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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아영 / XX / 그슨대

이매망량

달조각 by 하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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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둠이고, 어둠이 나란다.

넌 아주 용감하구나.

당신을 바라보며 무심하게 웃는 그의 눈은 오묘한 빛으로 빛나고 있다.

이름

빈아영 / 斌睋影

: 빛을 바라는 그림자

성별

XX

나이

26세

종족 - 그슨대

빛을 동경하는 그슨대.

그슨대는 어둠을 실체화한 요괴이다.

어둠에서 태어나 어둠을 상징하는 요괴가 빛을 사랑한다니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그림자를 다루는 능력으로 자신의 그림자가 아니여도 존재하는 많은 것들의 그림자를 다룰 수 있다.

하지만 과하게 사용하면 극심한 어지러움이 동반한다.

어둠을 상징하는 요괴인만큼 원래 모습은 형체가 확실하지 않은 그림자, 어둠이다.

키/몸무게

169cm/47kg

외관

Hair

새까만 긴 흑발이 엉덩이 밑까지 차분하게 내려와 있으며 오른쪽으로 묶은 반묶음 사이드업이 어딘가 귀여운 느낌을 보여주기도?

Eyes

풍성한 속눈썹이 돋보이며 고양이와 같은 날카로운 동공과 노란색과 보라색이 오묘하게 섞인 눈동자가 어우러져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others

특별한 악세사리는 하지 않았으며, 무채색의 생활한복을 입고 검은 힐을 신었다.

성격

느긋한/여유로운

“그리 서둘러서 얼마나 해내겠니?”

빛을 갈망하는

“너는 빛에 닿을 수 있구나…”

매혹적인

“아가, 나를 보렴. 거부하지 말고.”

무심한/관심없는

“글쎄? 나와는 상관없는 일 아니니.”

좋아하는 것

빛, 여유로운 분위기, 어둠, 반짝이는 것, 자신의 어둠 속에서 쉬는 것

싫어하는 것

필요이상으로 소란스러운 것, 쉬는 걸 방해받는 것

특징

말투는 상냥한 할머니 같지만 누구에게나 무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노래를 기막히게 잘 한다고 소문이 자자하지만 누군가의 앞에서 노래를 해준 적은 없다.

한번 보면 쉽게 눈을 땔 수 없는 미인이다.

외관 첨부자료

¹ 외관자료 - 네카

² 의상참고자료

카테고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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