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6 뱅가드 — 뮤엘시스 주년 스킨 음성 파일 일문 음성 번역 / 의역多 문명의 존속 by 체퍼렛 2024.05.28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이전글 명일방주 ★6 캐스터 ― 로고스 음성 파일 일문 음성 번역 / 특유의 한자어를 최대한 살리기 위한 심한 의역多 다음글 『대지순유』 카즈델 (1)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해당 포스트는 댓글이 허용되어 있지 않아요 추천 포스트 15세 1 잘못된 결혼 #명일방주 #실버애쉬x노시스 15 3 사적인 관계 박사x실버애쉬/BL/둘이 이미 사귀는 중. 못 볼 걸 봤다. 박사는 나름 조심스럽게 문을 닫으며 발걸음을 옮다. 문틈으로 시선이 마주친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마주치면 어떻고 안마주치면 또 어떤가. 하지만 귀찮아 지는 건 질색이다. 로도스 업무도 잔뜩 쌓여있는데 이런-. 박사는 혀와 속마음을 같이 씹는다. 박사가 카란 무역회사에 들리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다. 카란 무역회사의 #명방 #명일방주 #박사 #실버애쉬 #박사은재 #독타은재 #박사실버애쉬 #박사x실버애쉬 21 박사의 계절 박사님, 당신은 무슨 계절을 닮았을까요? 박사 드림 요소 포함 박사 / 토터 / 파이어워치 조합 박사 / 무에나 / 테킬라 조합 로도스 아일랜드 a지점의 박사와 b지점의 박사라는 느낌으로 서술 제 지인을 위해 쓴 글입니다. 최근 주시하던 지역이 재앙이 관찰되고 대규모 인원이 투입되어야 한다는 계산 아래, 지원이 가능한 두 지역의 로도스 아일랜드 박사가 모여 계획을 세우는 회의가 있던 날이었 #명일방주 29 성인 화답 박사x팬텀 #박사 #약물_범죄 #팬텀른 #독타팬텀 #팬텀 #박사팬텀 #명일방주 #언어의_부적절성 43 1 허상 박사x팬텀/ 박사는 서류를 정리하던 도중 자신의 비서를 불렀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것을 보고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지금 자신의 옆에 있어야 할 팬텀은 자리에 없다. 박사는 가면을 쓴 존재가 자신의 옆에서 나지막히 그림자를 드리우고 서 있는 걸 느낀다. 팬텀의 능력, 거울속 환영이다. 환영이 정말 독립적 자아를 가지고 있는지, 팬텀과 구분할 수 있는지, 팬텀의 정신 #명방 #명일방주 #박사 #팬텀 #박사팬텀 #박사x팬텀 35 6 명방 조각 썰 백업 1 트위터에 툭툭 올렸던, 긴 글로 옮기지 않을 법한 소품들. 나중에 주워서 쓸지도. 주로 페데리코와 라테라노즈. 기억법 여러 나라의 언어와 법을 통달해야 하는 집행자들은 자신만의 암기법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 험난한 임무 와중에 통신과 저장장치의 힘을 빌릴 수 없는 상황은 흔하다. 손 근육이 획을 외울 때까지 냅다 쓰기, 노래로 외우기, 수첩 한 권에 #명일방주 #이그제큐터 #페넌스 #스푸리아 #비르투오사 69 3 초청 7 실버애쉬x팬텀 전편 몇 주간의 생활에서 실버애쉬가 팬텀에 대해 내린 관찰 결과는 생각보다도 간소했다. 이 청년은 절대로 먼저 발언하지 않으면서 또 절대로 먼저 몸을 보이지 않는다. 실버애쉬의 명령으로 팬텀의 방과 팬텀의 식사와 팬텀이 사용할 일상용품이 구비되었으나 식사는 언제나 버려지는 듯 했으며 일상용품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것처럼 보였고 방에는 인기척이 없 #명방 #실버애쉬 #팬텀 #은재팬텀 #은재x팬텀 #실버애쉬팬텀 #실버애쉬x팬텀 #명일방주 18 8 어찌 되었든 네 탓 톨레나 농담 수준으로 썼습니다 무에나는 이 또한 톨런드 캐시의 농간이리라 짐작했다. 로도스 아일랜드의 함선에 방문한 적도 없는 톨런드가 대체 무슨 상관이긴 싶지만, 그 뻔뻔하고 경박한 낯짝을 생각하면 무엇이든 톨런드의 탓으로 돌려도 괜찮겠지 하고 생각했다. 눈 앞에서 그릇이 날라갔다. 저만치서 깨지는 소리가 또 났다. 커피 맛은 나쁘지 않았다. 옆에 서 있 #명일방주 #무에나 #톨런드 #톨레나 #주간창작_6월_2주차 4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