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테 드림 그림 연성 드림 전력 신데렐라 참여작 그림로그 모음 01 트위스티드 원더랜드 드림 물에서 물로 떠도는 인어 by Esoruen 2024.01.13 ~24.01.13까지의 로그 백업.아래쪽 만화는 후일담으로 그냥 그려본 것. 카테고리 #2차창작 페어 #HL 작품 #트위스티드_원더랜드 #트위스테 커플링 #드림 추가태그 #드림전력 컬렉션 트위스테 드림 그림 연성 총 12개의 포스트 이전글 드림 북스토어 합작 시즌2 / 나의 저승에선 전자 물망초가 핀다 이데아 슈라우드 드림 다음글 드림 포인트 컬러 합작 제출작 플로이드 리치 드림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댓글 0 등록 추천 포스트 1 포켓몬 카지 드림 배틀 코트의 분위기는 유례없을 열기로 달아올라 있었다. 불변의 정상을 지켜오던 제빈을 꺾고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챔피언에게 도전하는 챌린저가 나타났다. 정상급의 치열한 대결을 오래도록 보지 못했던 블루베리 아카데미의 학생들이 열광하는 것은 당연했다. 변함없는 일상이 반복되던 여느 때와 다르게, 비로소 ‘새’ 학기라는 이름에 #포켓몬스터SV #드림 8 FGO/멀린 FGO - 멀린 드림 * 1부 시점 “여기에서 있었던 일들도, 자칫하면 모두 잊어버리게 되는 걸까.” 그것은 상대의 의견을 구하기보다는, 불안함을 곱씹기 위한 말처럼 들렸다. 한입 베어 문 빵조각을 꽂은 포크를 마치 해를 겨누듯 들어 올리면서 그 끝에 시선을 던진다. 너무나도 산만한 그녀의 모습에 멀린은 경쾌한, 혹은 가벼운 웃음을 지었다. “왜, 마스터? 간식이 입에 안 맞아?” “응? #글 #드림 #FGO #멀린드림 19 《화려한 밤》 커미션 신청본 ⓒ실락원 * 얇은 커튼 직물에 거른 고운 햇살이 창가로 비쳐들고 찻잔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증기가 뽀얗게 공기 중으로 녹아드는 조용한 오후였다. 엘빈과 진은 거실 소파에 배를 깔고 엎드려 나른 한 휴식을 말없이 즐기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엘빈은 정자세로 책을 읽으며 팔걸이에 팔을 걸치고 앉았을 뿐이지만, 어쨌든 두 사람은 함께 꽤 좋은 시간을 #드림 7. 가족 놀이 프랑켄슈타인(원작) 드림 | 괴물 드림 형의 말도 안 되는 요청에 반문해보았지만 슬프게도 내가 제대로 이해한 것이었다. “그래. 네가 말한 대로다.” 형은 진심으로 동생에게 방해꾼 아무나 하나 죽여 달라고 부탁하는 것이었다. 아니, 이게 부탁일까? 내가 거절할 것이라는 생각조차 안 하고 툭 내뱉은 것이? 나는 살인자다. 많이도 죽였고 그 중에는 꼭 죽어 마땅한 사람만이 있는 건 아니었다. #프랑켄슈타인_원작 #괴물드림 #스릴러 #미스터리 #드림 #프랑켄슈타인 6 1인칭 간만에 쓰려니 역시 아무것도 되지 않은 무언가 길게 쓸 것 없이 이렇게 사정 잘라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마음이 가득 (포스타입 백업 : 23.05.14) 들어오면 공간이 온통 사람을 흔든다. 시퍼렇게 타는 눈으로 굽어보는 거대한 사람의 해골 닮은 것에, 어슴푸레한 안개가 낀듯한 공동 같은 공간. 영락없이 땅 아래 세상같은 모양에 종유석마냥 거꾸로 자라난 모양을 한 건물까지. 첫 인상부터가 아주 저승에라도 도달한 듯한 곳이었으나, 어쨌거나 이 곳도 사람 사는 곳이다. 오히려 안에 든 이들이 거진 제 좋아하는 #드림 9 《주접커미션-07》 커미션 신청본 ⓒ첨지 세상에 드림주의 설정이 너무 흥미롭네요..! 벽외에서 발견된 외부인이라니? 원작 애니의 극장판 일부만을 본 저도 경악할 급인데.. 왜 엘빈이 진을 숨기려고 했는지 알겠습니다.. 솔직히 벽외에서 혼자 생존하고 살았다고 한다면.. 솔직히 그게 우리가 정의하는 "인간"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잖아요. 물론 진은 겉모습은 인간과 다름없지만 진격의 거인 #드림 인연 파이널 판타지 14 판데모니움 조 드림 일이 끝나고 나면 언제나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하늘 아래에서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사랑하던 두 친구와 함께, 손을 잡고 심심하거나 쉬는 시간일 때마다 우리의 추억이 깃든 감옥 근처를 돌아다녔다. 그곳을 걸어다니고, 담소를 나누며 느낀 감정들은 정말 하늘처럼 투명한, 거짓 없는 긍정적인 감정들뿐이었다.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하늘이 어두워지고, 쪽빛이 #드림 4 마주침 G20 초반부 새롭게 태어난 주신의 검에게. 톨비쉬의 말에는 기묘한 힘이 있었다. 그의 어조는 평이했고 목소리는 차분했지만, 그 속에 스민 결의와 믿음은 몇백 년을 벼려 온 곧은 검에 비할 수 있었다. 베르다미어는 세 사람에게 둘러싸여 조금 웃었던 것 같다. 오랜만의 웃음소리였다. 스스로 ‘오래되었다’라고 헤아릴 수 있었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이멘 마하의 뒷골목에 #팬창작 #마비노기 #드림 #카즈밀레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