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오사 유료 [아츠오사] 미야 아츠무의 로망 오사른 성인 앤솔로지 My XX Fantasy 참여본 배구하는 여우들 by 청산 2024.02.19 25 0 0 비밀글 해당 내용은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해요 입력 컬렉션 아츠오사 총 2개의 포스트 다음글 [아츠오사] 태양과 해바라기 개화 후의 해바라기는 더 이상 태양을 향해 움직이지 않는다.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2. 수레바퀴를 피해서 하이큐 고시키 환생IF물 드림 -w. 22.10. 올해 인터미들에서 고시키가 할 일은 그다지 없었다. 예선에서는 온종일 시합을 보며 데이터 수집을 했다. 눈에 띄는 몇몇은 분명 고교에서도 먹힐 수준이었고, 참고할 만했다. 그리고 첫번째 경기는 스타팅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우시지마가 드물게도 경기 운영에 말을 얹은 것이다. 한번 넣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아이카와가 나중에 슬쩍 알려주기를 우시지마도 1 #하이큐 #드림 #시라토리자와 #고시키 22 1 [우시오이]오해 썰백업 오이카와는 감정이 풍부하고 감정이 격해지면 우는 타입인데 우시지마는 정반대의 성정이라 둘이 사귀면서 오해가 쌓이는 그런 우시오이가 보고싶다. 우시지마는 좋은 남자였다. 약자를 배려할 줄 알았고, 힘들어도 티내지 않는 묵묵함을 지녔으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알았다 무심해 보이지만 타인에게 선의를 베푸는데 망설임이 없었고 보답을 바라지도 않았다. 바람에 #하이큐 #우시지마 #오이카와 #우시오이 #썰백업 3 [우시오이카게] 유곽물 썰백업 황태자 우시지마 X 기생 오이카와 X 상인 카게야마. 우시지마를 사랑하지는 않지만 그의 권력 아래에서 부를 쌓고있는 오이카와, 그런 오이카와를 알기에 죄책감 없이 그를 착취하는 우시지마, 우시지마의 손아귀에서 오이카와를 빼내고 싶어하는 카게야마. 지독한 남존여비가 만연한 세상이었다.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를 하대하는 것이 당연해 그 누구도 이의 조차 제기 #하이큐 #우시지마 #오이카와 #카게야마 #우시오이 #카게오이 #우시오이카게 #천재샌드 #썰백업 4 [미야키타] 궁중물 썰백업 미야키타 (아츠키타오사) 광해처럼 암살위험을 피해 자기랑 똑같은 얼굴의 광대를 납치해온 오사무와 그의 대역을 하게되면서 황후, 키타에게 반해버린 광대 아츠무. 여느때처럼 시장통에서 한 껏 떠든뒤 가방 속으로 던져주는 동전과 빵을 챙겨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어느 산지기가 쓰다버린 허름한 목조주택을 수리해서 근근히 살고있는 덕분에 시장이 어둑해질 쯤 출 #하이큐 #아츠무 #키타 #오사무 #미야키타 #아츠키타오사 #썰백업 4 [카게오이]두려움 썰백업 카게오이인데 오이카와가 결국 카게야마에게 두려움을 느끼는거... 본능적으로 내쉬던 숨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공기중에 만연한 공포는 인간의 본능 조차 제한했다. 날카로운 눈매는 늘 제 앞에선 무뎠었다. 난 그런 너를 보며 그래, 승리감에 도취되어있었다. 나는 평생 너에게 따라잡히지 않아 토비오. 네 푸른 눈동자에 붉으스름한 내 눈이 비쳤다. 어느 순간 이었을 #하이큐 #카게야마 #오이카와 #오이카게 #썰백업 1 [보쿠아카]반푼이 황태자 보쿠토× 그 비밀을 알고있는 마법사 아카아시 썰백업 연반 보쿠아카 동양풍 반푼이 황태자 보쿠토× 그 비밀을 알고있는 마법사 아카아시 용의 현신이라는 황제의 핏줄은 고귀한 혈통만큼 단숨에 알아 볼 수 있었다. 반짝이는 은발의 머리칼, 용을 닮은 금빛 눈동자. 그 모든걸 가지고 태어났어야 할 현 황제의 유일한 아들 코타로는 반쪽짜리 황태자였다. 다른 놈의 씨라고 의심할 여지는 없었다. 1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난 #하이큐 #보쿠오 #아카아시 #보쿠아카 #썰백업 4 제비꽃 설탕절임 1 말려서 박제한 추억같은 이야기를 적어요 저 너머로 저무는 해가 길게 늘어지고 있었다. 서글픔보다는 후련함을. 분함보다는 즐거움을. 눈물보다는 땀방울을 담아서. 도쿄 체육관 너머로는 느릿느릿 땅거미가 드리워진다. 그해의 나는 그런 것들이 아주 좋았다. 코트 위로 박차는 배구화 소리, 이쪽을 돌아보며 환하게 웃는 얼굴들. 다음에 또 보자, 하고 흔드는 손. 그래서 새삼스럽게 생각하고야 말았던 #하이큐 #드림 #코즈메_켄마 #약_테니프리 15 잠들지 못하는 날들 1장 배가 불러오기 시작하면서 이따금씩 손발이 저렸다. 부어오른 팔과 다리를 잠시간 주무르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괜찮아져 큰 문제는 없었지만, 자고 있을 때는 여간 곤욕스러운 게 아니었다. 그에 의사는 옆으로 누워서 자면 조금 낫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영 효과가 있진 않아, 발에 쥐가 나 새벽을 고스란히 뜬 눈으로 지새게 되는 날이 좀처럼 줄지 #오이이와 #급암 #하이큐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