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9 규쫑 by 썬칩 2024.03.06 42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총 16개의 포스트 이전글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8 다음글 [가비지타임/규쫑] 그래도 나랑만 해 - 10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2/8 종상 온리전 2 신간 공지 2월 8일 종상 온리전 2 ‘2IV3 TO6ETHER’ 신간 공지를 티스토리에 올려놓았습니다. https://dyll-i-91.tistory.com/m/entry/yd6ik9 티스토리에서 만나요. 글리프,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가비지타임 #갑타 #기상호 #최종수 #종상 #종수상호 6 [뱅상] 사랑받는 것 그것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여 대륙 서쪽 바다에서는 날이 맑아질 때마다 조형 부족의 군가가 울려퍼졌다. “잡았다!” “이번 녀석은 꽤 큰데?” 서쪽 바다에 언제부터인가 나타나기 시작한 괴물들.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았던 그 괴물들은 조형 부족의 주 사냥감이 되었다. 평화를 사랑해 싸움을 못하던 조형 부족이 그들을 위협하는 괴물들에 맞서기로 결심한 배경에는 한 ‘영웅’의 출현이 있 #가비지타임 #갑타 #기상호 #박병찬 #뱅상 #병찬상호 #상른 #상호른 11 성인 빵준 / 달콤한 지옥 18331자/알파x알파/개적폐뽕빨주의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빵준 #영중준수 208 2 [준쫑] 단문 벨소리, 구름, 키스 최종수가 개별 벨소리를 설정해 둔 사람이 다섯 명 있다. 그 중 둘은 부모님, 둘은 농구 관계자, 나머지 하나는 저다. 벨소리가 울리자마자 벌떡 일어나 액정부터 확인한 최종수는 전화 좀 받고 올게, 같은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누구냐고 묻지도 않았는데 굳이 액정을 보여주고 갔다. 엄마 전화는 받아야지. 성준수는 혼자 남은 자리에서 어울리지 않는 재즈 음악 #성준수x최종수 #최종수 #성준수 #준수종수 #준쫑 122 8 녹색 무성한 세계 2024.3.10 1 유리 너머의 종수가 손끝으로 창을 톡톡 건드렸다. “저기.” 규는 노트패드에서 눈길을 들었다. 종수의 무기물처럼 새까만 눈동자와 마주한다. 종수와 그를 가로막고 있는 십오 센티미터 두께의 유리를 창이라고 부르는 게 가당키는 한지 규는 의문이었다. 실험 공간을 연구대상이 사는 테라리움과 연구자가 그를 관찰하는 사무실로 양분하는 유리는 창보다는 벽이라고 부 #가비지타임 #최종수 #이규 #쫑규 #규쫑 종상 백업 알림창에 가끔 내가 이런 걸 그렸다고? 싶은 게 생겨서 잊기 전에 백업을. 이번 포스팅은 몰아서 올리는 거다 보니 사족이 좀 있어서 글 포스트를 빌릴게요🥺 이 아래부터 그림을 이어그리기 시작한 듯... 지하철 종상 두번째 장은 엽서로 만드느라 디테일이 추가되었네요. 햄 덕수궁 돌담길 같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말 있는 거 알아요?그딴 걸 믿냐?아뇨ㅋㅋ 이러고 #가비지타임 #종상 #종수상호 성인 [갑타] 종뱅상 양키녀 조교 야짤 한장 있어 #가비지타임 #박병찬 #최종수 #기상호 #종뱅 #상뱅 #강제성 #약물 89 성인 그래서 시계는 어떻게 했냐면, 가비지타임 박병찬 드림 | 뱅선 #가비지타임 #박병찬 #뱅선 #드림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