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불꽃 눈사람이 여름을 꿈꾸거나 돌이킬 수 없는 밤 이우는 밤 by 떨레 2023.12.12 38 0 0 성인용 콘텐츠 #수위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젖은 불꽃 자컾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상실의 계절 나는 아버지의 원수를 만난 적이 있다. 다음글 97.7℉ 오직 너만이 나를 살아 있게 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로맨스판타지의 로맨스 오염 타이틀이 이렇게 강하게 나오니 분명히 이게 무슨 소리야! 로맨스 혐오냐! 라고 분개할 분이 생길 걸로 예상한다. 일부러 어그로 끈 거 맞다. 일단 진정하시라. 이 문제는 플랫폼의 태도가 더 문제라서 끄는 어그로다. 지난 글에 로맨스판타지가 어떻게 탄생한 신흥 장르인지 짚은 이유 중 하나가 이 문제 때문이기도 하다. 그럼 얘기를 진행하기에 앞서 로맨스란 장 #로맨스판타지 #로판 #장르비평 41 0화. 두 명의 소녀 (1) 1차 GL 자캐 CP 리엔세라 : 연재 어느 성스러운 주일. 기적 같은 날의 동이 트지 않은 새벽, 유레이토 공작가의 후계자가 태어났다. 축복받은 계승자의 이름은 ‘리엔시에 솔린 유레이토’. 태어난 아이는 여자아이였다. 라흐벤시아에서는 성별에 상관없이 첫째가 가문의 계승권을 가진다. 그러므로 리엔시에는 태어나자마자 제국 유일 공작 가문의 후계자가 되었다. 하나 후계자로 내정된 리엔시에는 남 #최초의성녀들 #리엔시에 #세라엘 #리엔세라 #백합 #웹소설 #소설 #망사랑 #로판 #로맨스판타지 7 쫓겨난 성녀는 개종하기로 했습니다 4화 추락한 성녀 04 *본 작품은 어한오 팀의 오리지널 창작 작품입니다. 무단 도용 및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본 작품은 포스타입, 글리프에서 동시 연재 중에 있습니다. 추락한 성녀 04 루블, 보쓰, 히즈 *** “나를 위해 그 정도는 해줄 수 있겠지?” 무엇이든간에 당장 대령하겠다는 말이 튀어나오기 전에 그는 가까스로 입을 다물었 #쫓겨난성녀는개종하기로했습니다 #로맨스판타지 #계략여주 #로판 #몰입되는 #여주판타지 #다정남 #초월자 #여주한정다정남주 #웹소설 #오리지널 #창작 3 막간. 엘가의 시간 1차 HL 자캐 CP 주현여루 내 감정은 한 번도 질주를 멈춘 적이 없었다. 오히려 지칠 줄 모르고 속도를 올렸다. 그 끝이 설령 보답받지 못하는 길로 이어진다 해도 나는 사랑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다. 이건 패배할 결과를 알고도 사랑한 나의 선택이었다. 찰나의 감정이 아닌 걸 알았다. 색감이 옅던 그 갈색 눈동자를 본 순간 깨달았다. 계절이 피어나 #거미둥지 #여름비내리는저택 #채주현 #권여루 #주현여루 #헤테로 #로맨스 #웹소설 #소설 #망사랑 4 4화. 잠입 (3) 1차 GL 자캐 CP 리엔세라 : 연재 누군가가 떠나고 남은 자리에는 이름 모를 보랏빛 들꽃이 짓밟혀 있었다. ‘리엔시에 영애는 다르지 않아요.’ ‘당신은 특별하지 않다구요.’ 붉은 머리칼의 소녀가 남긴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가지 않았다. 처음이었다. 자신에게 너는 남들과 다르지 않다고, 특별하지 않다고 말해준 사람은. 부모님은 자신을 평범하게 사랑하는 딸자식으로서 대했지만 그건 ‘남들과 #최초의성녀들 #리엔시에 #세라엘 #코니엘 #리엔세라 #백합 #망사랑 #웹소설 #소설 #로판 #로맨스판타지 6 성인 [R18 글커미션 샘플] 욕망을 덧칠하며 3,000자 샘플 | AxN (이름 비공개) #글커미션 #커미션샘플 #수위 #고수위 [에쉴서월] Rogue 시멘트 도로가 산을 끼고 구불구불 뻗어갔다. 차체가 바람을 절삭하며 내달렸다. 가로등조차 충분히 밝지 않은 길. 사람이 걸어 다녀선 안 될 곳에 두 명의 그림자가 전조등 빛에 길었다 짧았다. 또 한 대의 차가 강풍을 일으켰다. X는 그 풀에 휘날린 장발을 신경질적으로 귀 뒤로 넘겼다. 곧 그론 모자라단 마음이 든 듯 머리끈을 꺼내 들더니 한 손으로 팍 쥐어 #에쉴서월 #폭력성 #빌런에유 #1차 #서월 #자컾 #에쉴 #X 4 문체 뺏기(약 5만8천자) 해피엔딩+심리묘사+소소한 일상+개그 빼앗김 ㅠㅠ 친구가 부제목에 적힌 것들을 뺏어줌으로써 시작한 1차 창작입니다. (자캐놀이~) 이 글에 나오는 모든 등장인물/배경/사건은 전부 픽션입니다. 현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혹시 맞춤법 틀린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지적해주세요. 감사합니당. 비극적 로맨티스트 (가제) “그대들의 사정도 잘 알고는 있네.” 그리핀 자작은 지저귀는 새들의 목소리를 등 #1차창작 #자캐 #헤테로 #HL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