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여행 무지개 여우굴 by 보라여우 2024.06.09 14 0 0 카테고리 #오리지널 챌린지 #주간창작_6월_1주차 컬렉션 챌린지 총 1개의 포스트 광고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해당 포스트는 댓글이 허용되어 있지 않아요 추천 포스트 무지개의 마지막 조각 주간창작 챌린지 참여 작품 무지개는 몇 개의 색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7개? 한 100개쯤? 빛의 3원색만으로도 충분할까? 이 보기가 아니더라도, 특정 숫자를 제시했다면 당신은 이미 이 문제의 함정에 걸려든 것이다. 정답은 ‘셀 수 없다’ 이므로. 그래, 투명하고 둥근 물방울이 수많은 색이 한데 섞인 태양빛을 부채처럼 펼치면, 인간은 그것을 보며 감탄하고 소원을 빌고 ‘무지개’라는 #월드트리거 #이코마_타츠히토 #미즈카미_사토시 #호소이_마오리 #오키_코지 #미나미사와_카이 #주간창작_6월_1주차 #이코마대 39 2 그날 본 무지개의 색은. 게임 엘소드(Elsword)의 아이샤 렌다르(3라인 메타모르피) 중심 스토리 날조 및 개인 캐해석 多 그날 하늘은 곧 소나기가 내릴 것처럼 흐렸다. 아니나 다를까 숙소로 들어오기 직전 쏟아지는 빗방울에 급히 들어오니 그칠 기미도 없이 굵어지는 것에 마법사는 조금만 더 늦었더라면…. 하는 생각에 잠시 머리가 아파왔다. 심연에서 돌아오고 한동안 회복에 집중 #엘소드 #메타모르피 #아이샤 #유리아 #렌다르 #주간창작_6월_1주차 21 [슬램덩크] 무지개 대만준호 오랜만에 아무 일정도 없는 주말이었다. 은퇴를 한지 넉 달밖에 되지 않은 탓에 기존의 루틴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대만은 아침 일찍 일어나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그리고는 밀린 집안일을 시작했다. 운동복을 세탁하고 청소기를 돌리고 나자 이제 겨우 오전 11시였다. 하루가 왜 이렇게 길지. 대만은 할 일이 없어서 걸레를 들고 와 집안의 모든 #주간창작_6월_1주차 #무지개 #대만준호 #슬램덩크 45 8 No rain, no rainbow 비가 오지 않으면 무지개도 볼 수 없어 연희가 그 말을 처음 들은 것은 번화가의 어느 바에서였다. 멘탈이 너덜너덜한 상태로 간신히 근처의 바에 들어가 주머니에 남은 약간의 돈으로 술 한잔을 주문한 연희는 한참을 술을 바라만 보고 있었다. 술을 마실 기분이 아니었지만, 술집이니 술을 주문해야지 앉아라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한 터였다. 머릿속이 엉망이었다.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눈 앞에 #주간창작_6월_1주차 14 너는 나의 행복이었다 아니, 행운이었다 아주 어둡고 쌀쌀한 새벽이었지. 잠이 오지 않는 새벽 맥주를 사러 편의점가는 길에 널 만났었지. 솔직히 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가고 싶었어. 내가 너의 푸른 눈을 보지않았다면 지나쳤을거야. 흔한 표현이지만, 운명이라 느꼈던거 같아. 그래서였을까? 너는 어떨지 모르지만 난 우리가 꽤 잘맞았다고 생각해. 우리 둘다 집에 있기를 좋아하고 집중할 땐 인상을 쓰고, #주간창작_6월_1주차 #무지개 24 바닷속 무지개를 너에게 나의 사랑스러운 진주, R에게. 안녕 아가. 네가 이 편지를 발견하게 되었다면 우린 아마 네 곁에 없겠구나. 그리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일거고. 그렇지? 지금 곤히 자고 있는 너의 동그란 이마가 보이는데, 어찌나 깊이 잠들었는지 침을 무슨 은하수 흩뿌리듯이 흘리는데 덕분에 내 소매가 축축하단다. 어떻게 닦아도 닦아도 계속 나오는 건지. 혹시 무슨 문제가 #주간창작_6월_1주차 #글리프_이벤트 #판타지 #오리지널_소설 #이종족 6 유난히 일이 많은 날 그런 날은 유독 무지개가 뜨고 햇빛이 눈부시더라. 웃기게도 그렇다. 공부든, 과제든, 쌓인 일이 많을 때. 지친 몸을 이끌고 간신히 집 근처 정류장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은 아무도 없고 차창은 눈부신 햇살을 눈 따갑게 내 눈에서 반짝이고 날씨는 바람이 서늘히 불며 하늘은 새파랗더라. 아니, 이런 건 다 누가 꾸미는 짓인가? 당장이라도 버스를 뛰쳐내려 자신에게 오라는 듯 하늘에 뜬 무지개가 손짓했다. 할 일들 #주간창작_6월_1주차 #무지개 3 온빛깔의 땅 1 키타모토 헤이키 X 산죠 엔마 1차 페어 창작물 / 복지를 위한 챌린지 🏜️ 파우스에는 사막이 꽃을 피우기 전 무지개가 뜬다는 민담이 있다. 밤하늘을 지키는 아치인 은하수가 여름을 맞아 길어진 낮에 적응치 못하고 사막의 모래 알갱이 위에서 길을 헤맨다. 너는 별이 아니냐며 모래 하나하나에게 말 거는 게 시끄러웠는지, 땅속에서 잠자던 씨앗들이 ‘땅을 어지럽혀 아지랑이로 생물을 해하지 말고, 빗방울을 타고 하늘로 돌아가라’ 호통 #주간창작_6월_1주차 7