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대칭아리] 나의 심장은 당신과 함께 아리스 유리카X앨리스 멜트 다운 러브 by 코토 2024.06.07 6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에필로그까지 강스포 있음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기타 총 1개의 포스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무지 개 같다. 챌린지: 6월 1주차, 무지개 무지개는 무지 개 같다. 그냥 상이 비춘 거 주제에 왜 이렇게 희망의 상징마냥 구는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 투성이다. 정말 인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는데, 살아가야하는 것도 무지 개 같다. 그리고, 저 자식의 머릿속이 무지개 꽃밭 같은 것도 무지 개 같다. “서형아.” 목소리를 내어 불렀다. 하나로 완성이 되지 않는 목소리였다. 머리가 아플 정 #주간창작_6월_1주차 34 1 무지개 1차 헌터물 조각으로 써대던거 평화AU 써보기 한여름날이었다. 하늘은 맑다못해 구름 한 점 없었고, 창 너머로 뜨뜻미지근한 바람만이 불어왔다. 다들 더위를 피해 도망간듯 밖은 매미소리만 가득하다. 나는 연신 옷을 펄럭였다. “아, 더워. 더워서 미쳐버리겠네, 진짜. 옷 다 찢어버리고 싶다.” “나는 이런 날씨에 에어컨도 선풍기도 고장난 니네 집에 날 부른 널 더 찢고 싶다. 이게 뭐야, 진짜.” “시 #주간창작_6월_1주차 7 [하행상행 / 쿠다노보] 너를 찾는 여행 그 여행의 시작은… 하행상행이지만, 상행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어렸을 때, 무지갯빛의 포켓몬을 본 적이 있다. 그 모습이 흡사 거대한 워글과 같아서, 점이 되어 멀어지는 모습을 한참 지켜본 기억이 난다. 그가 지나간 자리에는 무지개색 깃털이 떨어져 있었다. 내가 깃털을 줍는 순간 기다렸다는 듯이 무지개가 떴다. 상행과 나는 우산을 접은 채 소원을 빌었다. 나중에야 그 포켓 #주간창작_6월_1주차 #포켓몬스터BW #하행 #상행 #하행상행 #쿠다노보 #개인적인_날조 #서브마스 21 무지개 사우스파크 드림 미셸은 무지개를 참 좋아했다. 무지개가 아니어도 유니콘, 딸기 시럽을 올린 팬케이크… 참 많은 걸 좋아했다. 미셸이 좋아한 것 들은 하나같이 뭐랄까… 맛이 있다면 참 달콤한 것들이었다. (무지개나 유니콘은 맛은 없지만, 그 애는 항상 무지개로 만들었다는 사탕이나 유니콘 발굽 맛이라는 허쉬 초콜릿…같은 걸 좋다고 가져왔었다.) 그 애는 사우스 파크의 여자 #주간창작_6월_1주차 #사우스파크 #South_park #spminny #드림 #사우스파크_드림 #케니_맥코믹 #미셸_크루거 #케니미셸 9 [하이큐 드림] 우천 후 무지개 주의보 아카아시 케이지 x 야나기 마시로 눅눅한 잿빛 하늘이 온몸을 내리누르듯 무거웠다. 야나기 마시로는 우중충한 하늘을 올려다보곤, 창문을 밀어 닫았다. 세상이 전부 물 속에 가둬진 습기가 호흡을 타고 폐 안까지 들어차는 기분.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다면 아마도 우울감, 이라는 단어가 그냥저냥 잘 어울렸다. 이대로 물에 섞여들어갈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약속도 없고, 친구들과 간간히 #주간창작_6월_1주차 7 [하성기려] 대마법사, 무지개, 김기려 평행세계의 대마법사 김기려와 만난 정하성 어느 날 쌍성계의 대마법사는 문득 생각했다. 더 이상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 연구말고는. 본인은 연구만 하면서 살고 싶은데, 왜 이렇게 연구 이외의 것들이 자신을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요술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는 하더라도, 그는 현재 연구 이외의 것에 대해 투자하는 시간조차 몹시도 아까웠다. 그 생각은 집안일을 어설프게 처리해주던 골렘이 #주간창작_6월_1주차 #이세계_착각_헌터 #이착헌 #정하성 #김기려 #하성 #기려 #하성기려 #하성왹려 #폭력성 #트라우마 #초반빼고썰 #이세계착각헌터 131 1 물고기의 사랑 6월 1주차 주제 : 무지개 이름이 없는 바다. 그곳에는 특이한 물고기가 살고 있다. 이 물고기는 다른 종처럼 비늘로 뒤덮인 피부도, 목 옆에 길게 나있는 아가미를 갖고 있지도, 돌고래처럼 높은 음역대의 소리도 내지 못했다. 특이한 물고기는 자신의 생김새가 다른 물고기와 다른 게 부끄럽고 창피해 매번 그들을 피하고 무시했다. 바다에는 밤낮이 없어서 다가오는 물고기를 피해 뭍 근처로 #주간창작_6월_1주차 34 무지개 보러 가자. 사실 그건 핑계야. 무지개 보러 가자. 료멘스쿠나의 입장에서 그 말은 딱히 이상하지 않았다. 세계와 속박을 걸어서 천 년이 지나고, 노조미 하나가 열 살이 되어서야 곁에 있게 된 이후로 이런 건 일상 중에 하나가 되었으니까. 오로지 단 한 사람을 중심으로 살아가게 된 그 날부터 료멘스쿠나의 삶은 노조미 하나라는 작고 연약한 여인으로 인해 결정되었다. 특히나 특급 과주원령이 된 #주간창작_6월_1주차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