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연성 [COC] 남쪽으로 향하여, 그 걸음이 멈추는 곳으로. @Jongnam_2Dcafe 크툴루의 부름, 7차 번역 룰북 기준, 팬메이드 2차 창작 시나리오. 종남오검 by 旻 2024.02.21 71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드림 연성 총 23개의 포스트 이전글 종남오검 - 애정의 형태 시오님 홍콩느와르AU 글 커미션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청명이설/검존이설] 他生之緣(타생지연) - 3. 치지도외 구화산으로 트립한 유이설 * 원작 파괴, 적폐, 무협알못, 개연성x *각자 해석에 따라 논컾으로 봐도 상관x * 짤방을 패러디한 시츄에이션이 있습니다 * 置之度外(치지도외) : 문제 삼지 않고 내버려 두다 “이 상태에서 청명 사형에게 비무를 요청했다고요?” “…….네.” “대체 왜...” “...검을 사용해보면 제가 어디에서 온 건지 기억이 날까 해서.” 의약당에서 제대로 살펴 #화산귀환 #청명 #유이설 #청명이설 35 금룡암민 송백암민 백년가약 신성님 그림 커미션 + 썰 ⓒ신성 송백암민이 혼인도 먼저 할 거 같다. 두 사람이 좀 더 사적인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고, 만약 암민의 가족을 누군가 만난다면 그 사람은 송백이일듯. 암민의 가족들이 장난스레 혼례를 권유한다는 것을 계기로 ( https://posty.pe/lo34oe ) 진짜 식을 올려버리는 두 사람. 하지만 이 사실에 분노하는 대사형. 진금룡은 나름 절차와 법도 #금룡암민 #송백암민 #종남드림 #종남 #화산귀환드림 #화산귀환 #BL드림 #드림 #종남오검 #진금룡 #이송백 27 [화산귀환] 어린 매화 01, 02 신룡 청명이의 몸에 구화산 삼대제자 청명이가 들어옵니다. ※ 첫번째 단행본이 나오기 전 작업 시작한 글입니다. 작업 중 외전이 나오면 정말 못 올리게 될 것 같아 첫편만 올려두었는데, 단행본 외전에서의 내용으로 다소 내용을 갈아엎는 과정에서 더이상의 진행이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하여 이전에 작업해두었던 2편까지만 업로드됩니다. 감사합니다UU! ※ 화산귀환 1100화대 초반부 진행 당시 구상 및 작업 시작하여 최신 #화산귀환 70 성인 [청명이설] 氷炭不相容(빙탄불상용) - 3. 조운모우 사파 청명 X 검객 유이설 #유이설 #청명 #화산귀환 #청명이설 24 [화산귀환 2차창작 / 구화산 연령반전if] 그저, 한낱, 인간. - 02 구화산 청문 청명 연령반전 if *** 시간은 천천히, 끊임없이 흘렀다. 화산이 제자를 받기 시작했다는 소문이 퍼진 뒤로 수많은 사람들이 화산의 제자가 되기 위해 산을 올랐다. 청문처럼 입문과 동시에 도호를 받고 진산제자가 되겠노라 결정하는 이들은 많지 않았으나, 청문은 청자배의 대제자로서 새로이 입문하는 어린 제자들을 매번 환영하며 맞이해야 했다. #화산귀환 #구화산 79 [백천청명] 창문 ※ 손풀기용 단편. 퇴고 X. ※ 요즘따라 장문인x일대제자 백청이 왜이렇게 좋은 느낌을 줄까요……. 열일곱 번. 백천의 시선이 창밖으로 향한 횟수였다. 서른세 번. 이건 백천이 땅이 꺼질 듯 뱉어낸 한숨의 횟수였고. “거, 장문사형. 창문 좀 그만 보십시오. 창문에 꿀 발라뒀습니까? 한숨도 좀 그만 쉬시고. 그러다 땅 꺼지겠습니다.” “들어 #화산귀환 #백천청명 #백청 #백천 #청명 32 매화도사 귀농일지 07. 화산귀환 ncp 회지 샘플 한편 그 시각. 그토록 보고 싶은 장문사형과 사제가 근처 국밥집에서 식사 중이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청명은 양손에 짐을 잔뜩 든 채 기분 좋게 트럭으로 향하고 있었다. 미뤘던 은행 업무도 보고 정육점에서 고기도 잔뜩 샀다. 예약을 해뒀던 단골 만둣집의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각각 한 박스를 챙기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냉동실에 넣어놓고 그때그때 쪄 먹으면 #화산귀환 #청명 #NCP #귀농썰 #매화도사_귀농일지 120 5 생환 - 8 쌍존 논컾: 환생 청명 & 생환 당보 AU !주의 ¡ - [ 환생 검협 & 생환 당보 ] 원작 날조 - 화산귀환 500화대 이전 내용에 관한 스포가 있습니다. 그 외에는 글에 직접적으로는 스포일러가 될 내용은 없으나, 주의 바랍니다. (글 쓴 사람은 화산귀환을 1549화까지 읽었습니다.) “말려야 하는 거 아니에요?” 조걸이 불안 섞인 목소리로 물어도 유이설은 물끄러미 제 앞 광경을 바라만 #화산귀환 #쌍존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