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 탐카베 유료 [ 탐카베 ] be mixed -完- 최초 발행 2023.05.14 / 카베TS / 아카데미아 시절 날조 / 연재물 初戀樂園 by 삼 2023.12.12 성인용 콘텐츠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원신 / 탐카베 총 20개의 포스트 이전글 [ 탐카베 ] sweep off his feet 최초 발행 2023.05.23 다음글 [ 탐카베 ] be mixed -5화- 최초 발행 2023.05.11 / 카베TS / 아카데미아 시절 날조 / 연재물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이미 악에게 바친 심장입니다 03 “크크크, 한심한 얼굴.”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타르탈리아는 멈출 수밖에 없었다. 황급히 저택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새하얀 코트를 바짝 여민 채 마차로 향하던 타르탈리아는 소리가 난 쪽을 응시했다. 난간 위에 앉은 스카라무슈가 모자를 고쳐 쓴다. 그는 곧 팔짱을 낀 채 고개를 삐딱하게 튼다. 지금까지 스카라무슈와 제대로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지만, #원신 #종탈 #종려타르 11 성인 [ 탐카베 ] 고양이 연구 최초 발행 2023.03.25 #원신 #탐카베 #BL 공연의 끝 4.5 마신임무 스포일러 O / ㅍㅋㄹㅅ의 계획이 실패했을 경우의 if 커튼의 틈 사이로 한 줄기 빛이 새어 들어왔다. 눈을 감고 있어도 어렴풋이 느껴지는 빛이 거슬려 몸을 뒤척이며 고개를 돌리자, 눈앞에는 다시 거무칙칙한 색과 함께 안정감을 가져다주었다. “…” 몸을 뒤척이는 소리 말고는 방은 고요했지만 어째선지 다시 잠에 들기는커녕 둥실, 구름 위에 떠다니는 것만 같던 기분이 점차 옅어졌다. 이내 자신을 감싸고 있는 잠기운 #원신 #푸리나 #포칼로스 #마신임무_스포일러 14 느이라이? 라이느비? 섹못방 근데 안 뜸 * 섹못방이지만 안 합니다 *마춤뻡 검사 안 햇숩니드 *성별 상관없이 ‘그’라고 지칭 눈부시도록 새하얀 방, 두 명의 존재가 지친 채로 땅에 널브러져 있다. 숨을 고르고 있자니 검은 쪽의 사내, 라이오슬리가 먼저 말을 꺼냈다. “이 방… 대체, 어디서 만든 건지 참 궁금하네.” “……동감입니다.” 옆에 누워있는 느비예트가 맞장구를 쳤다. #원신 #느비예트 #라이오슬리 #느비라이 #라이느비 81 눈 4.7 컷신 이후 날조 데인슬레이프를 감싸고 있던 머리를 뒤흔드는 것만 같은 기분이 서서히 사라졌다. 오늘로 세 번째 찾아온 교단의 장난이 만들어낸 걸지도 모를 두통은 여전히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불청객처럼 느껴졌다. 자신의 이런 모습을 보며 일행 중 두 사람은 걱정의 말을 건네었지만 먼저 은신처를 떠나라는 데인슬레이프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었다. 고집을 꺾으려고 했던 상냥한 금 #원신 #데인슬레이프 #루미네 #약간의_선혈_묘사_있음 #주간창작_6월_3주차 46 3 [느비프레] I promise you, honey. 1 수면 아래에서 서로 바라본다. 일반적인 미감을 지녔다면 분명 귀엽다고 평가할 만한 생김새의 그 생물체를 보며, 프레미네는 이질적으로 익숙함을 느꼈다. 뭔가가……, 닮았는데. 눈앞의 사람이 혼란에 빠지건 말건, 조개를 품에 안은 생물체는 물속에서 공중제비를 돌 뿐이었다. * “먼 곳으로 나들이를 가고 싶지는 않습니까?” “먼 곳이요?” “예. 예를 들 #원신 #느비프레 5 이미 악에게 바친 심장입니다 02 그 누구도 스네즈나야에서 찬물로 세수를 하는 멍청한 짓은 하지 않겠지만.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타르탈리아는 거울 너머의 자신을 본다. 차가운 물이 얼굴을 타고 흐른다. 안광을 잃은 눈동자는 심연처럼 어둡고 파랗게 침잠되어있다. 내 얼굴이 이렇게 생겼던가…. 타르탈리아는 좀 더 허리를 밀착하며 거울 가까이 다가간다. 그는 곧 주먹을 들어 올려 #원신 #종탈 #종려타르 13 Love you, princess! 웡낫 * 원전 :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2001) * Jesse McCartney - Beautiful Soul (링크) 우리 교실에서 가장 못생긴―순전히 내 기준이다―최산이 이 나라의 공주라고 했다. 당연히 학교 전체가 뒤집어졌다. 듣기로는 일찍 승하한 세번째 왕세자의 정실이 산이 엄마라고 했다. 세자빈씩이나 되는 사람이 왜 평범한 꽃집 주인을 하고 #에이티즈 #엩페스 #웡낫 #뇨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