌아가는 공간 에스에르 * FF14 에스티니앙X빛전 CP 드림 (에스티니앙 > 빛전 짝사랑 포함) * 칠흑의 반역자 외전 후반 스포일러 일부 포함 “무슨 일 있나.” 그가, 그리고 그의 동료들이 제 1세계에서 이곳으로 돌아온 지 시간이 조금 지났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저들 사이를 휘몰아치게 만들었고, 여전히 속이 쓰라린 채로 에스티니앙은 새벽의 혈맹 사무원인 타타루 #ff14 #에스티니앙 #드림 #빛전 #에스빛전 #에스히카 #에스에르 여름 휴가 내 드림의 6.55 스토리는 이렇게 되겠지 아씨엔 X 빛의 전사(여) 드림글 이 아래로 효월의 종언 6.55 메인 스크립트가 그대로 인용된드림 날조 연성이 있습니다. 옛 인류들과 함께 라스트 스탠드에서 시간을 보내던 베르니체는 브리안의 호출로 샬레이안의 마법 대학을 찾아갔다가 왕위 계승을 도와달라는 말을 듣고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니까, 기껏 신대륙에서 이곳까지 온 이유가 정치적인 목적으 #파이널판타지14 #파판14 #FF14 #라하브레아 #에메트셀크 #엘리디부스 #휘틀로다이우스 #엘리아젬 #에메아젬 #드림 #엘리이리 #에메이리 7 BG3/레몬 BG3 - 아스타리온 드림/아스타브/레몬 밈 아래 그림에서 비롯되어… 리퀘받은 레몬 밈 낙서< 한동안은 레몬만 봐도 짜증낼 것 같은 아스타리온이 되었습니다.(쑻) #발더스게이트3 #BG3 #아스타리온 #아스타리온드림 #아스타브 #드림 #그림 #밈 21 [타키아카]해 뜬 뒤 자장가 밤샘습관 타키온 재우는 이야기 * 해당 글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캐릭터 '아그네스 타키온'와 2차 창작 드림주 캐릭터인 '모로보시 아카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드림에 대해 잘 모르거나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 혹은 '아그네스 타키온' 트레이너 드림 연성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해당 글을 읽는 걸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공백 미포함 6,866자 "흐아~암…" 조 #드림 7 시리어스 1 공포 6553자 장르 Fate의 길가메쉬 드림입니다. 두 마술사가 어느 도시의 벤치에 앉아있었다. 한 명은 키가 작았고 한 명은 키가 컸다. 키가 큰 쪽이 카페에서 포장해 온 음료를 마시는 사이 키가 작은 쪽은 사람들 인파의 사람 하나하나와 눈을 마주쳤다. 사람 대부분은 먼저 시선을 피하고 갈 길을 갔다. 몇몇 이는 뭘 그렇게 보냐며 시비를 걸었지만, 키가 큰 쪽이 적 #페이트 #길가메쉬 #드림 #야간비행커미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