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실점 소실점 (06) laid back by Aeen 2024.02.09 1 0 0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소실점 총 25개의 포스트 이전글 소실점 (05) 다음글 소실점 (07)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바람꽃 공전 - 1 EP. 취동(01) 2022.01.08 작성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바람꽃 공전 > 약속한 기일로부터 일주일이 지났다. 진작 연락이 되어야 했을 이는 세상에서 그대로 사라진 것 같았다. 급박한 일이 생겼거나, 발각되어 목숨을 잃은 걸 테지. 최근 정부와 정부군 측은 큰 움직임이 없었으 #리페릿 4 성인 소실점 2부(08) #리페릿 #센티넬버스 2 밤에 2022.04.21 작성 〈 밤에 〉 몸을 뒤척이면 천이 쓸리는 소리가 났다. 부드러운 이불에는 아직도 따스한 볕의 향기가 남은 채였다. 그를 만끽하자니 한낮의 여유로움마저 떠올랐으나 실내는 어둡기만 했다. 창틀을 타넘고 새어 들어오는 달빛은 어슴푸레하고, 시계는 색을 잃어 명암만이 존재했다. 이리트는 느릿하게 눈을 깜박였다. 어둠 속에 적응한 시야 #리페릿 6 소실점 2부(17)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소실점 2부 〉 “지키는 사람이 더 있으면 어떡하려고…… 팀, 팀장님!” 제 이름을 부르는 이의 목소리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여기저기 뻐근한 몸도 나중 문제였다. 차마 먼저 다가서지도 못한 채 이리트의 시선을 받아내고 있자면, 저 멀리 #리페릿 #센티넬버스 3 바람꽃 공전 - 4 EP. 몰착락(02) 2022.02.19 작성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바람꽃 공전 > 빌어먹을 자식.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잘도 그런 소리를. 이리트는 차마 내뱉지 못할 욕지거리를 삼켰다. 치솟은 짜증에 모로 돌렸던 고개를 쳐들면 깊이를 알 수 없는 파란 눈과 시선이 #리페릿 6 성인 소실점 2부(07) #리페릿 6 동오대만/가센 썰 (2) 센티넬버스 | 가이드 최동오 x 센티넬 정대만 트위터 썰타래 백업이고요 https://penxle.com/weehan/871724822 에서 이어집니다. 가센 동댐 해피엔딩인 줄 알았으나 정대만은 도무지 '다 큰 성인 남성이 마찬가지로 다 큰 성인 남성과 온종일 손잡고 돌아다니는 낯부끄러운 짓'을 계속할 수 없었다 로 시작하는 두 번째 에피소드 보고 싶다. 그러고 다니는 사람들이 전혀 없는 #슬램덩크 #동오대만 #동댐 #센티넬버스 #정대만 #최동오 26 1 FIGHT or FLIGHT 01 센티넬X센티넬 빵준 망해가는 세상에서 망하지 않는 세계를 상상한다. 그곳에서 너와 함께 살고 싶었다고. 이제는 너의 희망인지 나의 바람인지 알 수도 없는 빛바랜 생각을 몇 번이고 되새겨본다. 그냥, 그랬으면 어땠을까, 하고. 하등 의미 없는 행위라는 것을 너도, 그리고 나도 모르지는 않았다. 부럽네. 멀어져가는 아이의 뒷모습에 탄식처럼 말이 샜다. 너는 그저 어깨를 으쓱이는 #가비지타임 #영중준수 #빵준 #센티넬버스 2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