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힐 윤힐] 재고없음 부사수가 무언가를 고민합니다. 빙글 by 빙그르르르르르 2024.11.14 274 28 1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10 ..+ 25 ..+ 2 컬렉션 윤힐 사수부사수 하세요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윤힐] 짝사랑의 종말 부사수가 술래잡기를 시도합니다 다음글 윤힐] 트위터 썰 백업 모음 단독포스팅 하기엔 애매한 썰 백업 모음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윤냥이랑 그냥 힐데 윤힐데 “웬 고양이에요? 귀엽다.” “최윤이다.” 힐데베르트가 퍼뜩 고개를 들었다. 농담이죠? 말로 뱉지는 않았으나 샛노란 금안이 그렇게 묻고 있었다. 새뮤얼은 엄숙하게 고개를 저었다. “진짜 최윤이다.” 힐데베르트는 고양이를 보았다. 조금 전보다 유심히. 검은 털과 검은 눈. 미동도 없이 앉아 이쪽을 응시하는 시선. 무저갱과도 같은……. “윤?” 속삭이듯 묻자, #블랙배저 #윤힐데 282 26 6 [윤힐] 블랙배저 전력 60분: 캠퍼스AU * 신입생 최윤X복학생 힐데베르트 어지러이 섞인 각종 음식 냄새와 오물의 쿰쿰한 냄새가 진동하는 한 골목, 남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남자가 휙 지나가자 너나할 것 없이 뒤를 돌아본다. 긴 다리를 휘적거리며 조급하게 걸음을 옮기고 있는 남자는 독특한 머리색만큼이나 독특한 홍채 색을 지니고 있었다. 힐데베르트는 출신지에 대한 질문을 지겹도록 듣게 한 황 #블랙배저 #윤힐 188 17 2 필립은 사실 왕두콩이였다. '필립이 왕큰 완두콩이였다'로 시작하는 1497자짜리 짧은 적폐 연성 "쇼타로." "어?" 완두콩이 들어간 잡곡밥을 숟가락으로 한가득 퍼서 입으로 넣으려 할참에 필립이 내게 말을 걸었다. 필립은 커다란 완두콩을 젓가락으로 집어 자세히 들여다보고 있었기에, 난 이번에 필립이 완두콩에 흥미를 가졌나 싶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충격적인 일이였다. "난 사실 완두콩이야." "... 아, 그렇구나.... 뭐라고?!! #가면라이더_더블 #필립 #히다리_쇼타로 #필쇼 #적폐 15 성인 트힐] 첫 XY 만두박씨님 생일선물 백업 #블랙배저 #제이슨_트베인 #힐데베르트_탈레브 #트베인 #힐데베르트 #트힐 #트힐데 #트베힐데 #트베인x힐데베르트 #트베x힐데 #캐붕 #적폐 #아_시발_꿈 193 9 [예현힐데] 총사령관이 크리처빔을 맞았는데 - 2 “째 봐도 되냐?” “마음대로 해….” 최윤은 태블릿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었다. 다만 눈썹 한 쪽을 들어 올렸다. “거기서 호르몬도 나오나 보다?” “그건 네가 열어봐야 알지.” 예현이 소파에 파묻힌 채 웅얼였다. 그제야 윤은 고개를 들어 예현을 바라보았다. “야.” “응.” “너 힐데베르트랑 무슨 일 있었냐.” “없어.” “내 앞에서 구라 치지 마 #블랙배저 #예힐 #예현힐데 54 4 제국을 위하여. 적당히 제국가는 이야기 *2부 완결까지의 스포 있습니다. (423화) *선동과 날조, 적폐의 끝판왕 *적폐 그자체 힐데베르트 탈레브의 특유의 금안이 차갑게 식었다. 평소 보이던 그 부드러운 금안이 아닌 차갑다 못해 얼어버릴듯한 그 눈에 주변이 부러 당황할 정도였다. 물론 종종 힐데가 화날때면 볼 수 있던 풍경이지만 이번만큼은 달랐다. 그래, 지금의 힐데는 화나지 않았다. #블랙배저 #힐데 #최윤 #예현 #최아미 #카이로스 236 6 윤힐) 이런 로코 보고싶다 선결혼 후연애 힐데씨 혹시... 죄송합니다 꾸벅 고개를 숙이고 힐데는 재빨리 달려갔어. 이때 가야할 곳은 단 한 곳 뿐. 윤, 저 어떡하죠 그 누구도 쉽사리 옆에 올 수 없는 인간 방어막 윤의 데스크 옆에 찰싹 붙으며 힐데가 말했어. 왜 저 또 고백받았습니다... 이번에도 맘에 안들디? 그야 잘 모르는 사람들이니까요. 고백받는다고 그렇게 쉽게 받아들일 수 #블랙배저 310 23 4 성인 예힐윤/윤힐예] □□□ 공유 현황 이들의 우정은 도덕책1.5 #블랙배저 #이예현 #최윤 #힐데베르트_탈레브 #예힐윤 #윤힐예 #캐붕 #적폐 #3p #강압 187 2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