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TAMA 믿겠어요? 히지오키 다시, 안개 by 그리웠다가무너뜨렸다가 2024.01.08 66 0 0 보기 전 주의사항 #폭력성#잔인성#약물 범죄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GINTAMA 총 2개의 포스트 다음글 춥다 히지오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30일 드림 챌린지 ⛓️ 오키타 소고 / 🐶 카나에 유리 DAY 1. 드림을 판 계기 : 고라치 이새끼가 미츠바를 죽였어요. 저는 미츠바를 살렸을 뿐이에요. DAY 2. 중심이 되는 키워드/상징 : 따지자면 석양. 제가 노을을 좋아해서 유리도 노을을 좋아하는 설정이 있는데, 소고의 눈 색을 파란색/빨간색 중에서 빨간색으로 정했기 때문에...반쯤 자연스럽게 그렇게 됐습니다. DAY 3. 상대의 첫인상과 현 인 #드림 #銀魂 #은혼 #오키타_소고 #카나에_유리 #소고유리 #総心 29 겨울밤 2015년 3월 메이즈러너 통합 온리전에 냈던 토민호 개인지. 웹연재 되었던 본편(4화 구성)과 외전 2개. 현재 본편 1화를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겨울밤 무엇으로부터 벗어날 기회란 말인가요? 이제서야 해야 했을 말이 떠올랐다. 어려운 문제의 답은 단순한 소일거리 따위를 할 때에야 떠오른단 말대로 민호는 한창 집안을 정리하고 있는 중이었다. 하지만 이제와 답이 나와봤자 무슨 소용일까. 이미 차는 떠난 뒤였고 남겨진 것이라곤 몇 개의 숫자 조합이 적힌 쪽지뿐이었다. 금발머리의 남자가 찾아온 것 #토민호 #메이즈러너 #폭력성 #약물_범죄 9 【단편】 회고록 2차 / 다키스트 던전 / 노상강도 디스마스 + 성전사 레이널드 / 노상+성전 *이 글에서 나오는 모든 장소, 등장인물은 허구이며 현실과 일절 연관되어있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전부 성인입니다. 2차 / 다키스트 던전 / 노상강도 디스마스 + 성전사 레이널드 / 노상+성전 해당 글은 캐릭터들의 비공식적인 설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그날은 유달리도 달이 밝은 밤이었다. 세월이 지났음에도, 그때의 기억 #폭력성 #잔인성 #공포성 #약물_범죄 #정신질환_공포증 #트라우마 #기타 25 [주술회전 패러디] 나쁜 주술사의 꿈 9 “진짜 해보자 이거지?” 고죠의 분위기가 변하자 나오야는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어 무언가를 꺼냈다. 손에 들린 무언가는 바깥으로 나오자 점점 크기를 키워갔고 제 크기를 되찾은 애벌레 형태의 주령은 나오야의 팔을 감싸며 입 밖으로 주구를 뱉어냈다. 두 개의 주구를 손에 쥔 나오야는 주령을 다시 작은 크기로 줄여 주머니에 넣었다. 고죠는 나오야가 본인이 #주술회전 #팬픽션 #팬창작 #드림 #고죠사토루 #게토스구루 #토우지 #나오야 #사시스 19 15세 오타쿠 수 이해 못하는 광공 소설1 그냥 이런게 보고 싶어서 썼읍니다 #임분홍 #기타 #약물_범죄 #언어의_부적절성 #트라우마 #오타쿠_수_이해못하는_광공 #이수현 #소설 20 영속과 탈출 - 1 양귀비, 잠들듯이 “건우 씨, 지금 의뢰하면 언제쯤 받아볼 수 있을까?” 질문을 받은 류건우는 집게손가락으로 가만히 팔걸이를 두드렸다. 손톱이 나무와 부딪히며 나는 타닥거리는 소리가 자못 경쾌했다. 머릿속으로 비슷한 리듬을 떠올리던 여자는 우아하게 웃었고, 류건우는 조용히 여자와 눈을 맞추었다. 이건 일종의 기싸움이었다. 그리고 기싸움에서 져 봤자 좋을 것 없다는 건 뒷골 #청우건우 #약물_범죄 9 [주술회전X하이큐] 이세계 트립기 2021.07 연재작, 연중, 리메이크X_ 백업 -작품소개글 쓰레기를 버리러 갔다가 만나버렸다. 다른 차원에서 잘 먹고 잘 살아있어야 할 친구들을. 이거, 꿈인가? [트립/역트립/일상물/힐링물/사시스세대] #패러디 #하이큐 #주술회전 #2차창작 80 [정환수겸] 그들이 사는 세상 포스트잇 커플에게 고통 받는 정대만 2년 간의 방황을 끝내고 화려하게 북산 농구부에 복귀한 정대만은 그 해의 인터하이를 불태우고 윈터컵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무사히 농구부 추천 전형으로 대학에 안착할 수 있었다. 비로소 제 2의 인생을 살겠다고 결심한 대만은 대학 진학 전에 공백기에 잃어버린 체력을 올리는데 몰두했고, 대학 리그에 입성할 즈음엔 부족했던 체력도 많이 보충하여 이제 그의 대학 #슬램덩크 #팬창작 #단편 #정환수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