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憎 어질러진 방 by 경 2024.02.08 402 1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웆홋]Right Place “I love you, ain’t that the worst thing you ever heard?” And I snuck in through the garden gate Every night that summer just to seal my fate And I scream, for whatever it’s worth “I love you, ain’t that the worst thing you ever heard?” “뭘 한다고 #세븐틴 #웆홋 #호시 #우지 22 1 아임 원냥 카톡테마 세븐틴 원우 고양이 카톡테마 - 아이폰, 안드로이드 적용가능 #원우 #세븐틴 #카톡테마 #카카오톡테마 565 [윤홍]Count Down 찰칵. 20. 나 진짜 너 없으면 죽어 지수야. 한 번만 만나주라. 나 연애 잘해. 너 없으면 못살아, 응? 그럼 죽어. 뭐? 어떻게 그런 잔인한 말을 해. 너 진짜 사람이 못됐다. 바지나 놓고 말해 정한아. 홍지수는 제 바짓가랑이에 붙은 윤정한을 사대부터 중도까지 정말로 끌고다녔다. 발에 채워진 족쇄처럼 질질. 가는 길목마다 사람들이 #조슈아 #윤홍 #세븐틴 #정한 24 1 [솔부]Finder.1 “외계인도 보일까 했어.” “제어팔찌네.” 낮은 목소리였다. 약간 중얼대는. 그럼에도 근처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은 모였다. 한창 박수가 터지고 있을 때 들려온 저음이라서 그런듯 했다. 이상한 일도 특별한 일도 아니었지만. 그 말의 내용 때문에, 승관은 대통령마냥 손을 흔들며 앉던 그대로 얼어붙을 수 밖에 없었다. 어, 그러네. 시끄러운 배경음을 놔두고 흐르던 모종의 침묵이 #세븐틴 #버논 #승관 #솔부 27 3 [웆홋]Fish in Apocalypse 종말에서 감히 그런 희망을. Fish in Apocalypse 돌아가는 필터 소리가 조용하다. 권순영은 어항 속에서 얌전히 멈춰있는 손톱만한 물고기를 보고있다. 숨을 쉬기는 하는건지 그걸 빤히 쳐다보고만 있느라 뒤에서 제가 보고 있다는 것도 모르는 것 같았다. 자외선이 켜진 창백한 조명과 조악한 자갈, 플라스틱 해조류, 멈춰있는 물고기. 잃어버린줄 #세븐틴 #우지 #호시 #웆홋 13 1 개굴개굴 명호 카톡테마 개굴개굴 개구리 명호 카톡테마 적용화면 #세븐틴 #명호 #디에잇 #the8 #카톡테마 #카카오톡테마 #이해 590 3 잠자는 준냥이카톡테마(문준휘 치즈냥이) 유료테마 잠자는 고양이 시리즈 ‘치즈냥이 준냥이 카톡테마’ 적용화면 #준휘 #준 #문준휘 #세븐틴 #이해 #카톡테마 #잠자는_고양이 327 수신자 없음 세븐틴 아포칼립스 합작 IF:Run to you 투고 글 수정 업로드 재난 상황에서 라디오는 다른 전자기기가 사용되기 어려운 환경에서 소식을 주고받을 수 있는 수단으로써 중요하게 여겨졌다. 특정 주파수에 맞춰놓으면 송신되는 재난 상황과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그렇기에 사람들은 라디오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곤 했다. 물론, 구하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도 쓰지 않는 고철 덩어리에 불과했다. 그렇기에 그들은 그저 어딘가에 #세븐틴 #논페스 #아포칼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