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속연애담... 의 연성 제가 읽어달라고 졸라서 읽으셨기 때문에 팬아트는 절대로 아니고 가비지 라이프 by 스페이스 닉네임 2024.04.07 74 2 1 보기 전 주의사항 #스포일러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1 이전글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 나의 인공생성 신부 上 센티넬버스 쫑규 다음글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 나의 인공생성 신부 下 센티넬버스 쫑규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A Hard Day to Die 6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단단한 군화가 소리를 죽여 흙길을 밟는다. 담 그림자에 숨어 철문 바로 옆에 다가가 숨을 죽이면 이내 짧은 잡음과 함께 목소리가 들렸다. -정지. 보초 둘. 조재석, 왼쪽 맡아. 셋, 둘, 하나. 조용히 날아온 총알이 적중한다. 위에서 단단한 것이 연달아 터지는 #빵준 #가비지타임 48 닌텐도 스위치 게임 플레이 현황 구매 후 미플레이 확인용 밑줄 표시: 아직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진행도가 낮은 게임 취소선 표시: 손님에게는 벌만큼 번것같습니다. 게임을 가끔 해주세요 포켓몬 시리즈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 챔피언전 이후 뮤츠 포획 완료 / 도감 미완성 New 포켓몬 스냅: 초반 진행 중 포켓몬스터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 초반 진행 중 Pokémon LEGENDS 아르세우스: 2차 엔딩 완료 #게임목록 #닌텐도스위치게임 #스포일러 [종뱅] 박제 새장 02 최종수는 모든 게 폐허가 되었던 때를 기억한다. 11,652 자 박제 새장 02 최종수는 모든 게 폐허가 되었던 때를 기억한다. 쏟아지던 불빛은 온통 부스러져 불티가 되었고 내지르던 함성은 비명이 되어 흐트러진다. 공포로 변질된 흥분이 앞다투어 공간을 빠져나간다. 누군가가 소리쳤다. 이는 최종수에게 찍히는 거대한 낙인이라. 미등록 능력자가 폭주했다. 날카로운 비명에 목소리가 섞여 든다. 들리는 단어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뱅 #종수병찬 #가이드버스 #역키잡 18 성인 [쫑른] ㅈㅇ을 담는 그릇이 되어 몹쫑 상쫑 뱅쫑 승쫑 준쫑 빵쫑 언쫑 #폭력성 #약물_범죄 #언어의_부적절성 #가비지타임 #최종수 #기상호 #박병찬 #성준수 #임승대 #전영중 #고상언 #몹쫑 #상쫑 #뱅쫑 #승쫑 #준쫑 #빵쫑 #언쫑 448 1 [종뱅]그것은 본디 글리프 주간창작 주제 : 잊혀진 ■■■ ※ 농구하는 종수 X 인어병찬 ※ A님께서 주신 인어소재 빌려서 썼습니다 감사합니다!!!!(인어뱅/아가미 키스/둘만의 욕조) ※ 인외? 처음 씀.. 잘 몰라서 ㅈㅅ합니다 ※ 주제 : 잊혀진 ■■■ ※ 공백포함 39,000자 종수가 스물 살이 된 새해 첫 날. 할아버지의 젊은 비서 이태영이 종수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마침 침대에서 자고 있던 종수는 눈을 #가비지타임 #최종수 #박병찬 #종수병찬 #종뱅 #주간창작_6월_4주차 [희상] 투 마이 비러브드, 프롬 유어 디어리스트 完 10년 묵은 짝사랑이 이루어지는 순간. *약 5만2천자 *투 마이 비러브드, 프롬 유어 디어리스트 합본 https://youtu.be/GeTz0DkHZvo?si=3VeM1DOpnc-til4O ...희차이 자나. 우리 어색해질까 봐 내 여태 말 못 한 게 하나 있다. 니나 나나 낯간지러운 말은 안맞는다아이가. 그 핑계 대가꼬 일부러 피했었는데. 피하는 게 능사는 아니었는갑다. 몇 년이 지나도 #희찬상호 #희상 #멸치상어 #가비지타임 32 3 성인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카피드 · 레프트 · 리브즈 上 #센티넬버스 #종톨 #가비지타임 #폭력성 #벌레_징그러움 #잔인성 #공포성 #언어의_부적절성 #트라우마 #정신질환_공포증 #기타 36 A Hard Day to Die 7 마지막 편 "오란다고 진짜 오냐?" "당연히 와야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았는데." "언제는 하고 싶은 말 못 해서 입 다물었나 보다? 야, 야, 뭐해?" 방 안에 저를 밀어 넣은 전영중이 옷을 벗기기 시작한다. 헬멧. 장갑. 인이어. 방탄조끼. 급기야 전투복 지퍼까지 내리는 손을 붙잡았다. 왜? 뭘 왜긴 왜야. 미쳤나, 이게. "준수, 그런 꼴로 여기 #빵준 #가비지타임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