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괴도x경찰) [제이솔] 이솔! 야옹해 줘!! (수정중) 원제: KPC! 야옹해 주세요!! 제이솔 로그 백업 by 웃어바요 2024.09.03 3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본편 (괴도x경찰) CoC 팬시나리오, 팬텀 블루 미스트 캠페인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현대 판타지 페어 총 39개의 포스트 이전글 [제이솔] 제이슨!! 멍멍해 보세요! 원제: KPC!! 멍멍해 봐! 다음글 [제이솔] 발 달린 작품 (수정중)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사장님이초콜릿너무달아요사건 초콜릿이 너무달아서 그만 사망한 사건이다. (NO 뻘글 YES 뜰팁연성) 달콤한 향이 입가에 멤돌고 이내 차오른다. 눈을 감고 지긋이 이 달달함을 느껴본다. 아, 이게 바로 행복이구나! 현재 기분은 그야말로 최고조. 잠뜰은 제 옆의 노오란 혼 애써서 무시하며 초콜릿의 향을 마음껏 즐기었다. “다 처먹었으면, 일을 해.” “무슨 소리.” “단 거 안 줄이면 죽어? 아니잖아. 제발 좀.” 오늘도 내일도 어제도 이어지는 넋의 넋두 #비터밤보눈_초코_데코레이션 #밤보뜰_밤보각_잠뜰_각별 #스포일러 #개못쓴다진짜 11 마비노기 메인 미는 일기 G1-G3 스포일러 있음. G1 아래는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 사실 해피엔딩으로 끝나지 않을거란 예상은 했다. 마리가 마우러스의 딸이라는 건 그가 마리라는 이름을 듣고 반응 할때부터 추측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세 용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 모르간트가 그들을 보고 한 이야기-가진 것을 다 버려야하는 자, 원하는 것을 얻었으나 감당하 #마비노기 #밀레시안 #스포일러 18 7 [백망되]인사 백망되 655, 656, 657, 외전 2 스포일러 존재/날조 있음 김록수는 침대에서 눈을 뜬 순간, 이 곳이 꿈임을 알아챘다. 김록수가 잠이 들기 전에 보았던 장소와 확연히 달랐으니까. 하지만 낯선 장소는 아니었다. ‘케일 헤니투스’의 침실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면 케일 헤니투스라도 있을 줄 알았건만 누구도 없어서 꿈임을 실감했다. 무려 헤니투스 백작가, 아니 공작가가 이렇게 고요할 리도 없고. 그래, 기분 나쁠 정도로 고 #백망되 #백작가의_망나니가_되었다 #케일_헤니투스 #데르트 #데르트_헤니투스 #찐케일 #스포일러 #백망되_1부후반부_스포일러 #백망되_외전2_스포일러 18 1 1 고백공격 받을 사람은 너냐?! 너냐?!V 팬메이드 플레이세트 주의사항 미니 TRPG 〈너냐?! V〉의 비공식 팬메이드 플레이세트입니다. (구매 링크) 플레이를 위한 개변은 자유롭게 해주세요. 함께 플레이한 콜키스, 만시, 료소 님께 감사합니다. 배경 로판 아카데미. 여러분은 지체 높은 아가씨입니다. 사건 왕자님이 이렇게 말했다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이번 무도회에서, 그녀에게 청혼하겠어!” 여러분 #너냐V #너냐 #TRPG #플레이세트 [CoC] GOLDEN DREAM OF YELLOW COMET GEHENNA 캠페인 2부 ⓒ E2P_CM 님 커미션 (세션카드 활용 가능, 가공 불가) 이 작품은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룰을 사용하는 비공식 2차 저작물입니다. 원작자 Chaosium Inc. 와 번역자 도서출판 초여명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GOLDEN DREAM OF YELLOW COMET GEHENNA CAMPAIGN 사용 룰: 크툴루의 #크툴루의부름 #TRPG #CoC #시나리오 #TRPG시나리오 15세 발더스 게이트 (3) 관련 연성 Tav + 드림 포함 / 스포일러 있음 #스포일러 #유혈 #반라 #Tav #아스타리온 #게일 #발더스게이트3 #발게3 #BG3 #드림 11 [아토카노아토] 想起(상기) 잊지 말라고 했잖아. 맞춤법 검사 x 퇴고x 여느 때와 같이 단조로운 하루였다. 평범하게 출근을 해서 평소와 같은 시간에 퇴근을 하는 그런 평범한 평일. 그렇게 집에 돌아가면 항상 거실이나 방에 불이 켜져 있었다. 내가 밖에 있는 동안에도 이곳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하지만 오늘은 이상했다. 늦은 시간 돌아간 집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조용하고 불 켜진 공간 하나 없이 #細胞神曲 #아토카노 #카노아토 #아토_하루키 #카노_아오구 #스포일러 #가명조 57 11 단편. 별을 보는 법 제이솔 페어 헌정글. - 하얀 양의 주저리 라디오. 어느새 모두가 양을 세다 잠들 시간입니다 나긋한 목소리. 라디오는 쉴 틈 없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어느 연예인이 새로 공개한 노래가 좋았다는 둥, 어느 탐정의 정체가 사실은 괴도였다는 둥, 난데없이 타로의 점괘가 궁금하지 않냐는 둥.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멈추지 않고 늘어놓으며 그에 어울리는 전파에 흘려보냈 #이솔 #제이슨 #단편 #제이솔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