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신] 각인 20220819 백업 / 8440자 / 생일축전(for. 냐죽) 망사랑아티스트 by 에셒 2024.05.24 19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이전글 [소우/NCP] FOOL 소우 생일 기념 글 / 근데 좀 소신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다음글 [소우신] 완전범죄 포스타입 20220627 발행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IF 데스게임 없이 히카리가 언젠가 독립했다면 지인에게 선물 받은 그림을 자랑하고 싶어서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 그게 바로 접니다. 이 드림은 기본적으로 3장 전편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지만 자랑하고 싶어서 직접적인 스포일러는 피했습니다~ 만세! 딩동, 초인종이 울렸다. 녹색 머리의 남자는 인터폰을 확인하고서 대충 외투를 걸친 뒤 문을 열었다. "뭐, 두고 간 것 있어?" "저, 뭐 달라진 #키미가시네 #달빛조 #네가죽어 14 [소우/NCP] FOOL 소우 생일 기념 글 / 근데 좀 소신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츠키미 신의 아침은 조금 느리다. 햇살이 그의 창문을 넘어 얼굴에 닿는 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오늘도 잠이 깨워진 신이 으응, 하고 작은 투정을 부린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 채로 손만 뻗어 머리맡을 뒤적이다가, 손끝에 닿는 네모난 휴대폰을 잡아 전원을 켠다. [1건의 문자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문자…? 딱히 보낼 사람이 없는데….’ #키미가시네 #네가죽어 #츠키미_신 61 4 히요리 소우는 시뮬레이션을 켰다. 소우신 2022.07.07. 포스타입 게시글 백업본입니다. 달칵. 끝맺는 소리를 마지막으로 히요리가 키보드에서 손을 뗐다. 불만족스럽단 표정으로 앉아 있다 의자를 돌린다. "이제야 대화할 마음이 들었나?" 알지. 여기에 멀쩡한 사람은 없다지만 가장 대하기 껄끄러운 자였다. 얼굴조차 내보이지 않고 붕대로 가리는 자를 어찌 반갑게 마주할 수 있겠는가. 물론 히 #키미가시네 #네가죽어 #소우 #미도리 #소우신 56 [소우신] 환상통 포스타입 20220818 발행. 냐죽님 생일축전 교실의 문을 열면, 시선이 달라붙었다가 떨어진다. 이제는 익숙한 눈빛들이다. 애써 그들을 무시하고 자리에 앉았다. 가방을 내려놓고 수업 준비를 하는 와중에도, 신경이 다른 곳에 쏠리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짐을 내려놓고는, 도망치듯이 반을 빠져나왔다. 향한 곳은 옆 옆 반의 교실. 살짝 문을 열고 들여다보면, 책을 읽고 있던 그가 고개를 돌려 눈을 맞춰온다 #네가죽어 #키미가시네 #미도리 #히요리_소우 #소우신 18 2 15세 [소우신] 15,552,000 포스타입 20220818 발행 / 냐죽님 생일축전 #네가죽어 #키미가시네 #미도리 #히요리_소우 #소우신 #케이크버스 #식인 19 네가 죽어(키미가시네) 2차 연성 백업 - 01 240214~240222 #네가죽어 #키미가시네 45 네가죽어 / 케이사라 키워드: 첫 데이트, 조심스러워하는 케이지와 헷갈리는 사라 글자수 : 6,200자 [ 곧 도착해요. ] 사라가 문자 메세지를 보내기 위해 전송 버튼을 누르기 직전, 액정 위로 먼지 같은 것이 톡 떨어졌다. 불어내려고 하자 마치 거기 없던 것처럼 사르르 녹아내렸다. ‘…눈?’ 사라는 그제야 캄캄한 하늘을 올려다봤다. 눈이라고 칭하기 민망할 정도로 자그마한 #네가죽어 #키미가시네 #케이지 #사라 #케이사라 43 [소우신] 단절 포스타입 20220924 발행 첫 문장 : 머리 잘랐어? “어라… 히요리 군. 머리 잘랐어?” “아아, 응. 어때, 신… 어울려?” 신은 그를 올려다보았다. 항상 목도리 너머로 드리워져 있던 그의 꽁지머리가 뚝 잘린것처럼 사라져있었다. 머리를 묶은 모습도, 풀어내린 모습도 익숙했지만 지금의 모습은 마치 다른 사람이라도 된 것처럼 낯설기 그지없었다. 그럴 만한 징후도, 예고도 없었 #네가죽어 #키미가시네 #미도리 #히요리_소우 #소우신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