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탑 [화이밤]귀환 - 3.5 범정犯淨 밀월여행 by 김밀월 2024.09.01 성인용 콘텐츠 #강간#유사뇌간 해당 내용을 감상하려면 본인 인증이 필요해요 로그인 후 이용해주세요 로그인 및 본인 인증 컬렉션 신의탑 신탑썰/연성/잡소리 모음 총 9개의 포스트 이전글 [화이밤]귀환 - 4 접촉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화이밤] 육아?썰 트위터 썰백업 2차적폐동인해석주의 비선별인원의 자식에게도 비선별인원의 힘이 이어질까...? 밤이 따지자면 가주 직계인데... 슬레이어들은 가주를 죽일 수 없으니까 만약 핏줄로 이어진다면 비선별인원의 피 섞어서 가주를 죽일 수 있는 자식들이 많이 생기는 게 아닐까...? 로 시작하는 개추잡한 2차창작 가주 죽일 수 있는 생명체 만들겠다고 비선별인원인 밤이랑 자식 만드 #신의탑 #비올레 #화이트 #화이올레 #육아 #화이밤 #스물다섯번째밤 0. 너는 두려워 말라. (完) 신의 탑 3부 233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3부 233화 끝부분으로부터 이어집니다. ‘로 포 비아 트로이메라이’의 IF물입니다. 자살, 자해 등의 키워드 주의. (조아라에서 연재 중입니다. 이쪽은 백업용이에요.) 「외로워.」 억제되었던 감정들이 쏟아지듯 밀려 들어오던 틈, 트로이메라이가 입에 담은 것은 그 짧은 어절뿐이었 #신의탑 #트로이메라이 #구스트앙 [화이밤]귀환 - 4 접촉 화이트는 미미한 갈증과 함께 눈을 떴다. 강하지 않지만 신경쓰이는 정도의. 태어나 존재하는 동안 단 한 번도 호아퀸에게서 떨어지지 않았던 그것이다. 몸의 갈증이 아니었다. 저와 동시에 태어난 정신의 결핍. 잠잠했던 식혼의 저주가 다시 눈을 뜬 것이다. 이 힘을 얻었음에도 악마는 만족할 줄을 모른다. 아마 이 탑을 전부 가진다 해도 화이트가 갈증에서 #신의탑 #화이트 #비올레 #스물다섯번째밤 #화련 #화이밤 #화이올레 4.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1) 토끼가 없는 방. 식사는 마친 지 한참이 지났다. 그러나 입 안에 남아 맴도는 미처 사라지지 않은 감각들이 그를 괴롭혔다. 질척했던 액체, 그리고 건더기들의 까슬한 감촉. 그런 것들이 불쾌했다. 그리고, 트로이메라이가 손바닥을 이마에 얹었다. 글쎄, 모르겠다. 손이나 이마나 온도가 비슷해 위화감을 느끼기 어렵다. 이마에 얹은 손을 꾹 눌러 그 차이를 음 #신의탑 #트로이메라이 #구스트앙 1.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1) 멍청이. 분명 구스트앙은 그런 말을 했던 것 같다. 팔꿈치로 목덜미를 짓누르던 감촉과 시린 약물이 실핏줄 속으로 흘러 들어오던 감각. 그런 것들이 아직 트로이메라이에게 선했다. 빗나간 ‘단절’과 함께 어둠에 휩싸이듯 의식을 잃었던 것이 마지막 기억. 그리고 눈을 뜨니 보이는 것은 지나치게 밝은 빛과 환한 방. 눈이 부셔 몇 번 느리게 끔벅이다가, 주위를 #신의탑 #트로이메라이 15세 2.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完) #신의탑 #트로이메라이 #자해 3. 너는 내 것이라. (完) 가슴을 몇 번 두드린 것만으로 반사적으로 뜨인 자신의 눈이, 트로이메라이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부러 초점을 흐트러뜨렸다. 시야가 뿌옇다. 의식을 잃기 직전 특유의 감각과도 닮았다. 아이는 그 또한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렇게 기껏 한 번 깜박인 눈을 다시 감았다. 그러나 트로이메라이는 명백히 ‘머리가 좋은’ 부류의 사람이다. 그것도 아주. #신의탑 #트로이메라이 화이올레 논컾 트위터썰백업 - 1 7월 백업 밤이랑 호아퀸 접점이 더 많았음 좋겠다,,, 밤이 너무 잘 커버려서 쿤밤 먹기 양심 찔릴 정도였는데 그런 내 눈앞에 등장한 내 취향 장발미인싸패... 둘이 절대 좋은 관계는 안 되겠지만 쌍방혐오 혹은 화이트 일방향 혐오관으로 하루종일 쩝쩝대기 가능... 둘이 먹을 포인트도 많고.. 일단 화이트가 비올레를 먹고싶어함 어른 화이트가 짐은 너를 맛보고 싶다 이 #신의탑 #화이트 #비올레 #스물다섯번째밤 #화이올레 #화이밤 #논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