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리스 [맼인표] nailless 中1 보건교사안은영 매켄지 x 홍인표 mackcheese by mackcheese 2023.12.11 63 1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네일리스 총 4개의 포스트 이전글 [맼인표] nailless 中 2 보건교사안은영 매켄지 x 홍인표 다음글 [맼인표] nailless 上 보건교사안은영 매켄지 x 홍인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마도조사&진정령][망기무선] 보름달 밤 꿈 그대① 악연도 인연이거늘 "너와의 만남이 너무나 아름다웠기에, 악연이라 생각하고 싶지 않았어." "폐하, 사신단이 돌아왔습니다." 이 태감이 고하자, 막 돌아온 사신들이 일제히 황제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들 앞에 서 있던 황제, 남망기는 뒷짐을 진 채 천천히 돌아보았다. 옥같이 단아하고 정갈한 외모의 젊은 황제는 그 고운 얼굴이 무색해지도록 차가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망무 #진정령 #2차창작 #망기무선 #BL #마도조사 61 2 사탄루시 / 非 2022 유사근친 비가 오는 날이었다. 오전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는데 정오를 넘길 시점부터 스믈스믈 기어오는 구름에서 심상찮은 우르릉, 소리가 나더니 해가 반쯤 걸치니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굵은 빗방울이 데워진 아스팔트에 내려꽂는 음 도시를 감싼다. 사탄은 시간을 확인하고 커튼을 조금 젖혔다. 아파트 창문 너머 조그만 세상 온통 적셔지는 와중에 느지막한 오후의 #글 #BL #오베이미 #사탄루시 14 성인 [ 탐카베 ] あまえること 최초 발행 2023.12.14 / 甘えること 응석 #원신 #탐카베 #BL 1화 “크아악!” 비명과 함께 곳곳에서 선혈이 하늘로 솟구친다. 아까까지만 해도 함께 잡담을 나누었던 이의 목이며 팔이 바닥에 떨어져 뒹구는 것을 본 사내는 벌벌 떨며 짧아진 호흡을 막무가내로 내뱉었다. 갑작스럽게 닥친 난장에 사고는 쉽사리 목전에서 펼쳐진 상황을 따라가지 못하고 몸과 함께 뻣뻣하게 굳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였다. 애써 검을 고쳐 쥐었으나 #1차 #BL #동양풍 #판타지 [BL] 1. 이혼을 하려면 일단 (9) 아슬라는 원래 하슬란 저택에서 남아있는 사람들을 지키려했다. 두레 간부들은 제출할 서류를 챙기고 동해가 꺼내준 사브랑 전도를 폈다. 귀가하면서 하나씩 내려주다보면 살인범 눈을 피해서 안전하게 집까지 올 수 있지만 한 사람이 끝에 꼭 남았다. 간부들은 행도를 돌아보았다. 마니는 사람들 집을 짚어가며 가장 짧은 길을 찾다가 마지막에 지도 위 하슬란 저택에 손을 #BL #중년수 2 [BL/낮밤] 11화 난 계산이 확실한 게 좋아서. 유이경은 오늘 강의를 끝까지 듣지 않았다. 쉬는 시간에 밖으로 나가서는 돌아오지 않은 것이다. 땡땡이였다. 강은재는 조금 의아했다. 물론 수업에 출석하는 이유는 하나고, 땡땡이를 치는 이유는 수만 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강은재는 조금 이상한 이유를 떠올렸다. ‘혹시 자기랑 같이 다니는 모습을 안 보이려고 먼저 나간 걸까.’ 이렇게 생각하게 된 건 지 #BL #연하공 #미남수 #사건물 6 성인 [ 탐카베 ] around 최초 발행 2023.07.09 / 카베가 살짝 리드하고 알하이탐이 맞춰주는 #원신 #탐카베 #BL [BL/낮밤] 7화 봤네? 강은재는 이상한 꿈을 꿨다. 꿈에서 그는 결국 유이경의 집 가사 도우미로 일하게 됐다. 유이경의 집은 어둡고 방이 많았다. 그는 어느 방의 문 앞에서 말했다. 너는 모든 방에 들어갈 수 있지만, 이 방에는 절대 들어가선 안된다고. 하지만 오랜 동화가 그렇듯, 들어가면 안 된다는 금기를 깨야 이야기도 진행된다. 그래서 강은재는 문을 열었다. 그 방에는 진 #BL #연하공 #미남수 #사건물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