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사카모토 데이즈-나구모 리퀘박스 0009 by 밁 2024.07.05 69 0 0 감사합니다~다 읽고 나니 이런 대사 하는 게 보고 싶었던^-^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그 외 작품 #사카모토_데이즈 캐릭터 #나구모 #나구모_요이치 컬렉션 미분류 총 4개의 포스트 이전글 슬레이어즈 다음글 세모덕님 팬아트 유튜버 세모덕님~ (@SemoDuckGame) 나인솔즈 플레이 관련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사카데이/나구모 드림] 드림주가 임신했을 때 반응 트위터식 썰풀기 01 오래 사귀었고 이만큼 몸을 섞었는데 애가 안 들어서는 게 이상하지 라는 느낌으로 결국 임신해버린 드림주 보고 싶다. 나구모한테 이걸 말하냐 말하지 않냐 고민하는데 이게 고민할 거리야? 싶겠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나구모 입장을 잘 이해하는 드림주임 이따금 무섭게 생긴 사람들이 나구모를 높여 부른다거나(나구모보다 나이도 한참 많아 보이는데) 타지로 출장 갔 #나구모 #드림 #사카데이 357 2 0화. 두 명의 소녀 (1) 1차 GL 자캐 CP 리엔세라 : 연재 어느 성스러운 주일. 기적 같은 날의 동이 트지 않은 새벽, 유레이토 공작가의 후계자가 태어났다. 축복받은 계승자의 이름은 ‘리엔시에 솔린 유레이토’. 태어난 아이는 여자아이였다. 라흐벤시아에서는 성별에 상관없이 첫째가 가문의 계승권을 가진다. 그러므로 리엔시에는 태어나자마자 제국 유일 공작 가문의 후계자가 되었다. 하나 후계자로 내정된 리엔시에는 남 #최초의성녀들 #리엔시에 #세라엘 #리엔세라 #백합 #웹소설 #소설 #망사랑 #로판 #로맨스판타지 7 내가 지금 뭘 본거지 *이 모든 발언은 오너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도 패션고자라 읽다가 읭? 싶은 부분이 많을텐데... 그냥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반적인 평가를 해주자면 전부 다 쓰레기같아. 저걸 돈주고 사는 사람이 있을줄이야. 의류수거함에 버려진걸 주워와서 조합해서 입어도 이것들 보다는 더 잘 입을 수 있겠어. 어떻게 사람이 딱 비호감인 패션들만 32 독잔 언제나의 오후 언제나의 업무를 끝내고 마지막 서류의 싸인을 마친 오후였다. 탁. 펜을 내려놓은 애머디는 어깨를 한번씩 돌려주었다. 여느때와 같이 센터는 서류와 문젯거리 들로 한가득이었고 이는 에너미가 없음에도 마찬가지 였다. 10년이나 흐른 지금도 여전히. 그렇지만 이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며 한탄할 시간이 있을 만큼 센터장의 직책은 여유로운 자리가 아니었다. 개인적인 3 별의 이름 사키네코 <Golden Ocean> 후속로그 CoC 타이만 팬메이드 시나리오 <Golden Ocean>의 엔딩 및 과정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학교 폭력, 벌레, 시체, 재난상황에 대한 트리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정한 이름으로 별의 이름을 부른다. 나의 유일한 빛에게 멸망을 선사하기 위해서. 1. 항성 항성; fixed star. 스스로 빛을 내는 별. 가장 대표적인 항성으로는 태양계의 태양이 #사키네코 #학교폭력_벌레_시체_재난상황 3 [BL] 1. 이혼을 하려면 일단 (8) 고모부에게 물어본 후로 아슬라는 수리모가 자신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누구에게도 묻지 않았다. 아슬라가 갑자기 20년 전 일을 묻고 다니는 이유가 궁금했던 사람은 아슬라가 질문할 낌새도 보이지 않자 이해했다. 아슬라는 누가 한 말을 의심하거나 꼬아듣지 않았다. 정말로 아무 일이 없었다고 여겨서 다행이지만 동해는 아슬라가 질문을 시작하자 마음이 쓰였다. 홧김에 #BL #중년수 3 煝露 나는 너를 생각하기에 귀히 배운 어리석음으로 답한다. 煝露 나는 너를 생각하기에 귀히 배운 어리석음으로 답한다. “네 옛 귀인들은 화를 낼 때 그리 내라고 가르쳤나 보구나. 귀인이라 칭하기엔 부족함이 있는 분들이었나 본데. 허면 너희가 인간이니? 심장도 뛰지 않으면서.” 창자가 꼬였다. 심장이 성냈다. 골치가 아팠다. 그 말마따나 도구에게 없는 기관이었다. 학습에 불과한 착각이었다. 제 어깨 위로 얹혀진 아쿠아 로그 결혼해 줘, 카일! 하늘색의 머리카락이 허리께에서 물결쳤다. 으음, 졸려…. 생각하며 몸을 반쯤 일으켜 멍하니 눈을 느리게 깜빡일 뿐, 별다른 행동은 없었다. 어젯밤 새벽까지 연습을 한 탓이었다. 이번 새 안무가 꽤나 까다롭단 말이지, 오늘은 스케줄이 없으니 새 신곡의 안무나 연습할 생각이었는데, 몸은 졸음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못 하고 있고. 어제 연습을 했으니 오늘은 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