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버그 소설 재업 [블랙캣] Monologue 시즌 5 3화까지 보고 날조 /캐붕O/블랙캣 빠그라뜨립니다... 뎬의 뎬뎬한 블로그 by 뎬 2024.05.31 34 0 0 보기 전 주의사항 #빠그라짐#캐붕주의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레이디버그 소설 재업 총 11개의 포스트 이전글 [캣마리] 부재 시즌 2 기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아드마리] 치수재기 시즌 1 기준 마리네뜨는 벨을 누르기 전 잠시 심호흡을 했다. 디자인 노트를 쥐고 있는 손에서 땀이 배여나왔다. 머리 끝까지 긴장에서 뿜어나온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프랑스 파리 21구 고틀릭 가 7번지. 그 성벽과 같은 담장 밑에서 마리네뜨는 자신의 손가락 끝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그리고 침을 한 번 삼키곤 담벼락으로 한 걸음 걸어가 초인종을 눌렀다. 곧이어 머리 #레이디버그 #미라큘러스 #아드리앙 #마리네뜨 #블랙캣 #아드마리 #러브스퀘어 29 나누기 영웅들 간의 정체 공개가 권장되는 우주 "아, 시간 다 됐다. 그럼 난 먼저 가볼게." 에펠탑에서 집으로 가는 건 이제 눈 감고도 할 수 있었다. 레이디버그에게는 던지는 곳에 정확히 감기는 요요와 원하는 만큼 멀리 뛸 수 있는 다리가 있었으니까. 레이디버그는 지붕 몇 개를 밟고 뛰어넘어, 파리에서 가장 맛있는 빵집의 3층에 발을 딛음과 동시에 사라졌다. 던지는 곳에 정확히 감기는 요요도, 원 #미라큘러스 #아드리앙 #마리네뜨 #블랙캣 #레이디버그 #아드리앙x마리네뜨 #블랙캣x레이디버그 #아드마리 #캣버그 #러브스퀘어 28 [캣마리]레이디버그가 없는 날 시즌 2 기준 그 날은 레이디버그가 나타나지 않은 날이었다. 간만에 얼굴 보나 싶었는데. 블랙캣은 속으로 혀를 찼다. 물론 레이디버그가 아무 말 없이 잠적한 건 아니었다. 브레이크 고장난 버스가 대로를 질주하고 있단 소리에 황급히 변신을 했는데 레이디버그에게 음성메세지가 와 있는 걸 발견했다. "블랙캣, 내가 오늘은 급한 일이 생겨서 아무래도 도시에 나갈 수 없을 것 같 #레이디버그 #미라큘러스 #블랙캣 #마리네뜨 #아드리앙 #캣마리 #러브스퀘어 51 성인 예힐] 당신을 알기에 (중) 얼굴도 이름도 아는데 어쩌다보니2 #예힐 #예현힐데 #예현x힐데 #마법의_오나홀 #캐붕주의 #적폐캐해석 #모럴없음 #이예현 #힐데베르트 #블랙배저 132 9 2 [캣버그] 붕대 [로코물] 루엥님 연구원 AU 에밀리엘 연성교환 헤헿 루엥님의 대쩌는 연구원 AU 에밀리엘 받곸ㅋㅋ 연성교환으로 쓰게 된 블랙캣 간호해주는 레이디버그에여 >ㅂ< 어째 오… 연교할때마다 받는 소재가 갸냘픈(?) 블랙캣과 간호해주는 레이디버그 같은뎈ㅋㅋ 쓰읍… 기분 탓이겠죠?!다시 한 번 연성 교환 해주신 우주 최고 빠와존잘 상냥보스 루엥쨔마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엥뿌엥 8ㅁ8! 블랙캣이 레이디버그 대신 #블랙캣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 #러브스퀘어 #캣버그 60 2 리버스 레이디버그 436회 전력 하늘이 너무 파래서 꼭 네 머리카락과 눈동자가 투명하게 느껴질 정도로 맑은 날인데, 왜 갑자기 그날이 생각났던 걸까? 그날은 비가 바닥을 때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서로의 소리를 모두 잡아먹을 만큼 컸잖아. 혹시 기억나? 학교에 오게 된 날부터 행운으로 향하는 길이 트인 기분이었어. 자유를 얻고, 학교에 가게 되고, 새 친구를 사귀는 게 너무 좋았어. #미라큘러스 #아드리앙x마리네뜨 #러브스퀘어 #아드리앙 #마리네뜨 #아드마리 #전력 55 1 1 [아드버그] 피냐타 시즌 1 기준 아드리앙은 사탕을 좋아했다. 먹다가 지칠만큼 커다란 막대사탕에서 손바닥에 여러개 들어오는 자그마한 사탕까지. 그는 모든 사탕을 좋아했다. 달콤한게 입안에서 사르르 녹으며 혀를 감싸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잠시라도 흠집 하나 없이 행복해질 수 있는 점이 좋았다. 엄격한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사탕을 많이 주는 것을 싫어했으나, 온화한 그의 어머니는 늘 사탕을 #레이디버그 #미라큘러스 #아드리앙 #마리네뜨 #블랙캣 #아드버그 #러브스퀘어 21 [캣마리] 배포전기념 시즌 1 기준 / 재업 01 "아, 아드리앙." 마리네뜨는 고개를 숙였다. 말 마디마디가 입에서 토막나서 도저히 이어지지 않았다. 심장 박동이 빠르게 달려가는 증기기관차처럼 시끄럽게 울렸다. 그 앞에선 짧은 몇 마디의 말 마저 제대로 내뱉지 못하는 자신을 원망하며 마리네뜨는 다시 외쳤다. "아드리앙, 조…좋아해!" 좋아해 라는 말 만큼은 깔끔하게 내뱉고 싶었는데. 마리네뜨는 #레이디버그 #미라큘러스 #아드리앙 #마리네뜨 #블랙캣 #캣마리 #러브스퀘어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