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가내밀레 독백 과거의 편린 Lover by 애인 2024.11.2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마비노기 가내밀레 마비노기 가내밀레 관련 총 8개의 포스트 이전글 프로필 등급 다음글 자의(自意) 리플레이의 시작을 알린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CM ; 어쩌다 그렇게 되셨나요 카즈밀레 필리버스터 - 그러게나 말입니다. - 트위터에서 타래로 작성한 바 있는, 어째서 카즈밀레를 사랑하게 되었는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페어의 이야기는 어떠한지를 정리해서 옮긴 포스트입니다. - G25까지의 스포일러 주의. - 오리지널 밀레시안 설정 주의. 헤드 캐논 주의. 개인 드림 서사 주의. 아무튼 다 주의. - 그러게나 말입니다... 0. 서문 시작하기에 앞서 왜 #마비노기 #카즈윈 #밀레시안 #카즈밀레 #스포일러 #드림 40 일방적 인지 ; 05 “삼하인에요?” 크리스텔은 베르다미어에게 통행증을 건네주며 고개를 끄덕였다. 사제의 얼굴엔 걱정하는 표정과 감사함의 미소가 뒤섞여 있었다. “네, 그때는 에린과 마족의 세계가 연결되는 절기... 삼하인이 되면 바리 던전에 제가 드린 통행증을 바치세요. 그러면 티르 나 노이로 가실 수 있을 거에요.” 마족의 세계라는 말이 신경 쓰였지만, 베르다미어 #팬창작 #마비노기 #드림 #카즈밀레 10 V ; 탄생과 첫 기록 밀레시안의 이야기 이름 잃은 혼백이 허공으로 헤엄쳐 나온다.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도 모르고, 무엇이었던 건지도 모르는 순진하고 깨끗한 혼은 정처 없이 우주의 틈새를 유영한다. 여러 우주가 그를 선뜻 스쳐 지나가는 감촉을 기꺼이 여기며 묶인 곳 없이 자유함을 기쁘게 만끽하던 영혼은 찰나 어떠한 세계를 본다. 혼들이 스며들 틈이 찢어져 있는 곳, 희끗희끗한 강이 틈을 따라 #팬창작 #드림 #마비노기 #카즈밀레 22 이 세계를 사랑하는 한 톨비밀레 MF│G21~G25 O │ ? 02년산 브라더 복합기가 덜덜거리며 복사용지를 뱉어낸 지 5분째 되었다. 한 번에 대량으로 복사해야 하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지만, 기계가 일하는 동안 사람은 바보가 되어 멍하니 뱉어내는 종이만 쳐다볼 따름이었다. 참여하지도 않는 임원진 세미나에 필요한 서류를 만들어내는 노동은 언제나 말단의 역할이었으니. 기계에게 반복 노동을 맡기고 인간은 #톨비밀레 #마비노기 성인 창백한 불 G25 스포일러 / 케흘마르 #케흘마르 #마르에드 #케흘렌 #마비노기 5 9화 변하지 않는 것(1) 시간은 앞으로만 향해 간다. 나는 보다 일찍 약속장소에 도착해 있다. 무기도, 포션도, 그리고 단단하기 위해 애쓰려는 마음도. 이 날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결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오늘. 블래시와 엔더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 지금 내 심장박동은 조금씩 두근거렸다. 약간의 긴장은 필요하지. 자기 위로를 하면서 발로 땅을 짓이겼다. 지나가는 면면에서 #마비노기 4 성인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궁합이 최악이야 톨비쉬x밀레시안 드림연성 #마비노기 #톨비밀레 #드림 남은 향기 휘핑님 3만원 타입 커미션주님은 이쪽입니다. 3만원 타입으로 작업 부탁드렸습니다. 저작권은 작업해주신 휘핑님께 있습니다. #마비노기 #드림 #G25_스포일러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