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불꽃 Heavenly Blue 이우는 밤 by 떨레 2024.01.24 48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성적 은유#비하 단어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젖은 불꽃 자컾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97.7℉ 오직 너만이 나를 살아 있게 해.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성인 태강 // +19 그렸던 +🔞 연성 #19 #성인 #태강 #자컾 #OC #폭력성 #약물_범죄 77 [BL]잠입 1차 BL 자캐 페어 : i**님 연성 교환 샘플 신이 울먹이기라도 하나. 울상인 하늘을 힐끗 올려다본 E의 감상은 그러했다. 나름 감상적이라고도 할 수 있겠으나, 실은 흐린 날씨에 대한 애먼 원망에 가까웠다. 그는 신을 믿지 않았으므로. ─경찰청 차장으로부터 명령이 떨어졌다. A 조직에 잠입할 것. 물론 직접 E에게 내려진 명령은 아니었다. 전달되고 전달되어서 E가 있는 밑까지 하달된, 그저 그런 #자컾 #단편 #소설 #글 #경찰 #마피아 #AU 10 성인 Shape of My heart 자컾 커미션 2 #커미션 #자컾 #1차 #7000자 #Commission #BL 49 무지개 휴버트는 창문 밖을 보며 책을 덮었다. 한적하게 실내에서 듣는 빗소리는 좋지만, 으슬으슬하니 뒷덜미가 서늘해서 몸을 일으켰다. 벽난로에 장작과 함께 불을 지피고, 차를 우리기 위한 물도 끓이고, 책장 쪽 작은 테이블에 두 개의 찻잔을 준비했다. 지금, 그가 기다리는 사람은 이른 오전부터 나갔다. 계속되는 비로 초코보 우리에 문제가 생겨서 도와달란 의뢰 #주간창작_6월_1주차 #자컾 7 노을 자컾 로그 / 랑월 고록 노을이 지고 있어요. 네모반듯한 창문 너머로 붉은 햇빛이 들어와 여관 안을 밝히고 있죠. 그 빛은 너무 강해서 앞서가는 당신의 한쪽 얼굴을 모두 가려버렸어요. 반밖에 보이지 않는데도 붉은 농르 속 당신의 머리칼이 반짝이면서 더욱 예쁘게 빛났어요. "아, 장미다." 내 발걸음이 멈추자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뒤돌아본 당신 주변에 예쁜 장미꽃이 만개해있었어요. #자컾 #OCC #랑월 #야게임엔터 #커뮤 1 "그러니까... 당신은 저희 세계와는 다른 성질의 마법사고, 기억을 찾기 위해 차원을 넘던 중에 여기에 도착했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조금 멀리 넘어와 버렸지." "돌아갈 방법은 있으신가요?"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 곧 좌표를 찾을 것 같아." "그리고, 저랑 이름이 같으시죠." "흠...." "저도 나름 모험가로서 이런 저런 신기한 일을 많이 겪었다고 #자컾 #이반 #자캐 2 랑랑이가 유튜버까지 한다면? 자컾 로그 / 랑월 / 4주년 기념 로그. 오늘 20:00 '4주년 호텔 Vlog' 최초공개 최초공개 제목에 이끌려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공개까지 아직 여섯시간이나 남았는데 반응은 벌써부터 뜨거웠다. 평소에도 서로 못해줘서 안달인, 달달하다 못해 이가 썩을 거 같은 이 커플이 기념일이라니. 그것도 4주년이라는 큰 기념일이라니. 제목도 제목이었지만 썸네일도 사람들을 모으는데 한 몫했다. 스파부터 스카 #자컾 #OCC #랑월 #야게임엔터 #커뮤 [BL]난로의 꿈 1차 BL 자캐 페어 : ㄹㅁ님 연성 교환 샘플 찬 겨울바람이 네 아픔을 다 싣고 날아갈 수 있기를. 흰 눈송이 소복이 길가에 얹힐 때마다 네 추움 옅어지길. 어둠 내려앉은 밤거리에 붉고 푸른 조명이 반짝이면 네 기쁨 또한 배가 되기를. 나는 몇 번째인지 모를 기도를 올리며 잠든 너에게 체온이 스며든 손을 얽었다. * 한겨울의 매서운 비명이 창밖을 메웠다. 내일이면 신의 아들이 이 땅에 축복으로서 #1차 #자컾 #단편 #소설 #글 #크리스마스 #꿈 #소소한일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