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등등 얼빠와 얼천의 환장적인 만남 켐게 영감 창작소 by Haena 2024.02.14 17 0 0 보기 전 주의사항 #욕설 해당 포스트에는 민감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보기 컬렉션 기타 등등 총 4개의 포스트 다음글 사절단 그러나 보고 싶은 내용만 적은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추천 포스트 15세 달의 몰락 七 巳月 | 240630 #잔불의기사 #잔불 #나진 #나견 #라우룬 #다랑 #룬다랑 #공포감을_조성하는_요소 #욕설 #비속어 #폭력성_높음 #유혈 #교살_시도 #살인 #오컬트적_요소 #무속적_요소 #등장인물의_죽음 #동양풍au #루옌 #할락댁이 #진앤견 #나쌍디 #2부 2 1 터지는 포말 아래 연락 한 번으로도 해일이 되고 마는걸요 준수는 절대 울지를 않았다. 뭐 그렇게 버티냐? 하면 가만히 있다가, 사랑해야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놈이었다. 사랑해줬음 좋겠는데, 나를 불쌍해하면 그게 잘 안되거든요. 그 말은 때로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처럼 들렸다. 준수가 그런 말을 하면 연희는 입을 다물고 담배만 마저 피웠다. 연희에게 골목의 맞담 친구였던 준수는 어느 때부턴가 담배도 잘 피우지 #준창 #욕설 3 네가 죽어 로그 백업 #키미가시네 #욕설 #네가죽어 #약공포성 #치도인사라 #히요리소우 #시노기케이지 83 [지와견] 블루레모네이드(1) 나견 | 240916 12월, 그 끝에 1월. 올해는 마지막까지도 흐린 눈이 점점이 내린다. 쏴아아아- 철썩대는 파도, 세차게 불어와 멈춘 지 오래인 생각마저도 날려버리는 겨울바람, 눈물 내음. 서늘하게 마른 모래 알갱이는 이름 모를 감정처럼 떨어질 생각을 않고 얼지도 않는 물은 어느새 무릎께까지 닿아 검게 물든다. 살짝이 벌어진 입술 사이서 빠져나오는 창백히 흰 영혼의 부스 #잔불의기사 #잔불 #나견 #지우스 #와론 #욕설 #비속어 #폭력성 #지와견 #기린닭견 #닭견 #기린견 #진앤견 #나쌍디 #피도란스 #지우견 7 성인 2020백업 #역전재판 #오리지널 #선정성 #폭력성 #욕설 13 15세 송유석 기억의밤 #기억의밤 #송진석 #송유석 #최성욱 #스포일러 #폭력 #욕설 40 15세 1화 그 놈 #자캐 #이한 #작가_히롄 #비속어 #욕설 5 15세 2화 말 실수 #비속어 #욕설 #이한 #히슈 #작가_히롄 #자캐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