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 지문 [하드] 타입 샘플 (BL / T) 개인봇 커미션 by J 2024.02.21 73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샘플 지문 총 6개의 포스트 이전글 [하드] 타입 샘플 (BL / B) 다음글 [노멀] 타입 샘플 (BL / T)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5세 [BL/단편] 안개는 바람을 타고 올라온 구름을 사랑한다 #안개는_바람을_타고_올라온_구름을_사랑한다 #판타지 #이세계 #1차 #BL #창작BL 14 악마, 인간 언젠가 내 이름을 불러. 그러면 내가 나타나서. 네 고민을 해결해 줄 거야. 누구였더라. 그런 말을 한 건. 확실한 것은, 그 속삭임은 다만 어렴풋하나 확실한 사실이라는 점이었고. 나는 그 이름을 아직 떠올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1. 악마는 인간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어 본 것만 같다. 천사가 인간의 상상처럼 마냥 아름답지 않듯 악마 또한 인간 #1차 14 1 3 눈과 얼음의 세계 이소브 곤은 지난달 열일곱 번째의 생일을 맞았다. 끝없는 겨울을 열일곱 번 난 사람은 성인이다. 미혼의 성인은 매년 초 겨울이 잠시 사그라드는 시기에, 장로와 함께 마을 집회에 참석할 자격을 얻는다. 이것은 눈과 얼음의 땅에 거하는 모든 주민에게 예외 없이 적용되는 세계의 규칙이자, 곤이 제 열일곱째 생일을 손꼽아 기다려 온 이유였다. 다른 모든 촌 #습작 #1차 #웹소설 #판타지 7 서류 처리 중 https://youtu.be/CBc5h5AxYHo 곤란하다. 정말 곤란하다. 라스피 에메시스 여왕은 옆에서 자신을 껴안고 있는 애인이자 왕비에게 난감한 상황을 맞이하며 벗어날 수 없어 곤란해 하고 있었다. 잉크를 콕 찍은 만년필의 촉 끝이 점점 말라가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 것이 느껴져 여왕은 만년필을 내려놓고 왕 #글 #자캐 #판타지 #1차 #1차창작 #HL #헤테로 9 유머러스 1 공포 5570자 지구는 곧 망할 것이다. 확실하다. M의 눈앞에 놓인 괴상한 액체가 그 사실을 증명한다. 존재해서는 안 될 물질이 빚어졌으므로, 이는 지구가 드디어 자연법칙까지 뒤틀렸다는 뜻이며 그 다른 무엇보다 더 확실한 망조이다. M은 눈앞에 놓인 잔을 노려보다가 딱딱하게 물었다. “이게……뭡니까?” P는 유려하며 능숙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평소대로의 그린 #야간비행커미션 #1차 7 버릇 하나 카린x리안 난 당신의 버릇 하나하나를 알고 있다. 당신은 민망할 때면 눈알을 데굴데굴 굴리고, 어렵거나 난해한 문장을 만나면 페이지를 만지작거리며 한참을 고민한다. 편지를 쓰다 막히면 괜히 손 끝으로 잉크통을 두드리기도 한다. 당신은 내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소매 끝을 조금 당기며 작게 속삭인다. 그리고 지금처럼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정신없이 방 안을 돌아다닌다 #1차 #BL 9 1 일처다부제 왕국의 공주-10 범인은 현장에 돌아온다 식사는 무거운 공기속에 끝났다. 분명 어딘가 톱니바퀴가 어긋난 부분이 있음을 확신했다. 진짜 범인을 알 수 있는 부분이. 그러나 식사를 끝날 때까지 위화감의 정체를 찾아낼 수는 없었다. 광대왕의 지독한 향수 냄새 때문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뜨거운 쥐가 난 듯한 기분이 머리통을 감쌌다. 천둥왕이 나서서 어색하게 화제를 돌려보려고 애썼지만 별 말솜씨 없는 #로판 #여주판 #여성향 #역하렘 #1차 14 1 1 [도윤이안] 어디에서든 언제까지나 *당신의 썰에 나온 대사를 그대로 발췌해 사용한 대목이 있습니다. *사랑해요. 늘 감사합니다. *나랑 같이 평생 도윤이안 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언제든, 어디든 존재하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자, 상상해보라, 어느 곳에도 기록되지 않을 어떤 사랑을.*일기예보가 장마를 예고한다. 기상캐스터의 또박또박 정제된 발음이 습 #1차 #로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